이 아이디어와 더 많은 아이디어를 탐색하세요!

진해루 옆의 갯벌. 많은 아줌마들이 우륵과 바지락을 캐고 있다. 도시 인근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정말 아름답다. 하천 수질에 더 산경써야 할 것 같다.

진해루 옆의 갯벌. 많은 아줌마들이 우륵과 바지락을 캐고 있다. 도시 인근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정말 아름답다. 하천 수질에 더 산경써야 할 것 같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겨울을 준비하라 [2013.12.16 제990호]       [강명구 교수의 반쪽 시골생활] 월동 준비 ③ 텃밭 정리와 정원 손질로 봄을 기다리니,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것이 뭐 별거더냐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겨울을 준비하라 [2013.12.16 제990호] [강명구 교수의 반쪽 시골생활] 월동 준비 ③ 텃밭 정리와 정원 손질로 봄을 기다리니,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것이 뭐 별거더냐

마산자유무역수출지역 옆. 줄을 묶을 데가 없어서 가드레일에 묶어 놓았다.

마산자유무역수출지역 옆. 줄을 묶을 데가 없어서 가드레일에 묶어 놓았다.

마산자유무역수출지역 옆. 어구를 놓을 곳이 없어서 그냥 물 위에 띄워 놓았다. 배를 탈수 있는 시설도 임시시설. 안타깝다.

마산자유무역수출지역 옆. 어구를 놓을 곳이 없어서 그냥 물 위에 띄워 놓았다. 배를 탈수 있는 시설도 임시시설. 안타깝다.

농업에서 가족농, 소농이 중요하듯이 어업에서도개인의 작은 어선이 중요하다.

농업에서 가족농, 소농이 중요하듯이 어업에서도개인의 작은 어선이 중요하다.

진해 STX조선 옆입니다. 작은 어촌의 몰락을 보는 것 같습니다.

진해 STX조선 옆입니다. 작은 어촌의 몰락을 보는 것 같습니다.

사진은 통영에 있는 해녀를 위한 접안시설입니다. 의외로 해녀분들이 창원에도 많은데 너무 무관심했습니다.

사진은 통영에 있는 해녀를 위한 접안시설입니다. 의외로 해녀분들이 창원에도 많은데 너무 무관심했습니다.

진해 웅동 앞바다의 수도. 배를 일정간격으로 고정할 수 있고 계단이 있어 오르내리기 쉽고 부셔지지 않도록 타이어도 붙여놓은 친어민형 접안시설.

진해 웅동 앞바다의 수도. 배를 일정간격으로 고정할 수 있고 계단이 있어 오르내리기 쉽고 부셔지지 않도록 타이어도 붙여놓은 친어민형 접안시설.

통영의 에코아일랜드 연대도의 사람사는 모습-돌담과 텃밭

통영의 에코아일랜드 연대도의 사람사는 모습-돌담과 텃밭

섬과 섬을 잇는 전깃줄. 공중에 메달린 빨간 공이 이뿌다.

섬과 섬을 잇는 전깃줄. 공중에 메달린 빨간 공이 이뿌다.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