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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과 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숨 돌릴 여유를 허락하지 않는 주변 조건과 그 조건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는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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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보는 신영복 선생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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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옆, 나무의 멋진 겨울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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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열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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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의 다양한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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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새긴 도장입니다.

마음을 새긴 도장입니다.

개발 토건세력은 하천을 직선으로 만들려고 온갖 폭력을 사용하고 있다. 사실 하천 뿐만아니라 길도 꾸불꾸불 골목의 재미가 최고이다.

개발 토건세력은 하천을 직선으로 만들려고 온갖 폭력을 사용하고 있다. 사실 하천 뿐만아니라 길도 꾸불꾸불 골목의 재미가 최고이다.

1주기를 맞이하는 세월호의 아픔과 다짐.

1주기를 맞이하는 세월호의 아픔과 다짐.

흔들리지 않는 나무는 없다. 아픔을 먹고 자란다. 척박한 땅의 고구마가 더 맛있다. 가뭄을 이긴 나무가 더 단단하다. 고진감래.

흔들리지 않는 나무는 없다. 아픔을 먹고 자란다. 척박한 땅의 고구마가 더 맛있다. 가뭄을 이긴 나무가 더 단단하다. 고진감래.

함께 꾸는 꿈은 홀씨와 같다.

함께 꾸는 꿈은 홀씨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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