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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박노해가 쓴 사람만이 희망이다에서 옮겨 왔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시인 박노해가 쓴 사람만이 희망이다에서 옮겨 왔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개발 토건세력은 하천을 직선으로 만들려고 온갖 폭력을 사용하고 있다. 사실 하천 뿐만아니라 길도 꾸불꾸불 골목의 재미가 최고이다.

개발 토건세력은 하천을 직선으로 만들려고 온갖 폭력을 사용하고 있다. 사실 하천 뿐만아니라 길도 꾸불꾸불 골목의 재미가 최고이다.

산에 머물러 있으면 결코 산을 보지 못한다. 지금 나를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면 나를 볼 수 없다는 뜻.

산에 머물러 있으면 결코 산을 보지 못한다. 지금 나를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면 나를 볼 수 없다는 뜻.

경남 창원의 대표적인 시인인 김유철의 감수성. 경남민예총 부회장님.

경남 창원의 대표적인 시인인 김유철의 감수성. 경남민예총 부회장님.

흔들리지 않는 나무는 없다. 아픔을 먹고 자란다. 척박한 땅의 고구마가 더 맛있다. 가뭄을 이긴 나무가 더 단단하다. 고진감래.

흔들리지 않는 나무는 없다. 아픔을 먹고 자란다. 척박한 땅의 고구마가 더 맛있다. 가뭄을 이긴 나무가 더 단단하다. 고진감래.

땅심을 키우는 두엄을 만들기 위해 길가에 쌓아둔 짚. 오랫만에 창녕에서 보았다.

땅심을 키우는 두엄을 만들기 위해 길가에 쌓아둔 짚. 오랫만에 창녕에서 보았다.

능선을 넘으려는 모습인데 가만히 보니 전혀 움직이지 않는군요.

능선을 넘으려는 모습인데 가만히 보니 전혀 움직이지 않는군요.

시사in북에서 펴낸책, 하고싶은 일 해, 굶지않아라는 책에는 송인수 공동대표(사교육걱정없는세상)가 쓴 강은 곡선으로 흘러 아름답다라는 글이 있다. 좋은 글입니다.

시사in북에서 펴낸책, 하고싶은 일 해, 굶지않아라는 책에는 송인수 공동대표(사교육걱정없는세상)가 쓴 강은 곡선으로 흘러 아름답다라는 글이 있다. 좋은 글입니다.

티베트 이름이 본래 있었다.

티베트 이름이 본래 있었다.

댐을 짓느라고 수몰된 마을, 마산과 진해 중앙동에 원룸 짓느라고 없어진 근대문화유산, 어릴 적 숨박꼭질하고 놀았던 동네 친구들. 모두 사라졌으니 당연히 잊혀진건가???

댐을 짓느라고 수몰된 마을, 마산과 진해 중앙동에 원룸 짓느라고 없어진 근대문화유산, 어릴 적 숨박꼭질하고 놀았던 동네 친구들. 모두 사라졌으니 당연히 잊혀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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