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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아편에 중독된 수많은 아큐에 대한 실망이 담겨있다. 광복절을 맞이하여 일제시대 친일활동읗 하신 아버지를 대신하여 공개적으로 사과하신 분은 더이상 어제의 친일가족이 아니다. 유신시대에 대학생일 때 정보기관의 뿌락치로 친구를 감시했던일을 사과했다면 그는 더이상 권력의 앞잡이가 아니다.

이 책에는 아편에 중독된 수많은 아큐에 대한 실망이 담겨있다. 광복절을 맞이하여 일제시대 친일활동읗 하신 아버지를 대신하여 공개적으로 사과하신 분은 더이상 어제의 친일가족이 아니다. 유신시대에 대학생일 때 정보기관의 뿌락치로 친구를 감시했던일을 사과했다면 그는 더이상 권력의 앞잡이가 아니다.

경남 고성군 영오면의 어느 식당에 걸려있는 달력. 뉴 박사모와 태극기, 무궁화가 보인다.

경남 고성군 영오면의 어느 식당에 걸려있는 달력. 뉴 박사모와 태극기, 무궁화가 보인다.

어느 문학평론가가 허리와 등뼈로 남북분단의 아픔을 설명한다. 태백과 산맥도 마음에 와 닿는다.

어느 문학평론가가 허리와 등뼈로 남북분단의 아픔을 설명한다. 태백과 산맥도 마음에 와 닿는다.

최인훈의 소설, 총독의 소리에서 총독이 한 말이다. 반성은 커녕 사과할 마음이 없다. 혹시 우리 안에도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노예이다. 광복절을 맞이하여 자신을 돌아봅시다.

최인훈의 소설, 총독의 소리에서 총독이 한 말이다. 반성은 커녕 사과할 마음이 없다. 혹시 우리 안에도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노예이다. 광복절을 맞이하여 자신을 돌아봅시다.

모래언덕. 도대체 어디서 갖고 올까? 창원 사파동에서.

모래언덕. 도대체 어디서 갖고 올까? 창원 사파동에서.

마음을 새긴 도장입니다.

마음을 새긴 도장입니다.

오랫만에 보는 신영복 선생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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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나무는 없다. 아픔을 먹고 자란다. 척박한 땅의 고구마가 더 맛있다. 가뭄을 이긴 나무가 더 단단하다. 고진감래.

흔들리지 않는 나무는 없다. 아픔을 먹고 자란다. 척박한 땅의 고구마가 더 맛있다. 가뭄을 이긴 나무가 더 단단하다. 고진감래.

진해구 명동의 우도에서 본 소중한 어구.

진해구 명동의 우도에서 본 소중한 어구.

루소는 내보다 훨씬 심각하신 분이네요. 나는 악보로 노래를 배울 때는 외울 수 있는 노래가 많았는데 최근 노래방이 출현하고 부터 영상반주기가 없으면 하나도 외우는 노래가 없다.

루소는 내보다 훨씬 심각하신 분이네요. 나는 악보로 노래를 배울 때는 외울 수 있는 노래가 많았는데 최근 노래방이 출현하고 부터 영상반주기가 없으면 하나도 외우는 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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