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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입지...머메이드... 팝업하기에 넘 좋은 색지...국내산 머메이드지와는 탄성이나 장력 차이가 크다...하지만..잘못 쓰면 촌스러운 색이 되 버리기때문에..색깔지정하고...그 색깔에 맞는 종이를 서로 맞춰 보고...남는 종이가 없게 하기 위해 크기까지 일일히 정하고 치매끼가 있어 기록해야..하는 진행 사항이......팝업 만들기 보다...더 어렵다는...=_=

일본 수입지...머메이드... 팝업하기에 넘 좋은 색지...국내산 머메이드지와는 탄성이나 장력 차이가 크다...하지만..잘못 쓰면 촌스러운 색이 되 버리기때문에..색깔지정하고...그 색깔에 맞는 종이를 서로 맞춰 보고...남는 종이가 없게 하기 위해 크기까지 일일히 정하고 치매끼가 있어 기록해야..하는 진행 사항이......팝업 만들기 보다...더 어렵다는...=_=

현재..인쇄 및 제작 업체는 종이전쟁 중...두성종이는..삼원보다...정말..재고구하기 어렵다....=_=

현재..인쇄 및 제작 업체는 종이전쟁 중...두성종이는..삼원보다...정말..재고구하기 어렵다....=_=

뭔가를 완성하고 나면...그것을 대량화 하기 위해 인쇄도 하고 칼 작업을 해야 하는데..왜...다 귀찮을까...작품만 하고 팔았으면..하는 생각도 드는 게으름의 대가...나비잠

뭔가를 완성하고 나면...그것을 대량화 하기 위해 인쇄도 하고 칼 작업을 해야 하는데..왜...다 귀찮을까...작품만 하고 팔았으면..하는 생각도 드는 게으름의 대가...나비잠

지하철이 처음 서울을 점령했을 때 한줄서기 캠페인이 온 도시를 지배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한 줄로 서게 되면 다른 줄에서 발생하는 사람들의 복잡미묘한 움직임이 기계를 고장(예산낭비)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그래서 움직이지 않는 두 줄 서기 캠페인이 시작됐다.. 그러나  이미 한 줄 서기에 익숙한 사람들은 두줄서기 캠페인을 무지막지하게 무시해 버린다...만약 지하철공사에 지혜로운 자가 있어 미리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이런 오류는 없었을 것이다... 공룡과 나비잠은 지하철을 탈 때 마다... 처음이..정말..지혜로운 처음이..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캠페인을 보며 다시금 깨닫는다...

지하철이 처음 서울을 점령했을 때 한줄서기 캠페인이 온 도시를 지배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한 줄로 서게 되면 다른 줄에서 발생하는 사람들의 복잡미묘한 움직임이 기계를 고장(예산낭비)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그래서 움직이지 않는 두 줄 서기 캠페인이 시작됐다.. 그러나 이미 한 줄 서기에 익숙한 사람들은 두줄서기 캠페인을 무지막지하게 무시해 버린다...만약 지하철공사에 지혜로운 자가 있어 미리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이런 오류는 없었을 것이다... 공룡과 나비잠은 지하철을 탈 때 마다... 처음이..정말..지혜로운 처음이..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캠페인을 보며 다시금 깨닫는다...

동대문과 신설동 사이 골목길에는 문구도매상가가 있다. 골목길 전체가 문구및 장난감을 판매하는데 가격이 시중보다 40%로 저렴하다.. 교회행사때면 종종 가는 곳이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모든 문구점이 나노블럭으로 넘실거린다.... 유행이란 인간의 판단능력을 상실시키는 것일까? 귀엽고 아기자기하지만 모든 이들이 나노블럭을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모든 상가에 나노블럭이외에 색다른 상품이 없었다.. 우린...유행을 만들어 내는 자일까, 아니면 유행을 따라 흘러가는 자일까? 조금 삶에 대한 풍경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 아는 나이가 되다보니.... 어느새 언론이든, 유행이든 남이 만들어 놓은 울타리에 빠져 스스로의 판단을 두려워하는 이가 많다는 것을 깨닫는다....우린..스스로 판단하고....새로운 것을 창출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100mm도 넘는 곳에 일렁이는 나노블럭을 보니..우린...스스로의 창조적 능력을 포기하는데 익숙한 자들이 된 것은 아닐까....두려워졌다...

동대문과 신설동 사이 골목길에는 문구도매상가가 있다. 골목길 전체가 문구및 장난감을 판매하는데 가격이 시중보다 40%로 저렴하다.. 교회행사때면 종종 가는 곳이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모든 문구점이 나노블럭으로 넘실거린다.... 유행이란 인간의 판단능력을 상실시키는 것일까? 귀엽고 아기자기하지만 모든 이들이 나노블럭을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모든 상가에 나노블럭이외에 색다른 상품이 없었다.. 우린...유행을 만들어 내는 자일까, 아니면 유행을 따라 흘러가는 자일까? 조금 삶에 대한 풍경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 아는 나이가 되다보니.... 어느새 언론이든, 유행이든 남이 만들어 놓은 울타리에 빠져 스스로의 판단을 두려워하는 이가 많다는 것을 깨닫는다....우린..스스로 판단하고....새로운 것을 창출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100mm도 넘는 곳에 일렁이는 나노블럭을 보니..우린...스스로의 창조적 능력을 포기하는데 익숙한 자들이 된 것은 아닐까....두려워졌다...

절망은 마약이다......절망은 생각을 무관심으로 잠재울 뿐이다........찰리 채플린

절망은 마약이다......절망은 생각을 무관심으로 잠재울 뿐이다........찰리 채플린

핀셋 작업으로 하나씩 하다보니......시간이...잘도 흐르는 구나..가우디...진정..어렵게 건물을 만드셨네...=_=

핀셋 작업으로 하나씩 하다보니......시간이...잘도 흐르는 구나..가우디...진정..어렵게 건물을 만드셨네...=_=

작업실을 청소하다가..발견한 미니어처 나무...초여름이 다가오기에...어린 소녀를 위해 화사하게 장식해 봤다....이번에는...정말...이들을 위로할 수 있는....시간이 올 수 있을까....

작업실을 청소하다가..발견한 미니어처 나무...초여름이 다가오기에...어린 소녀를 위해 화사하게 장식해 봤다....이번에는...정말...이들을 위로할 수 있는....시간이 올 수 있을까....

최고의 장애는 당신 안에 있는 두려움이다... 닉 부이치치

최고의 장애는 당신 안에 있는 두려움이다... 닉 부이치치

하나님을 섬기는 공룡과 나비잠... 부활절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만들어 본 달걀디스플레이.... 좀 더 경건하게 고난 주일을 보내고 싶었건만...더 게으르게 시간을 허비해서,,참,,후회되는 한 주다...

하나님을 섬기는 공룡과 나비잠... 부활절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만들어 본 달걀디스플레이.... 좀 더 경건하게 고난 주일을 보내고 싶었건만...더 게으르게 시간을 허비해서,,참,,후회되는 한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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