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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에게 받은 2가지 선물..책은 영성을 위한 책이고, 커피는 스위스워터커피이다.. 맑은 물로 카페인 99%로를 없앤다는 그 귀한 커피...기업상대로 커피와 기계를 수입한다고 하신다... 선릉쪽에 카페와 사무실이 있는데..나비잠이 먹어봤을때...확실히..다르긴 달랐다..맛있다고 해야 하나...자연스럽다고 해야 하나...하여튼....모두 공짜로 너무 행복했던 시간~~~ 사이트는 http://www.decaf.co.kr/  곧 다른 곳으로 이사간다고 하니 빨리 가보시기를...

지인들에게 받은 2가지 선물..책은 영성을 위한 책이고, 커피는 스위스워터커피이다.. 맑은 물로 카페인 99%로를 없앤다는 그 귀한 커피...기업상대로 커피와 기계를 수입한다고 하신다... 선릉쪽에 카페와 사무실이 있는데..나비잠이 먹어봤을때...확실히..다르긴 달랐다..맛있다고 해야 하나...자연스럽다고 해야 하나...하여튼....모두 공짜로 너무 행복했던 시간~~~ 사이트는 http://www.decaf.co.kr/ 곧 다른 곳으로 이사간다고 하니 빨리 가보시기를...

컴펌이 한 꺼번에 밀려 시간이 넉넉해졌다.. 작업실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 책을 빌렸다.. 이런 여유... 정말 오랜간 만이다...

컴펌이 한 꺼번에 밀려 시간이 넉넉해졌다.. 작업실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 책을 빌렸다.. 이런 여유... 정말 오랜간 만이다...

뭔가를 완성하고 나면...그것을 대량화 하기 위해 인쇄도 하고 칼 작업을 해야 하는데..왜...다 귀찮을까...작품만 하고 팔았으면..하는 생각도 드는 게으름의 대가...나비잠

뭔가를 완성하고 나면...그것을 대량화 하기 위해 인쇄도 하고 칼 작업을 해야 하는데..왜...다 귀찮을까...작품만 하고 팔았으면..하는 생각도 드는 게으름의 대가...나비잠

지하철이 처음 서울을 점령했을 때 한줄서기 캠페인이 온 도시를 지배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한 줄로 서게 되면 다른 줄에서 발생하는 사람들의 복잡미묘한 움직임이 기계를 고장(예산낭비)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그래서 움직이지 않는 두 줄 서기 캠페인이 시작됐다.. 그러나  이미 한 줄 서기에 익숙한 사람들은 두줄서기 캠페인을 무지막지하게 무시해 버린다...만약 지하철공사에 지혜로운 자가 있어 미리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이런 오류는 없었을 것이다... 공룡과 나비잠은 지하철을 탈 때 마다... 처음이..정말..지혜로운 처음이..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캠페인을 보며 다시금 깨닫는다...

지하철이 처음 서울을 점령했을 때 한줄서기 캠페인이 온 도시를 지배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한 줄로 서게 되면 다른 줄에서 발생하는 사람들의 복잡미묘한 움직임이 기계를 고장(예산낭비)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그래서 움직이지 않는 두 줄 서기 캠페인이 시작됐다.. 그러나 이미 한 줄 서기에 익숙한 사람들은 두줄서기 캠페인을 무지막지하게 무시해 버린다...만약 지하철공사에 지혜로운 자가 있어 미리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이런 오류는 없었을 것이다... 공룡과 나비잠은 지하철을 탈 때 마다... 처음이..정말..지혜로운 처음이..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캠페인을 보며 다시금 깨닫는다...

연평도의 유일한 횟집..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회도 꽃게도 갖다놓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연평도 사람들도 운좋으면 먹을 수 있는 회를 나비잠은 실컷 먹었다...원래 연평도는 조기로 유명했다고 한다. 조기가 안 잡힌지 50년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조기 박물관이 있을 정도로 조기로 인해 돈이 넘치고 사람이 넘치는 활기찬 섬이었다고 한다. 화장실에 종이가 없으면 남아도는 돈으로 해결하고 바닥에 버렸는데 강아지들이 그 X 묻은 돈을 입에 물고 다녔다고 한다..그래서 그런지 벽화에 돈을 물고 있는 강아지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이젠 더 이상 조기는 잡히지 않고, 시끄러운 상인들의 발걸음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섬에서 낡고 바랜 사진은 먼 전설처럼 낯선 방문객을 반기고 있었다.... 시간이란..허망하게....넘..많은 것을 가지고...사라져 버리는 구나....빛바랜 사진만 남긴채.....

연평도의 유일한 횟집..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회도 꽃게도 갖다놓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연평도 사람들도 운좋으면 먹을 수 있는 회를 나비잠은 실컷 먹었다...원래 연평도는 조기로 유명했다고 한다. 조기가 안 잡힌지 50년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조기 박물관이 있을 정도로 조기로 인해 돈이 넘치고 사람이 넘치는 활기찬 섬이었다고 한다. 화장실에 종이가 없으면 남아도는 돈으로 해결하고 바닥에 버렸는데 강아지들이 그 X 묻은 돈을 입에 물고 다녔다고 한다..그래서 그런지 벽화에 돈을 물고 있는 강아지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이젠 더 이상 조기는 잡히지 않고, 시끄러운 상인들의 발걸음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섬에서 낡고 바랜 사진은 먼 전설처럼 낯선 방문객을 반기고 있었다.... 시간이란..허망하게....넘..많은 것을 가지고...사라져 버리는 구나....빛바랜 사진만 남긴채.....

화이트데이를 위한 디스플레이용 하트 팝업카드...작업실이 온통 하트하트하트 구나...

화이트데이를 위한 디스플레이용 하트 팝업카드...작업실이 온통 하트하트하트 구나...

태국어로 번역된 팝업도안을 도무송 하는 작업....전문기술자분이 일일히 인쇄물과 칼의 위치를 정확히 맞추는데 거의 한 시간이 걸렸다.  칼이 정확히 맞았는지는 ...나비잠이 하나하나 뜯어  만들어  확인해 본다. 그리고 오케이 사인을 하면 도무송(칼)을 하게 된다..현재는 기술자분의 감각과 기술로 작업하지만...시간이 흐르면 기계가 이 기술을 모두 담당하게 될게 뻔하다...... 요즘에도 레이저나 센서를 이용하여 실험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왠지...10년후에 이 분을 다시 뵐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마음이..울적해진 시간이었다....

태국어로 번역된 팝업도안을 도무송 하는 작업....전문기술자분이 일일히 인쇄물과 칼의 위치를 정확히 맞추는데 거의 한 시간이 걸렸다. 칼이 정확히 맞았는지는 ...나비잠이 하나하나 뜯어 만들어 확인해 본다. 그리고 오케이 사인을 하면 도무송(칼)을 하게 된다..현재는 기술자분의 감각과 기술로 작업하지만...시간이 흐르면 기계가 이 기술을 모두 담당하게 될게 뻔하다...... 요즘에도 레이저나 센서를 이용하여 실험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왠지...10년후에 이 분을 다시 뵐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마음이..울적해진 시간이었다....

작은 종이 조각을 집을 때 쓰는 핀셋,  칼작업으로 거칠어진  종이 면을 다듬을 때 사용되는 작은 끌... 나비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도구다. 모두 종이를 위한 도구는 아니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공구도 아니다. 나비잠은 공구상가나 큰 문구점을 가면 꼭 새로 나온 상품을 둘러본다...스스로의 부족한 부분은 익숙한 주위에서 찾아 채울 수는 없다. ..... 두렵지만 낯선 곳에 스스로를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깨닫고..얻은...나비잠의 소중한 도구다...

작은 종이 조각을 집을 때 쓰는 핀셋, 칼작업으로 거칠어진 종이 면을 다듬을 때 사용되는 작은 끌... 나비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도구다. 모두 종이를 위한 도구는 아니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공구도 아니다. 나비잠은 공구상가나 큰 문구점을 가면 꼭 새로 나온 상품을 둘러본다...스스로의 부족한 부분은 익숙한 주위에서 찾아 채울 수는 없다. ..... 두렵지만 낯선 곳에 스스로를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깨닫고..얻은...나비잠의 소중한 도구다...

워크숍을 위해 워크룸도 만들었지만...일이 갑자기 급격하게 늘어...가르치는 일은 내년으로 밀어야 할 지경...... 뭔가 정리되지 않은 공룡과 나비잠의 마음이 치워도 치워도 치워지지 않는 책상과도 같구나....=_=

워크숍을 위해 워크룸도 만들었지만...일이 갑자기 급격하게 늘어...가르치는 일은 내년으로 밀어야 할 지경...... 뭔가 정리되지 않은 공룡과 나비잠의 마음이 치워도 치워도 치워지지 않는 책상과도 같구나....=_=

일본 수입지...머메이드... 팝업하기에 넘 좋은 색지...국내산 머메이드지와는 탄성이나 장력 차이가 크다...하지만..잘못 쓰면 촌스러운 색이 되 버리기때문에..색깔지정하고...그 색깔에 맞는 종이를 서로 맞춰 보고...남는 종이가 없게 하기 위해 크기까지 일일히 정하고 치매끼가 있어 기록해야..하는 진행 사항이......팝업 만들기 보다...더 어렵다는...=_=

일본 수입지...머메이드... 팝업하기에 넘 좋은 색지...국내산 머메이드지와는 탄성이나 장력 차이가 크다...하지만..잘못 쓰면 촌스러운 색이 되 버리기때문에..색깔지정하고...그 색깔에 맞는 종이를 서로 맞춰 보고...남는 종이가 없게 하기 위해 크기까지 일일히 정하고 치매끼가 있어 기록해야..하는 진행 사항이......팝업 만들기 보다...더 어렵다는...=_=

하루에 한 번...꼭 잊지 않고 해야 할 일...성경쓰기...딱 10줄만 쓴다...오랜 칼질로 인한 손 떨림 때문에.. 더 쓰면..일하기가 어렵다...=_+

하루에 한 번...꼭 잊지 않고 해야 할 일...성경쓰기...딱 10줄만 쓴다...오랜 칼질로 인한 손 떨림 때문에.. 더 쓰면..일하기가 어렵다...=_+

도대체 누구일까..누군가 슬라이드 팝업을 뜯어가거나, 사진을 찢어간다...원리를 알고 싶으면..그냥 사지....왠지..자꾸.. 창작품을 만드는데 조심스러워진다...

도대체 누구일까..누군가 슬라이드 팝업을 뜯어가거나, 사진을 찢어간다...원리를 알고 싶으면..그냥 사지....왠지..자꾸.. 창작품을 만드는데 조심스러워진다...

이 나른한 봄을 책임질 공룡과 나비잠의 비장한 무기...에스프레소.....오늘도 아침부터...너만 간절하게..찾게 되는 구나....

이 나른한 봄을 책임질 공룡과 나비잠의 비장한 무기...에스프레소.....오늘도 아침부터...너만 간절하게..찾게 되는 구나....

대형 팝업북은...일일이 손으로 잘라야 한다는..사실..다들 일이 밀려..결국 나비잠이 자르는 구나.... 언제 5권을 다 자르나....=_=

대형 팝업북은...일일이 손으로 잘라야 한다는..사실..다들 일이 밀려..결국 나비잠이 자르는 구나.... 언제 5권을 다 자르나....=_=

미국의 여성학 교수가 뉴욕타임즈(NYT)의 한일 ‘위안부’ 협상 보도와 관련 “일본이 끌고간 것은 성인들이 아니라 13~14세의 소녀들이었다”고오류를 지적하고 나섰다..... “NYT는 이날 기사에서 2차대전 때 일본 군대 매음굴에 ‘속여서 혹은 강제로 끌고 간 한국여성들’에 관한 분쟁을 타결지었다고 했다”며 “생존자들이 증언했듯이 잔혹한 성노예 시스템의 대상은 어른들이 아니라, 13세, 14세의 소녀들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짐짝처럼 배에 실려 아시아 각지의 전쟁터로 끌려가서 매일같이 강간을 당한 소녀들은 초경조차 치르지 않은 어린 나이였다”고 강조했다........... <고발뉴스 발췌>..........  그동안...안아주지 못해 미안해....정말...

미국의 여성학 교수가 뉴욕타임즈(NYT)의 한일 ‘위안부’ 협상 보도와 관련 “일본이 끌고간 것은 성인들이 아니라 13~14세의 소녀들이었다”고오류를 지적하고 나섰다..... “NYT는 이날 기사에서 2차대전 때 일본 군대 매음굴에 ‘속여서 혹은 강제로 끌고 간 한국여성들’에 관한 분쟁을 타결지었다고 했다”며 “생존자들이 증언했듯이 잔혹한 성노예 시스템의 대상은 어른들이 아니라, 13세, 14세의 소녀들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짐짝처럼 배에 실려 아시아 각지의 전쟁터로 끌려가서 매일같이 강간을 당한 소녀들은 초경조차 치르지 않은 어린 나이였다”고 강조했다........... <고발뉴스 발췌>.......... 그동안...안아주지 못해 미안해....정말...

절망은 마약이다......절망은 생각을 무관심으로 잠재울 뿐이다........찰리 채플린

절망은 마약이다......절망은 생각을 무관심으로 잠재울 뿐이다........찰리 채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