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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8일 제가 멘토로 있는 한양대 정보사회학과 학생들과 <소셜 페스티벌>이라는 이벤트를 하기로 했는데, 선물할 책 10권 중 5권입니다. 에이콘출판사는 페이스북 관련해서 좋은책들을 몇 권 펴냈죠.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안 친해지는 출판사 중 하나지만^^;; 페이스북 관련 책 중에서 최고라기보다는 "대학생"들에게 가장 강한 영감을 심어줄 수 있겠다 싶어서 이 책으로 골랐습니다. 제가 단골로 선물하는 나머지 5권은 무엇일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09263612441715=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5월18일 제가 멘토로 있는 한양대 정보사회학과 학생들과 <소셜 페스티벌>이라는 이벤트를 하기로 했는데, 선물할 책 10권 중 5권입니다. 에이콘출판사는 페이스북 관련해서 좋은책들을 몇 권 펴냈죠.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안 친해지는 출판사 중 하나지만^^;; 페이스북 관련 책 중에서 최고라기보다는 "대학생"들에게 가장 강한 영감을 심어줄 수 있겠다 싶어서 이 책으로 골랐습니다. 제가 단골로 선물하는 나머지 5권은 무엇일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09263612441715=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금요일의 채널-누나의 문학2]  바나나 좋아하세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요.   《안녕 시모키타자와》(민음사)라는 책이 또 나오네요. 젊은이의 거리로 불리는 시모키타자와를 배경으로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풍경을 그렸다고 합니다. 죽은 가족, 새로운 삶, 작은 동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저마다 안고 있는 사연들. 그런 삶 속에서 작가가 느끼는 많은 감상들이 소설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섬세한 감성을 한번 더 기대해볼까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43110485723694=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금요일의 채널-누나의 문학2] 바나나 좋아하세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요. 《안녕 시모키타자와》(민음사)라는 책이 또 나오네요. 젊은이의 거리로 불리는 시모키타자와를 배경으로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풍경을 그렸다고 합니다. 죽은 가족, 새로운 삶, 작은 동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저마다 안고 있는 사연들. 그런 삶 속에서 작가가 느끼는 많은 감상들이 소설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섬세한 감성을 한번 더 기대해볼까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43110485723694=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친일파 - Google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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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관련해서 읽거나 읽기로 한 책들을 소개합니다. <정치가 우선이다>,<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직업으로서의 정치>는 사서 읽을 계획입니다. 오른쪽은 고전입니다. 군주론보다 한비자가 더 깊이 있어 보입니다.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는 조국 교수 진보집권플랜에서 소개받은 책이고, <공화주의>는 홍세화 선생이 추천했습니다.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는 우석훈 박사가 추천사를 썼네요. 예전부터 읽고 싶던 책이었습니다. 그 나머지는 모두 박상훈,최장집,후마니타스 관련입니다. <진보집권플랜>은 고심 끝에 추천목록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이건 직관적인 판단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8389357497871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

정치와 관련해서 읽거나 읽기로 한 책들을 소개합니다. <정치가 우선이다>,<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직업으로서의 정치>는 사서 읽을 계획입니다. 오른쪽은 고전입니다. 군주론보다 한비자가 더 깊이 있어 보입니다.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는 조국 교수 진보집권플랜에서 소개받은 책이고, <공화주의>는 홍세화 선생이 추천했습니다.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는 우석훈 박사가 추천사를 썼네요. 예전부터 읽고 싶던 책이었습니다. 그 나머지는 모두 박상훈,최장집,후마니타스 관련입니다. <진보집권플랜>은 고심 끝에 추천목록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이건 직관적인 판단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8389357497871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

[도서관놀이2] 오늘 빌린 5권. 도서관 대출수가 3->5권이 된 게 언젠지 모르지만 행복합니다. 오바마 책은 베스트셀러라 싫었는데 <정치의 발견>을 읽으면서 정치적 롤모델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중독과 은혜>는 “심리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페북 그룹에서 추천한 책. 옆의 두 권은 내가 사랑하는 심리치료사 스캇 펙 박사의 심리학 에세이.. 심리학자 중 에리 프롬과 스캇 펙은 전작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8298350840305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

[도서관놀이2] 오늘 빌린 5권. 도서관 대출수가 3->5권이 된 게 언젠지 모르지만 행복합니다. 오바마 책은 베스트셀러라 싫었는데 <정치의 발견>을 읽으면서 정치적 롤모델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중독과 은혜>는 “심리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페북 그룹에서 추천한 책. 옆의 두 권은 내가 사랑하는 심리치료사 스캇 펙 박사의 심리학 에세이.. 심리학자 중 에리 프롬과 스캇 펙은 전작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8298350840305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

'계급'을 배우려고 펼쳤는데, 보너스로 '언론 위기의 대안'이라는 아이디어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위기의 뉴욕타임즈가 활로를 찾는 몸부림으로 '계급'을 대대적으로 조사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대중의 신뢰가 흔들리는 숨은 이유는 저널리즘의 고된 노동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상업적 압력을 받아 후퇴한 데에서 찾아야 한다고 믿는다. 지속적인 인원 감축과 지나친 단순화, 외설적 광고도배, 허풍선이들의 결투와 유명 인사들의 가십이 정작 중요한 보도를 대체한 현상 역시 원인으로 작용했다. 누군가 처방을 물었을 때 나는 최고의 기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주제를 맡겨 그들의 기사와 생각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지지해주는 야심적인 저널리즘을 제시했다. (19면) ㅡ빌 켈러 (뉴욕타임즈 편집국장)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13408715360536=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계급'을 배우려고 펼쳤는데, 보너스로 '언론 위기의 대안'이라는 아이디어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위기의 뉴욕타임즈가 활로를 찾는 몸부림으로 '계급'을 대대적으로 조사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대중의 신뢰가 흔들리는 숨은 이유는 저널리즘의 고된 노동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상업적 압력을 받아 후퇴한 데에서 찾아야 한다고 믿는다. 지속적인 인원 감축과 지나친 단순화, 외설적 광고도배, 허풍선이들의 결투와 유명 인사들의 가십이 정작 중요한 보도를 대체한 현상 역시 원인으로 작용했다. 누군가 처방을 물었을 때 나는 최고의 기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주제를 맡겨 그들의 기사와 생각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지지해주는 야심적인 저널리즘을 제시했다. (19면) ㅡ빌 켈러 (뉴욕타임즈 편집국장)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13408715360536=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21세기 심리학자 매슬로 예약칼럼 공지]    국내에 번역된 매슬로의 심리학 저작 3권(동기와 성격, 존재의 심리학, 인간 욕구를 경영하라)을 모두 읽고 정리를 했습니다. 이를 종합하는 칼럼을 몇 개 써보고 싶네요. 댓글로 예약칼럼 신청하면 태그 또는 쪽지로 글을 보내드립니다. 아래는 지난 번 매슬로 예약칼럼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62946577073416=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21세기 심리학자 매슬로 예약칼럼 공지] 국내에 번역된 매슬로의 심리학 저작 3권(동기와 성격, 존재의 심리학, 인간 욕구를 경영하라)을 모두 읽고 정리를 했습니다. 이를 종합하는 칼럼을 몇 개 써보고 싶네요. 댓글로 예약칼럼 신청하면 태그 또는 쪽지로 글을 보내드립니다. 아래는 지난 번 매슬로 예약칼럼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62946577073416=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도서관 놀이1] 도서관에 와보니 마키아벨리 평전이 있더군요. <군주론>이 너무 짧아서 그의 사상이 다 안 들어왔는데, 나중에 이걸로 살을 채워야겠군요. 집에 셰익스피어 평전도 있는데.. 평전놀이 무척 재밌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군주론>보다 <한비자>가 더 감명깊었어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82982885069788=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

[도서관 놀이1] 도서관에 와보니 마키아벨리 평전이 있더군요. <군주론>이 너무 짧아서 그의 사상이 다 안 들어왔는데, 나중에 이걸로 살을 채워야겠군요. 집에 셰익스피어 평전도 있는데.. 평전놀이 무척 재밌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군주론>보다 <한비자>가 더 감명깊었어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82982885069788=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

[바보같은 짓] 내가 무슨 책을 산지 모르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데이비드 흄의 <오성에 관하여>(서광사) 문고판을 사두었는데, 이번에 또 양장본을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가격은 5500원 차이나지만 내용은 똑같습니다. 양장본은 소셜북스 회원님 한분께 선물로 드려야겠습니다..ㅎ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52171481484261=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바보같은 짓] 내가 무슨 책을 산지 모르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데이비드 흄의 <오성에 관하여>(서광사) 문고판을 사두었는데, 이번에 또 양장본을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가격은 5500원 차이나지만 내용은 똑같습니다. 양장본은 소셜북스 회원님 한분께 선물로 드려야겠습니다..ㅎ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52171481484261=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땅을 치고 후회] 대학 때 <남회근 선생의 알기 쉬운 논어강의>를 무려 7만6천원에 구입했던 생각이 납니다. 다시 보려고 찾아봤더니 글쎄 생활고 때문인지 팔아치웠더라구요. 책은 절판됐고 출판사에도 구할 수 없네요. 계약이 끝났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겨우 구했어요. 여러분, 헌책방에 책 팔 때 간직할 책인지 팔 책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ㅠㅠ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1354950534645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땅을 치고 후회] 대학 때 <남회근 선생의 알기 쉬운 논어강의>를 무려 7만6천원에 구입했던 생각이 납니다. 다시 보려고 찾아봤더니 글쎄 생활고 때문인지 팔아치웠더라구요. 책은 절판됐고 출판사에도 구할 수 없네요. 계약이 끝났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겨우 구했어요. 여러분, 헌책방에 책 팔 때 간직할 책인지 팔 책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ㅠㅠ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1354950534645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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