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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만한 신간]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를 통해서 비로소 심리학에 눈을 떴습니다. <책에 쓰지 않은 이야기>라니.. 기대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6516454685161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주목할 만한 신간]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를 통해서 비로소 심리학에 눈을 떴습니다. <책에 쓰지 않은 이야기>라니.. 기대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6516454685161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아기엄마가 목요일부터 인문학강좌에 들어가고 첫 달에 데카르트의 <방법서설>을 배웁니다. 그래도 인문고전 읽은 풍월이 있으니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려구요. 인문고전 선물을 달가워하실지~~ 쇤네는 좌불안석이구먼유^^ 여러분도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읽어보세요. 마셜 맥루언이 <미디어의 이해>에서 데카르트를 제대로 씹었네요 ㅎ    "데카르트는 17세기 초에 철학계를 살펴보고 나서 말의 혼란에 기겁을 하고 철학을 정밀한 수학적 형식으로 환원시키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불필요할 정도로 정밀성에 집착한 결과, 철학의 중요한 문제들 대부분이 철학에서 추방되고 말았다."(<미디어의 이해>, 291쪽)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5355593467914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아기엄마가 목요일부터 인문학강좌에 들어가고 첫 달에 데카르트의 <방법서설>을 배웁니다. 그래도 인문고전 읽은 풍월이 있으니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려구요. 인문고전 선물을 달가워하실지~~ 쇤네는 좌불안석이구먼유^^ 여러분도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읽어보세요. 마셜 맥루언이 <미디어의 이해>에서 데카르트를 제대로 씹었네요 ㅎ "데카르트는 17세기 초에 철학계를 살펴보고 나서 말의 혼란에 기겁을 하고 철학을 정밀한 수학적 형식으로 환원시키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불필요할 정도로 정밀성에 집착한 결과, 철학의 중요한 문제들 대부분이 철학에서 추방되고 말았다."(<미디어의 이해>, 291쪽)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53555934679149=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43. 어린이날, 어린이에게 미안합니다(전위성,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산다!)  http://socialbooks.co.kr/1129

43. 어린이날, 어린이에게 미안합니다(전위성,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산다!) http://socialbooks.co.kr/1129

광우병 조사단이 출국했죠? 사실 조사단 아닙니다. '관광단'이죠. 이를 비꼰 경향만평입니다.

광우병 조사단이 출국했죠? 사실 조사단 아닙니다. '관광단'이죠. 이를 비꼰 경향만평입니다.

PD, 카피라이터, 아트디렉터, 기획(AE) 이렇게 광고 네 개 분야의 대가들과 만나 그들의 인생과 광고철학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 책.  인터뷰어도 역시 광고인이라 인터뷰내용에 깊이가 있으며, 역시 각 분야의 대가들 답게 한 마디 한 마디에 세월의 깊이와 고민의 크기가 느껴져 울림과 남김이 많이 남는다.

PD, 카피라이터, 아트디렉터, 기획(AE) 이렇게 광고 네 개 분야의 대가들과 만나 그들의 인생과 광고철학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 책. 인터뷰어도 역시 광고인이라 인터뷰내용에 깊이가 있으며, 역시 각 분야의 대가들 답게 한 마디 한 마디에 세월의 깊이와 고민의 크기가 느껴져 울림과 남김이 많이 남는다.

국내 1호 영화전문 카피라이터라는 타이틀의 소유자 윤수정이 3년 동안 상상마당에서 강의한 ‘크리에이티브 테라피’의 내용이 책으로 옮겨졌다..라지만 책의 내용 자체는 그리 크리에이티브하지 않다. 내용은 뻔하다. 크리에이티브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누구나 크리에이티브해질 수 있다라며 그 방법론을 몇 몇개 내놓는 것. 그 와중에 체질체크를 거쳐 표양인/표음인/발양인/발음인을 나누고 그에 맞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딱 8시간 짜리 강의순서다. 사실 크리에이티브함이란 자유로움인데 이 자유로움을 정형화된 틀로부터 배운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긴 하다. 하지만 뭔가 색다른 그만의 방법론을 기대했던 건 무리였나. 그래도 후반부에 자신이 카피를 뽑아내는 과정을 서술한 부분은 많은 도움이 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이러니하게도 그 강의 수강생 중 한 명이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한 말 '크리에이티브란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하지만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하는 것'

국내 1호 영화전문 카피라이터라는 타이틀의 소유자 윤수정이 3년 동안 상상마당에서 강의한 ‘크리에이티브 테라피’의 내용이 책으로 옮겨졌다..라지만 책의 내용 자체는 그리 크리에이티브하지 않다. 내용은 뻔하다. 크리에이티브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누구나 크리에이티브해질 수 있다라며 그 방법론을 몇 몇개 내놓는 것. 그 와중에 체질체크를 거쳐 표양인/표음인/발양인/발음인을 나누고 그에 맞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딱 8시간 짜리 강의순서다. 사실 크리에이티브함이란 자유로움인데 이 자유로움을 정형화된 틀로부터 배운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긴 하다. 하지만 뭔가 색다른 그만의 방법론을 기대했던 건 무리였나. 그래도 후반부에 자신이 카피를 뽑아내는 과정을 서술한 부분은 많은 도움이 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이러니하게도 그 강의 수강생 중 한 명이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한 말 '크리에이티브란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하지만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하는 것'

[좋은 글 쓰는 방법]  예전에 읽었던 히라노 게이치로의 <책을 읽는 방법> 독서노트를 뒤적이다 좋은 문장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어휘력보다 조사, 조동사의 사용법에서 드러난다”(55쪽)    글 좀 써본 분들은 이 말뜻을 알 겁니다. 이문재 시인은 조사는 명사의 세계관을 규정해준다고 했죠. 오히려 조사나 부사에서 사람의 마음이 움직일 때가 많죠^^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63531930348216=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좋은 글 쓰는 방법] 예전에 읽었던 히라노 게이치로의 <책을 읽는 방법> 독서노트를 뒤적이다 좋은 문장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어휘력보다 조사, 조동사의 사용법에서 드러난다”(55쪽) 글 좀 써본 분들은 이 말뜻을 알 겁니다. 이문재 시인은 조사는 명사의 세계관을 규정해준다고 했죠. 오히려 조사나 부사에서 사람의 마음이 움직일 때가 많죠^^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63531930348216=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어떤 투표 캠페인]  기형도의 <노인들>이라는 시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노인분들 투표하지 말라는 소리는 절대 아니고요.   시에 보이는 봄빛과 부러진 가지, 부러지지 않은 가지의 이미지가 참으로 의미심장합니다. "봄바람은 강력한 파괴자다"라고 니체가 말했죠. 당신은 봄기운을 머금은 봄바람입니까? 투표장에 봄이 왔나요? 안 왔다면 어서 오세요. 이 추운 겨울을 봄바람으로 데워주세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78568135511262=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어떤 투표 캠페인] 기형도의 <노인들>이라는 시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노인분들 투표하지 말라는 소리는 절대 아니고요. 시에 보이는 봄빛과 부러진 가지, 부러지지 않은 가지의 이미지가 참으로 의미심장합니다. "봄바람은 강력한 파괴자다"라고 니체가 말했죠. 당신은 봄기운을 머금은 봄바람입니까? 투표장에 봄이 왔나요? 안 왔다면 어서 오세요. 이 추운 겨울을 봄바람으로 데워주세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78568135511262=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민음사판 <미디어의 이해>를 꼼꼼이 읽었습니다. 그래도 떠오르는 게 별로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비평판이 나와 구매했는데 메모(A3하나,A4하나)를 다시 보고 재독을 시작했습니다. 인문학 독서일기로 공유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습니다. 응원해주시길~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48943775140365=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민음사판 <미디어의 이해>를 꼼꼼이 읽었습니다. 그래도 떠오르는 게 별로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비평판이 나와 구매했는데 메모(A3하나,A4하나)를 다시 보고 재독을 시작했습니다. 인문학 독서일기로 공유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습니다. 응원해주시길~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48943775140365=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궁금] <보봐리 부인>을 한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대학 때 읽다가 너무 재미없어서 포기했는데, 이번에 재도전! “문예출판사”와 “민음사”판 중에서 어떤 텍스트로 읽어야 할지 선택을 못하고 있어요. 혹시 텍스트를 접하신 분에게 조언 바랍니다. 이외에 더 좋은 텍스트도 있나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08523655849044=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궁금] <보봐리 부인>을 한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대학 때 읽다가 너무 재미없어서 포기했는데, 이번에 재도전! “문예출판사”와 “민음사”판 중에서 어떤 텍스트로 읽어야 할지 선택을 못하고 있어요. 혹시 텍스트를 접하신 분에게 조언 바랍니다. 이외에 더 좋은 텍스트도 있나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08523655849044=a.162807293754014.34046.158407580860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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