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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2) 산호석과의 첫만남! 이 산호석이 나의 게임속 캐릭터이다. 이제 이 친구의 시점에서 게임을 진행해나가보도록 할 것이다. 일단은 물고기나 산호 어느 것도 생산하지 못해서 산호석이 외로이 서있다.

1일차(2) 산호석과의 첫만남! 이 산호석이 나의 게임속 캐릭터이다. 이제 이 친구의 시점에서 게임을 진행해나가보도록 할 것이다. 일단은 물고기나 산호 어느 것도 생산하지 못해서 산호석이 외로이 서있다.

1일차(3) 처음으로 산호초를 만들었다. 비녀를 꽂은 것 같아서 너무 귀엽다. 일단 산호석을 터치해서 얻은 점수를 토대로 산호나 물고기를 구매할 수 있는데, 터치할때마다 산호의 표정이 바뀌는 게 너무 귀여웠다. 근데 여전히  외로워 보인다. 산호나 물고기를 좀 더 생산해보아야겠다.

1일차(3) 처음으로 산호초를 만들었다. 비녀를 꽂은 것 같아서 너무 귀엽다. 일단 산호석을 터치해서 얻은 점수를 토대로 산호나 물고기를 구매할 수 있는데, 터치할때마다 산호의 표정이 바뀌는 게 너무 귀여웠다. 근데 여전히 외로워 보인다. 산호나 물고기를 좀 더 생산해보아야겠다.

1일차(1)  게임소개: 심해의(Abyss) + 수족관(Aquarium)을 컨셉으로 하여 심해에서 여러 물고기들을 창조하고, 감상할 수 있는 게임이다. 클릭형 게임이지만 항상 바쁘게 탭을 하고 있는 모습의 클리커는 지양하고 싶었다고 한다. 게임을 하는 동안 느긋하고, 평화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이게 이 게임의 키포인트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화면을 탭하여 생명력을 생산하고, 만든 생명력으로 산호와 물고기들을 생산해 나가게 된다.    여행기: 오늘은 AbyssRium을 설치했다. 내가 게임을 선정한 이유는 오로지 “예뻐서”였다. 일단 첫 스플래시 화면에 고래를 등장시킴으로써 이 게임이 어떤 주제로 진행될지를 명확하게 전달해주는 점이 맘에 들었다.

1일차(1) 게임소개: 심해의(Abyss) + 수족관(Aquarium)을 컨셉으로 하여 심해에서 여러 물고기들을 창조하고, 감상할 수 있는 게임이다. 클릭형 게임이지만 항상 바쁘게 탭을 하고 있는 모습의 클리커는 지양하고 싶었다고 한다. 게임을 하는 동안 느긋하고, 평화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이게 이 게임의 키포인트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화면을 탭하여 생명력을 생산하고, 만든 생명력으로 산호와 물고기들을 생산해 나가게 된다. 여행기: 오늘은 AbyssRium을 설치했다. 내가 게임을 선정한 이유는 오로지 “예뻐서”였다. 일단 첫 스플래시 화면에 고래를 등장시킴으로써 이 게임이 어떤 주제로 진행될지를 명확하게 전달해주는 점이 맘에 들었다.

3일차(3) 우리 산호석은 밥을 진짜 중요시하는 것 같다. 저 말만 하루에 세번씩 듣는 것 같은데, 엄마같기도 하고, 가까운 친구 같기도 한 느낌이다. 주변에 돌아다니면서 하트를 띄워주는 물고기들도 마음을 치유해주는 느낌이다. 특히 이 게임의 감성을 자극하는 그래픽은 게임을 하는 3일 내내 나를 안정시켜주었다.

3일차(3) 우리 산호석은 밥을 진짜 중요시하는 것 같다. 저 말만 하루에 세번씩 듣는 것 같은데, 엄마같기도 하고, 가까운 친구 같기도 한 느낌이다. 주변에 돌아다니면서 하트를 띄워주는 물고기들도 마음을 치유해주는 느낌이다. 특히 이 게임의 감성을 자극하는 그래픽은 게임을 하는 3일 내내 나를 안정시켜주었다.

2일차(2) 게임 속에는 이렇게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물고기를 따라다니면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다른 각도에서 산호석을 보는 것도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었다. 이 게임의 핵심이 '감상'에 있다는 말은 백번 공감한다.

2일차(2) 게임 속에는 이렇게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물고기를 따라다니면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다른 각도에서 산호석을 보는 것도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었다. 이 게임의 핵심이 '감상'에 있다는 말은 백번 공감한다.

1일차(4) 산호석이 처음으로 건넨 말이다. 이런 식으로 종종 내게 말을 거는 데 답을 할 수는 없지만 내게 실제로 유의미한 내용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소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레벨 500에 좀 더 크기가 커지는 것 같은데 일단 500까지 키워보아야 할 것 같다.

1일차(4) 산호석이 처음으로 건넨 말이다. 이런 식으로 종종 내게 말을 거는 데 답을 할 수는 없지만 내게 실제로 유의미한 내용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소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레벨 500에 좀 더 크기가 커지는 것 같은데 일단 500까지 키워보아야 할 것 같다.

1일차(5) 처음으로 물고기를 생산하고 있는 중이다. 빛이 한곳에 모이면서 물고기가 탄생하는 데 그래픽이 너무 예쁘다. 어쨌든 드디어 외로운 산호석에게 물고기 친구가 생겼다~~:-)  이제 본격적으로 수족관 만들기를 시작한다!

1일차(5) 처음으로 물고기를 생산하고 있는 중이다. 빛이 한곳에 모이면서 물고기가 탄생하는 데 그래픽이 너무 예쁘다. 어쨌든 드디어 외로운 산호석에게 물고기 친구가 생겼다~~:-) 이제 본격적으로 수족관 만들기를 시작한다!

AbyssRium 총평   - 개발자의 의도는 단순한 조작법과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구성된 이 게임을 통해 사람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기를 바랐다고 한다. 나또한 같은 목적을 가지고, 즉 시각적인 만족을 통해 마음을 치유받고자 이 게임에 임했다.  게임을 수행하는 과정 역시 그 목적에 아주 부합한다고 생각했다. 간편한 조작덕에 감상에 방해받지않았고, 사진찍기 기능이나 사용해보지 못했던 'VR기능' 등이 감상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어주었다. 또한 실제로 메인 캐릭터인 산호석이 건네는 말도 따뜻하고 친근한 내용이어서 '치유게임'이라는 컨셉이 아주 잘 와닿았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했던 게임이었다. story나 context 그리고 character에 대한 관찰은 각각의 캡쳐에 대한 코멘트에 포함되어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AbyssRium 총평 - 개발자의 의도는 단순한 조작법과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구성된 이 게임을 통해 사람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기를 바랐다고 한다. 나또한 같은 목적을 가지고, 즉 시각적인 만족을 통해 마음을 치유받고자 이 게임에 임했다. 게임을 수행하는 과정 역시 그 목적에 아주 부합한다고 생각했다. 간편한 조작덕에 감상에 방해받지않았고, 사진찍기 기능이나 사용해보지 못했던 'VR기능' 등이 감상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어주었다. 또한 실제로 메인 캐릭터인 산호석이 건네는 말도 따뜻하고 친근한 내용이어서 '치유게임'이라는 컨셉이 아주 잘 와닿았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했던 게임이었다. story나 context 그리고 character에 대한 관찰은 각각의 캡쳐에 대한 코멘트에 포함되어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3일차(4) 이번 여행을 끝내면서 산호석을 좀 더 가까이에서 관찰해보았다.

3일차(4) 이번 여행을 끝내면서 산호석을 좀 더 가까이에서 관찰해보았다.

3일차(1) 열심히 산호를 키우고 있는데 산호가 저런 말을 외쳤다. 사실 저게 내가 활동하고 있는 학회이름이라서 정말 놀랐다. 대체 저 단어를 왜 내뱉은 것이 모르겠지만 뭔가 우연인걸 알면서도 혹시 나에 대해서 알고 있나 싶어서(내 데이터를 가지고 있나 싶어서) 소름이 돋았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말을 건네는 데 있어서 발랄하고 긍정적인 느낌이라서 대화를 꼼꼼히 읽어보게 된다. 마성의 산호석...

3일차(1) 열심히 산호를 키우고 있는데 산호가 저런 말을 외쳤다. 사실 저게 내가 활동하고 있는 학회이름이라서 정말 놀랐다. 대체 저 단어를 왜 내뱉은 것이 모르겠지만 뭔가 우연인걸 알면서도 혹시 나에 대해서 알고 있나 싶어서(내 데이터를 가지고 있나 싶어서) 소름이 돋았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말을 건네는 데 있어서 발랄하고 긍정적인 느낌이라서 대화를 꼼꼼히 읽어보게 된다. 마성의 산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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