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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8 [D86]  Havana Cuba  여행자의 늪 쿠바 하바나.  거리에서 들리는 치노 딱시 소리. 비 오는 날에도 그윽하던 배기가스 냄새. 그리고 돈에 눈이 먼 몇몇 상인들에 질릴때도 있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았던 쿠바. 떠나고 처음으로 제대로 쉴 수 있었던 나라. 매일같이 핸드폰을 보고있는 사람들로 북적이던 와이파이 공원. 비 쏟아지는 저녁 사람들로 북적이는 헤밍웨이 모히또 바에서 쿠바노 밴드의 바일란도를 들으며 춤추던 시간. 굳이 말하지 않아도 매일같이 호아끼나에서 자연스레 벌어졌던 술자리. 매일 한 끼씩 떼우러 갔던 노리꼬네 돈가츠와 더위사냥맛 아이스커피. 매일같이 쏘다니던 오비스뽀 여행자 거리. 처음으로 정전된 날 까사에서 가스불이 약하게나마 나옴에 감사하며 어둠 속에서 만들어먹었던 피자부침개와 라면밥. La zorra 재즈클럽에서 다이끼리 마시며 보던 라틴재즈 공연. 모로성에서 바라본 하바나 전경. 0.3모네다 주고 간 카사블랑카 섬에서…

2015.12.08 [D86] Havana Cuba 여행자의 늪 쿠바 하바나. 거리에서 들리는 치노 딱시 소리. 비 오는 날에도 그윽하던 배기가스 냄새. 그리고 돈에 눈이 먼 몇몇 상인들에 질릴때도 있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았던 쿠바. 떠나고 처음으로 제대로 쉴 수 있었던 나라. 매일같이 핸드폰을 보고있는 사람들로 북적이던 와이파이 공원. 비 쏟아지는 저녁 사람들로 북적이는 헤밍웨이 모히또 바에서 쿠바노 밴드의 바일란도를 들으며 춤추던 시간. 굳이 말하지 않아도 매일같이 호아끼나에서 자연스레 벌어졌던 술자리. 매일 한 끼씩 떼우러 갔던 노리꼬네 돈가츠와 더위사냥맛 아이스커피. 매일같이 쏘다니던 오비스뽀 여행자 거리. 처음으로 정전된 날 까사에서 가스불이 약하게나마 나옴에 감사하며 어둠 속에서 만들어먹었던 피자부침개와 라면밥. La zorra 재즈클럽에서 다이끼리 마시며 보던 라틴재즈 공연. 모로성에서 바라본 하바나 전경. 0.3모네다 주고 간 카사블랑카 섬에서…

목포시, 북항 노을공원 주차장 국유지 무상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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