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디어와 더 많은 아이디어를 탐색하세요!

관련 주제 탐색하기

1930년대 영등포 모습

1930년대 영등포 모습

1930년대 노량진로(대방역에서 영등포 방향)

1930년대 노량진로(대방역에서 영등포 방향)

1930년대 대방로 모습

1930년대 대방로 모습

1930년대 선유도와 양화 나루터.  양화대교 북단에 있던 나루터로서, 한강도와 아울러 고려 때부터 중요한 도선장의 하나였으며 조선 초에 이미 도승이 배치되었다

1930년대 선유도와 양화 나루터. 양화대교 북단에 있던 나루터로서, 한강도와 아울러 고려 때부터 중요한 도선장의 하나였으며 조선 초에 이미 도승이 배치되었다

The Museum of Photography, Seoul

The Museum of Photography, Seoul

1936년 신작로가 난 신길동의 모습. 신길동 은 조선시대부터 포구로서 신기리라고 부른 데서 유래되었다. 신기는 ‘새터마을’ 즉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뜻이고, 또 새로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하는 뜻으로도 생각할 수 있어요.

1936년 신작로가 난 신길동의 모습. 신길동 은 조선시대부터 포구로서 신기리라고 부른 데서 유래되었다. 신기는 ‘새터마을’ 즉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뜻이고, 또 새로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하는 뜻으로도 생각할 수 있어요.

...

...

Photo by Jung hae chang, 1929, A snowy day

Photo by Jung hae chang, 1929, A snowy day

1930년대 경성방직공장. 한강과 안양천 등 물 공급이 쉬어 많은 공장이 영등포에 들어서기 시작했어요.

1930년대 경성방직공장. 한강과 안양천 등 물 공급이 쉬어 많은 공장이 영등포에 들어서기 시작했어요.

1930년대 노량진로(대방역에서 노량진 방향)

1930년대 노량진로(대방역에서 노량진 방향)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