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디어와 더 많은 아이디어를 탐색하세요!

[한송이] 어머 이건 꼭봐야 돼!! 댄브라운 신작 5월 14일 출간이네요+_ +)// 아직 로스트심벌도 못봤는딩..  한국에 김진명이 있다면  미쿡 에는 댄브라운이ㅋ 뭔가 의무감 마저 들게하는 favorite♡  기대되는구만요  이번 작품은 단테의 신곡을 모티브로 했다는데  어떻게 풀어갈지 정말 번역본은 얼마나 걸릴까요ㅠㅜ  넘을 수 없는 영어의 벽ㅋㅋ  재미있겠죠?? 번역본 나오기전에 오프모임 열려서  벌레님들과 함께 이야기나눠보고 싶네요~ 어서 만나요, 우리;)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40894742616685=o.130067597183461=1

[한송이] 어머 이건 꼭봐야 돼!! 댄브라운 신작 5월 14일 출간이네요+_ +)// 아직 로스트심벌도 못봤는딩.. 한국에 김진명이 있다면 미쿡 에는 댄브라운이ㅋ 뭔가 의무감 마저 들게하는 favorite♡ 기대되는구만요 이번 작품은 단테의 신곡을 모티브로 했다는데 어떻게 풀어갈지 정말 번역본은 얼마나 걸릴까요ㅠㅜ 넘을 수 없는 영어의 벽ㅋㅋ 재미있겠죠?? 번역본 나오기전에 오프모임 열려서 벌레님들과 함께 이야기나눠보고 싶네요~ 어서 만나요, 우리;)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40894742616685=o.130067597183461=1

[이민우] <폴 케네디의 '강대국의 흥망'> -정치학을 공부하며 가장 감명깊게 본 책. '88년 최우수도서'  지난 5세기 동안에 전개되었던 강대국들의 흥망성쇠는 그들의 경제력과 군사력의 변화 추이에 의해 좌우되어 왔다고 진단하면서 앞으로 다가오는 21세기에는 미국, 소련, 서유럽 등의 쇠퇴와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강국들의 부상을 예언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가 88년도 최우수도서로 선정한 최고의 力薯.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36913553068183=o.130067597183461=1

[이민우] <폴 케네디의 '강대국의 흥망'> -정치학을 공부하며 가장 감명깊게 본 책. '88년 최우수도서' 지난 5세기 동안에 전개되었던 강대국들의 흥망성쇠는 그들의 경제력과 군사력의 변화 추이에 의해 좌우되어 왔다고 진단하면서 앞으로 다가오는 21세기에는 미국, 소련, 서유럽 등의 쇠퇴와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강국들의 부상을 예언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가 88년도 최우수도서로 선정한 최고의 力薯.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36913553068183=o.130067597183461=1

[Jinhwi Jeon]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세번 시도했다가 세번 완독에 실패한 책. 그 유명한 <위대한 개츠비>를 요즘 다시 읽고 있습니다!  어떤 번역이 좋을까 고민하다 고른 문학동네의 김영하 작가 버전-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가 개봉하기 전까지 읽을 수 있겠죠?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200639930107945=o.130067597183461=1

[Jinhwi Jeon]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세번 시도했다가 세번 완독에 실패한 책. 그 유명한 <위대한 개츠비>를 요즘 다시 읽고 있습니다! 어떤 번역이 좋을까 고민하다 고른 문학동네의 김영하 작가 버전-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가 개봉하기 전까지 읽을 수 있겠죠?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200639930107945=o.130067597183461=1

[이민우] <필 주커만 '신없는 사회'> -난 유럽의 기독교가 쇠퇴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종교적인 믿음이 어린애들에게나 어울리는 것이며, 진심으로 기도를 하는 것 또한 어린애들이나 하는 짓이고, 하느님을 믿는 것도 어렸을 때 잠깐 발을 담가보는 일이라는 생각, 그리고 성숙한 어른이 되면서 결국 그런 행동중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생각이 대부분의 미국인들에게는 불쾌하게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수많은 스칸디나비아인들은 원래 세상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할 뿐이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37719082987630=o.130067597183461=1

[이민우] <필 주커만 '신없는 사회'> -난 유럽의 기독교가 쇠퇴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종교적인 믿음이 어린애들에게나 어울리는 것이며, 진심으로 기도를 하는 것 또한 어린애들이나 하는 짓이고, 하느님을 믿는 것도 어렸을 때 잠깐 발을 담가보는 일이라는 생각, 그리고 성숙한 어른이 되면서 결국 그런 행동중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생각이 대부분의 미국인들에게는 불쾌하게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수많은 스칸디나비아인들은 원래 세상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할 뿐이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37719082987630=o.130067597183461=1

[Mirejiki Lee] 오랫동안 책을 읽다 보면, 좋은 책과 좋지 않은 책에 대한 안목이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할 뿐만 아니라 좋은 번역글과 그렇지 못한 글에 대한 불편함도 직관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안중근 의사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고 했지만, 우리말을 무시하고 잘못 번역한 글을 읽을 때 느끼는 가시는 불편함을 넘어 입안에 상처를 내어 우리의 입 말까지 오염시켜 결국 정신을 병들게 합니다.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쓴 번역 글과 아름다운 우리 글을 곁에 두고 틈틈히 읽는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오덕 선생님도 "한번 잘못 병들어 굳어진 말은 정치로도 바로 잡지 못하고 혁명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왕 서점에 가신다면 병렬독서를 경험해보지 않으시겠어요?  https://www.facebook.com/groups/bookworm.kr/permalink/130515883805299/

[Mirejiki Lee] 오랫동안 책을 읽다 보면, 좋은 책과 좋지 않은 책에 대한 안목이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할 뿐만 아니라 좋은 번역글과 그렇지 못한 글에 대한 불편함도 직관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안중근 의사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고 했지만, 우리말을 무시하고 잘못 번역한 글을 읽을 때 느끼는 가시는 불편함을 넘어 입안에 상처를 내어 우리의 입 말까지 오염시켜 결국 정신을 병들게 합니다.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쓴 번역 글과 아름다운 우리 글을 곁에 두고 틈틈히 읽는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오덕 선생님도 "한번 잘못 병들어 굳어진 말은 정치로도 바로 잡지 못하고 혁명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왕 서점에 가신다면 병렬독서를 경험해보지 않으시겠어요? https://www.facebook.com/groups/bookworm.kr/permalink/130515883805299/

[Chris Cha] 책벌레그룹에 최근 가장많이 소개 ?된 Guns, Germs, and Steel 영어본표지입니다. 제책장에 마침있어서 한글판표지와 비교도 할겸 사진올립니다. 즐겨읽으세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614753758552686=o.130067597183461=1

[Chris Cha] 책벌레그룹에 최근 가장많이 소개 ?된 Guns, Germs, and Steel 영어본표지입니다. 제책장에 마침있어서 한글판표지와 비교도 할겸 사진올립니다. 즐겨읽으세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614753758552686=o.130067597183461=1

[소셜홀릭] 21세기에 보는 20세기 사상지도(경향신문) http://j.mp/ZKVZzT 의 추천도서 첫번째 책  이사야 벌린 『칼 마르크스』(평민사)  머리말 = 3  1. 서론 = 15  2. 청소년 시절 = 39  3. 정신의 철학 = 53  4. 청년 헤겔학파 = 81  5. 파리에서 = 103  6. 역사적 유물론 = 145  7. 1848년 : (공산당선언)의 탄생 = 187  8. 런던의 초기 망명시절 = 209  9. 인터내셔날 = 249  10. 「붉은 공포의 박사」 : (자본론)의 탄생 = 267  11. 황혼 = 297  참고 문헌 = 319  찾아 보기 = 341  평민사판은 구하기 힘드니 미다스북스판. http://www.yes24.com/24/Goods/6651598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31828593525641=o.130067597183461=1

[소셜홀릭] 21세기에 보는 20세기 사상지도(경향신문) http://j.mp/ZKVZzT 의 추천도서 첫번째 책 이사야 벌린 『칼 마르크스』(평민사) 머리말 = 3 1. 서론 = 15 2. 청소년 시절 = 39 3. 정신의 철학 = 53 4. 청년 헤겔학파 = 81 5. 파리에서 = 103 6. 역사적 유물론 = 145 7. 1848년 : (공산당선언)의 탄생 = 187 8. 런던의 초기 망명시절 = 209 9. 인터내셔날 = 249 10. 「붉은 공포의 박사」 : (자본론)의 탄생 = 267 11. 황혼 = 297 참고 문헌 = 319 찾아 보기 = 341 평민사판은 구하기 힘드니 미다스북스판. http://www.yes24.com/24/Goods/6651598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31828593525641=o.130067597183461=1

[전효정] 모모 다읽고 읽기시작한책! 요기 클럽과 친해지면서 책을 꾸준히 읽는습관이 생겼다^^ 감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71888726212604=o.130067597183461=1

[전효정] 모모 다읽고 읽기시작한책! 요기 클럽과 친해지면서 책을 꾸준히 읽는습관이 생겼다^^ 감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71888726212604=o.130067597183461=1

[Gabi Kim] 저는 '책읽는것이 가장 완벽한 위로'라는 말이 정말 좋아요.ㅎㅎㅎ 오늘 구입한 책이에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50790191764726=o.130067597183461=1

[Gabi Kim] 저는 '책읽는것이 가장 완벽한 위로'라는 말이 정말 좋아요.ㅎㅎㅎ 오늘 구입한 책이에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50790191764726=o.130067597183461=1

[김진용] 베르나르 베르베르 한때 푹 빠져서 많이 봤죠. 어제 책 고르다 책장에서 꺼내게 된 "나무" 베르나르의 상상력이 어디까지일까..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09629065740014=o.130067597183461=1

[김진용] 베르나르 베르베르 한때 푹 빠져서 많이 봤죠. 어제 책 고르다 책장에서 꺼내게 된 "나무" 베르나르의 상상력이 어디까지일까..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09629065740014=o.130067597183461=1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