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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 1집 리마스터링 앨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유일한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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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La Dolce Vita) - 영화, 음악, 그리고 여행이야기 - :: 치코와 리타 (블루레이)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 - 영화, 음악, 그리고 여행이야기 - :: 치코와 리타 (블루레이)

3 Likes, 2 Comments - 독서,음악 그리고 영화,여행. (@snail_0624) on Instagram: “시련 걷지말고 꽃길 걷기를ㅠㅠ  보기 힘들어진다ㅠㅠ  #아버님제가모실게요  #성준동희 #멍뭉커플  #잘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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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La Dolce Vita) - 영화, 음악, 그리고 여행이야기 - :: 휴고 (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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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La Dolce Vita) - 영화, 음악, 그리고 여행이야기 - ::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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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최민식

긱문화 | by Nicolas Beaujouan 2013년 출간, 208페이지, 21,8 x 16,4 x 2,2 cm | 이 책은 문학, 영화, 음악, 만화, 비데오 게임 점점 심화되어 가는 긱 문화의 다양한 레퍼런스를 흥미롭게 분석하고 배경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영어 단어 geek 이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19세기말이였다. 어린 아이들을 공포에 떨게하는 ‘미친사람’ 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1950년대 미국의 경제침체기간에 이르면서 대학사회에서 적응 못하는 비사회적인 (안티소셜), 여자학생들에게 인기 없는,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을 의미하게 된다. 극복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긱’ 은 공상의 세계로 들어가 몸을 숨기고 그들의 열정에 집중한다. 사이언스 픽션, 테크놀로지, 그리고 미국의 하위문화로 일컬어지는 좀비, 슈퍼히어로, 로보트, 그리고 중세 판타지등이 그것이다. 스타워즈에서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까지 이제 ‘긱’ 은 사회적 경제적 성곡의 상징이…

긱문화

긱문화 | by Nicolas Beaujouan 2013년 출간, 208페이지, 21,8 x 16,4 x 2,2 cm | 이 책은 문학, 영화, 음악, 만화, 비데오 게임 점점 심화되어 가는 긱 문화의 다양한 레퍼런스를 흥미롭게 분석하고 배경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영어 단어 geek 이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19세기말이였다. 어린 아이들을 공포에 떨게하는 ‘미친사람’ 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1950년대 미국의 경제침체기간에 이르면서 대학사회에서 적응 못하는 비사회적인 (안티소셜), 여자학생들에게 인기 없는,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을 의미하게 된다. 극복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긱’ 은 공상의 세계로 들어가 몸을 숨기고 그들의 열정에 집중한다. 사이언스 픽션, 테크놀로지, 그리고 미국의 하위문화로 일컬어지는 좀비, 슈퍼히어로, 로보트, 그리고 중세 판타지등이 그것이다. 스타워즈에서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까지 이제 ‘긱’ 은 사회적 경제적 성곡의 상징이…

도어스의 짐 모리슨은 1960년대에 탄생한 록 음악 중에서도 가장 침울하고 어두운 면을 대변한다. 늘 비관적이고 자기파괴적이었으며 무대에서는 마치 연기를 하듯 이상한 행동을 일삼았다. 그는 또한 시인이자 영화 제작자이기도 했다   'Strange days'는 그런 짐 모리슨의 문학적, 연극적, 영화적 재능이 가장 잘 살아난 앨범커버로 유명하다. ‘이상한 날’이라는 제목부터 굉장히 문학적인 느낌을 주는데, 커버 사진이야말로 어떤 이야기가 있을 듯한 인상을 강하게 준다.   그는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 '길'에 나오는 서커스 공연이 뉴욕에서 벌어지는 것 같은 상황을 만들자고 했다. 그리하여 난장이, 차력사, 저글러, 곡예사, 트럼펫 연주자가 등장하여 각자의 재주를 부리는 커버가 탄생했다. 그리고 차력사 뒤쪽 벽에 멤버 얼굴 사진이 담긴 포스터가 붙어 있다. 앨범 제목이 그 포스터 위에 비스듬히 누워 있다. 정말 기묘하고 이상하여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는 앨범 포스터다.

도어스의 짐 모리슨은 1960년대에 탄생한 록 음악 중에서도 가장 침울하고 어두운 면을 대변한다. 늘 비관적이고 자기파괴적이었으며 무대에서는 마치 연기를 하듯 이상한 행동을 일삼았다. 그는 또한 시인이자 영화 제작자이기도 했다 'Strange days'는 그런 짐 모리슨의 문학적, 연극적, 영화적 재능이 가장 잘 살아난 앨범커버로 유명하다. ‘이상한 날’이라는 제목부터 굉장히 문학적인 느낌을 주는데, 커버 사진이야말로 어떤 이야기가 있을 듯한 인상을 강하게 준다. 그는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 '길'에 나오는 서커스 공연이 뉴욕에서 벌어지는 것 같은 상황을 만들자고 했다. 그리하여 난장이, 차력사, 저글러, 곡예사, 트럼펫 연주자가 등장하여 각자의 재주를 부리는 커버가 탄생했다. 그리고 차력사 뒤쪽 벽에 멤버 얼굴 사진이 담긴 포스터가 붙어 있다. 앨범 제목이 그 포스터 위에 비스듬히 누워 있다. 정말 기묘하고 이상하여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는 앨범 포스터다.

중학교 1학년때 보았던, '연애사진'.  일본영화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 특유의 잔잔한 분위기와 음악, 그리고 결말의 여운때문에 가끔 찾아본다.

중학교 1학년때 보았던, '연애사진'. 일본영화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 특유의 잔잔한 분위기와 음악, 그리고 결말의 여운때문에 가끔 찾아본다.

추운 겨울, ‘용기’의 불씨 지펴줄 명대사 6선 [인포그래픽] #Movie / #infograhpic ⓒ 비주얼다이브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추운 겨울, ‘용기’의 불씨 지펴줄 명대사 6선 [인포그래픽] #Movie / #infograhpic ⓒ 비주얼다이브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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