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e these ideas and more!

비채에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더 스크랩》을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원문을 충실하게 반영한 새 번역에 제목과 꼭 닮은 커버재킷을 입은, 한층 알찬 구성이다. 사진삽화와 앙상블을 이뤘던 원서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기존 한국어판에 없던 40여 컷의 일러스트도 새로 그려넣었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권남희 옮김 | 비채 | 2014년 02월 20일 출간

비채에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더 스크랩》을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원문을 충실하게 반영한 새 번역에 제목과 꼭 닮은 커버재킷을 입은, 한층 알찬 구성이다. 사진삽화와 앙상블을 이뤘던 원서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기존 한국어판에 없던 40여 컷의 일러스트도 새로 그려넣었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권남희 옮김 | 비채 | 2014년 02월 20일 출간

typography

Photoshopを極める、すごいチュートリアル30個まとめ 2012年5月版

‘남자의 자격’을 보여주는 레어 추리소설	  [물의 잠, 재의 꿈] 기리노 나쓰오 지음, 최고은 옮김, 비채 펴냄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08

‘남자의 자격’을 보여주는 레어 추리소설 [물의 잠, 재의 꿈] 기리노 나쓰오 지음, 최고은 옮김, 비채 펴냄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08

1억원 고료 세계문학상 수상작가 강희진, 대작으로 돌아오다! 《유령》으로 제7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강희진이 3년의 분투 끝에 신작 소설 《이신》으로 돌아왔다. 소설의 배경은 병자호란 직후, 백성들은 극심한 생활고와 상실감으로 몸부림치고, 환향녀(還鄕女)가 된 여인들의 자살이 이어지지만 지배계층은 책임을 묻지도 지지도 않던 시절이다. 주인공 ‘이신’은 평범한 행복을 꿈꾸었으나 포로사냥의 희생자가 되어 가족을 잃고 인간성조차 말살당한 남자다. 이씨 왕조의 신하(李臣)로 살라는 뜻을 담아 이름 지어졌으나, 다른 왕을 섬긴 이신(貳臣)이 된 그가 원하는 한 가지는 ‘복수’. 착한 백성들의 한과 서늘한 분노가 400년을 뛰어넘어 전해진다. 강희진 지음 | 비채 | 2014년 05월 30일 출간

1억원 고료 세계문학상 수상작가 강희진, 대작으로 돌아오다! 《유령》으로 제7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강희진이 3년의 분투 끝에 신작 소설 《이신》으로 돌아왔다. 소설의 배경은 병자호란 직후, 백성들은 극심한 생활고와 상실감으로 몸부림치고, 환향녀(還鄕女)가 된 여인들의 자살이 이어지지만 지배계층은 책임을 묻지도 지지도 않던 시절이다. 주인공 ‘이신’은 평범한 행복을 꿈꾸었으나 포로사냥의 희생자가 되어 가족을 잃고 인간성조차 말살당한 남자다. 이씨 왕조의 신하(李臣)로 살라는 뜻을 담아 이름 지어졌으나, 다른 왕을 섬긴 이신(貳臣)이 된 그가 원하는 한 가지는 ‘복수’. 착한 백성들의 한과 서늘한 분노가 400년을 뛰어넘어 전해진다. 강희진 지음 | 비채 | 2014년 05월 30일 출간

《그래도 꿈꿀 권리》 동아시아 최초, 한국인 최초의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이자 2010년 로타 로마나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교황청의 법적 대리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동일 교수. 그가 가슴 뜨거운 첫 번째 고백을 털어놓는다. 한동일 지음 | 비채 | 2014년 05월 28일 출간

《그래도 꿈꿀 권리》 동아시아 최초, 한국인 최초의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이자 2010년 로타 로마나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교황청의 법적 대리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동일 교수. 그가 가슴 뜨거운 첫 번째 고백을 털어놓는다. 한동일 지음 | 비채 | 2014년 05월 28일 출간

마키메 마나부 월드를 집대성한 걸작 ‘코믹+청춘+판타지’ 시끌벅적한 녀석들의 화끈한 싸움이 시작된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판타지를 창조하는 젊은 작가 마키메 마나부가 매력적인 청춘들이 펼치는 코믹한 액션활극으로 돌아왔다《위대한 슈라라봉》마키메 마나부 지음 | 권남희	 옮김 | 비채 | 2014년 05월 12일 출간

마키메 마나부 월드를 집대성한 걸작 ‘코믹+청춘+판타지’ 시끌벅적한 녀석들의 화끈한 싸움이 시작된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판타지를 창조하는 젊은 작가 마키메 마나부가 매력적인 청춘들이 펼치는 코믹한 액션활극으로 돌아왔다《위대한 슈라라봉》마키메 마나부 지음 | 권남희 옮김 | 비채 | 2014년 05월 12일 출간

이탈리아의 거장 알레산드로 바리코가 선사하는 가장 아름다운 엇갈림! ‘현대 이탈리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음악가이며 영화감독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신작 《이런 이야기》가 비채에서 출간되었다. 문학에 음악을 담기를 꿈꿨던 작가만의 리드미컬한 문장을 번역가 이세욱이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겨 그 가치를 더했다. 알레산드로 바리코 지음 | 이세욱 옮김 | 비채 | 2014년 04월 28일 출간

이탈리아의 거장 알레산드로 바리코가 선사하는 가장 아름다운 엇갈림! ‘현대 이탈리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음악가이며 영화감독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신작 《이런 이야기》가 비채에서 출간되었다. 문학에 음악을 담기를 꿈꿨던 작가만의 리드미컬한 문장을 번역가 이세욱이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겨 그 가치를 더했다. 알레산드로 바리코 지음 | 이세욱 옮김 | 비채 | 2014년 04월 28일 출간

‘연쇄살인마’ 덱스터, 아빠가 되다! 딸을 위해 칼을 포기할 것인가, 칼을 좇아 딸을 포기할 것인가? 전세계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덱스터’ 시리즈 의 다섯 번째 작품 《달콤한 킬러 덱스터》 출간! 제프 린제이 지음 | 부선희	 옮김 | 비채 | 2014년 02월 25일 출간

‘연쇄살인마’ 덱스터, 아빠가 되다! 딸을 위해 칼을 포기할 것인가, 칼을 좇아 딸을 포기할 것인가? 전세계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덱스터’ 시리즈 의 다섯 번째 작품 《달콤한 킬러 덱스터》 출간! 제프 린제이 지음 | 부선희 옮김 | 비채 | 2014년 02월 25일 출간

일본이 사랑하는 no.1 여성작가 아리카와 히로, 일도 사랑도 놓치고 싶지 않은 청춘들에게 보내는 유쾌한 응원의 드라마 《현청 접대과》  관광 진흥을 목적으로 고군분투하는 현청접대과 직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봄빛 사랑 그리고 고향에 대한 애틋함을 담은 청춘백서! 아리카와 히로 지음 | 홍은주 옮김 | 비채 | 2014년 03월 24일 출간

일본이 사랑하는 no.1 여성작가 아리카와 히로, 일도 사랑도 놓치고 싶지 않은 청춘들에게 보내는 유쾌한 응원의 드라마 《현청 접대과》 관광 진흥을 목적으로 고군분투하는 현청접대과 직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봄빛 사랑 그리고 고향에 대한 애틋함을 담은 청춘백서! 아리카와 히로 지음 | 홍은주 옮김 | 비채 | 2014년 03월 24일 출간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요 네스뵈의 데뷔작이자, 형사 해리 홀레의 진정한 탄생을 보여주는 프리퀄 제1막! 얼음의 땅을 떠나 태양의 땅에서, 반항하고 부딪히고 사랑을 잃으며 마침내 해리 홀레가 태어난다. 유리 열쇠상, 리버튼상 동시 수상작. 요 네스뵈 지음 |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4년 02월 27일 출간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요 네스뵈의 데뷔작이자, 형사 해리 홀레의 진정한 탄생을 보여주는 프리퀄 제1막! 얼음의 땅을 떠나 태양의 땅에서, 반항하고 부딪히고 사랑을 잃으며 마침내 해리 홀레가 태어난다. 유리 열쇠상, 리버튼상 동시 수상작. 요 네스뵈 지음 |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4년 02월 27일 출간

전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레드브레스트》를 탈고한 후 ‘진짜 스릴러’를 쓰고 싶었다는 요 네스뵈의 전격 크라임노블. 오슬로에서 일어난 전대미문의 은행강도 사건! 모든 것은 치밀하게 계획되어 있었고, 범인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유유히 사라진다. 한편, 해리와 오래전 헤어진 옛 여자친구가 죽은 채로 발견되자 충격에 휩싸인다. 설상가상으로 모든 단서는 해리를 가리키는데…. 그 한가운데에 선 해리는 한 사건의 용의자가 되어 다른 사건을 수사해야 한다. 요 네스뵈 지음 |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4년 02월 28일 출간

전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레드브레스트》를 탈고한 후 ‘진짜 스릴러’를 쓰고 싶었다는 요 네스뵈의 전격 크라임노블. 오슬로에서 일어난 전대미문의 은행강도 사건! 모든 것은 치밀하게 계획되어 있었고, 범인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유유히 사라진다. 한편, 해리와 오래전 헤어진 옛 여자친구가 죽은 채로 발견되자 충격에 휩싸인다. 설상가상으로 모든 단서는 해리를 가리키는데…. 그 한가운데에 선 해리는 한 사건의 용의자가 되어 다른 사건을 수사해야 한다. 요 네스뵈 지음 |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4년 02월 28일 출간

문학 연구의 최고 권위자 김욱동 교수가 읽어주는 고전 30선 《녹색 고전》. 문학적으로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우리 고전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담은 생태 교과서로 읽어도 손색이 없다. 마스크 없이는 외출하기도 힘든 오늘, 우리 인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구와 공존하는 지혜가 아닐까. 그 길이 고전에 있다고 이야기하는 이 책은 문학 연구의 최고 권위자였고, 중년 이후의 삶을 환경 운동에 바친 석학 김욱동이 침몰하는 ‘지구 호’에 탑승한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간절한 녹색 외침이다. 김욱동 지음 | 비채 | 2013년 12월 06일 출간

문학 연구의 최고 권위자 김욱동 교수가 읽어주는 고전 30선 《녹색 고전》. 문학적으로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우리 고전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담은 생태 교과서로 읽어도 손색이 없다. 마스크 없이는 외출하기도 힘든 오늘, 우리 인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구와 공존하는 지혜가 아닐까. 그 길이 고전에 있다고 이야기하는 이 책은 문학 연구의 최고 권위자였고, 중년 이후의 삶을 환경 운동에 바친 석학 김욱동이 침몰하는 ‘지구 호’에 탑승한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간절한 녹색 외침이다. 김욱동 지음 | 비채 | 2013년 12월 06일 출간

‘도조 겐야’ 시리즈의 제4작 《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으로 서막을 연 방랑 환상 소설가 도조 겐야의 이야기는 이후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산마처럼 비웃는 것》 등 ‘○○처럼 ××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이어지며 그 명성을 더해갔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각종 미스터리 차트를 석권했던 전적이 무색하지 않게 《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 역시 제10회 본격미스터리대상을 수상했다. 괴이담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만사를 제쳐두고 달려가는 도조 겐야의 활약은 이번에도 명불허전이다. 미쓰다 신조 지음 |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3년 11월 15일 출간

‘도조 겐야’ 시리즈의 제4작 《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으로 서막을 연 방랑 환상 소설가 도조 겐야의 이야기는 이후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산마처럼 비웃는 것》 등 ‘○○처럼 ××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이어지며 그 명성을 더해갔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각종 미스터리 차트를 석권했던 전적이 무색하지 않게 《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 역시 제10회 본격미스터리대상을 수상했다. 괴이담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만사를 제쳐두고 달려가는 도조 겐야의 활약은 이번에도 명불허전이다. 미쓰다 신조 지음 |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3년 11월 15일 출간

브라질에서 온 새로운 감성! 방황하던 청소년들이 너나없이 ‘내 삶을 바꾼 책’이라고 추천하며 브라질 전역에 문신 붐을 몰고 온 소설 《GO》와 한국인 작가 닉 페어웰(이규석)이 드디어 한국을 찾아왔다. 닉 페어웰 지음 | 김용재 옮김 | 비채 | 2013년 11월 05일 출간

브라질에서 온 새로운 감성! 방황하던 청소년들이 너나없이 ‘내 삶을 바꾼 책’이라고 추천하며 브라질 전역에 문신 붐을 몰고 온 소설 《GO》와 한국인 작가 닉 페어웰(이규석)이 드디어 한국을 찾아왔다. 닉 페어웰 지음 | 김용재 옮김 | 비채 | 2013년 11월 05일 출간

일본 하드보일드 문학의 명장 하라 료가 《안녕, 긴 잠이여》로 돌아왔다.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내가 죽인 소녀》를 잇는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세번째 장편소설이다. 일본 출간 당시, <주간 분슌> 미스터리 베스트10 3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5위 등에 오르며 독자는 물론 평단까지 단숨에 사로잡은 작품이다. 무엇보다 품격 있는 ‘낭만 마초’ 캐릭터에 목마른 독자라면 그간의 갈증을 단연 해갈할 수 있을 것이다. 500페이지가 훌쩍 넘는 탄탄한 이야기 끝에는 후기를 대신하는 짤막한 토막소설 <세기말 범죄사정- 죽음의 늪에서>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하라 료 지음 | 권일영 옮김 | 비채 | 2013년 10월 18일 출간

일본 하드보일드 문학의 명장 하라 료가 《안녕, 긴 잠이여》로 돌아왔다.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내가 죽인 소녀》를 잇는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세번째 장편소설이다. 일본 출간 당시, <주간 분슌> 미스터리 베스트10 3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5위 등에 오르며 독자는 물론 평단까지 단숨에 사로잡은 작품이다. 무엇보다 품격 있는 ‘낭만 마초’ 캐릭터에 목마른 독자라면 그간의 갈증을 단연 해갈할 수 있을 것이다. 500페이지가 훌쩍 넘는 탄탄한 이야기 끝에는 후기를 대신하는 짤막한 토막소설 <세기말 범죄사정- 죽음의 늪에서>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하라 료 지음 | 권일영 옮김 | 비채 | 2013년 10월 18일 출간

Pinterest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