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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숲 - 복수초>>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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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악산의 꽃소식 - 모시대>> (화악산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8.6)

<<화악산의 꽃소식 - 모시대>> (화악산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8.6)

<<봄이 오는 길목 산림과학원>> 복수초. 홍릉수목원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 2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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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야외 목욕탕’ 눈길 :: 네이버 뉴스

‘가마솥 야외 목욕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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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할미꽃>>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동강변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4.10)

<<동강 할미꽃>>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동강변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4.10)

<<풍도바람꽃>> 그 섬에 가고 싶다…서해 섬 풍도의 황홀함.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 3.10)

<<풍도바람꽃>> 그 섬에 가고 싶다…서해 섬 풍도의 황홀함.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 3.10)

<<동강 할미꽃>>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동강변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4.10)

<<동강 할미꽃>>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동강변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4.10)

<<화악산의 꽃소식 - 구절초>> (화악산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8.6)

<<화악산의 꽃소식 - 구절초>> (화악산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8.6)

<<홍릉숲 - 복수초>> 복수초는 눈 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련화(雪蓮花)', 얼음 사이로 피는 꽃이라서 '빙리화(氷里花)'나 얼음꽃, 새해 원단에 피는 꽃이라는 '원일초(元日草)' 등으로도 불린다. 이른 아침엔 꽃잎을 닫았다가 일출과 함께 펼치기 때문에 오전 11시쯤부터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오후 3시가 지나면 다시 꽃잎을 오므려서 늦은 오후에는 꽃을 보기 어렵다. 복(福)과 장수(壽)의 바람이 담긴 이름대로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 일본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고 장수하라'는 의미로 복수초를 선물하는 관습이 있다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복수초>> 복수초는 눈 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련화(雪蓮花)', 얼음 사이로 피는 꽃이라서 '빙리화(氷里花)'나 얼음꽃, 새해 원단에 피는 꽃이라는 '원일초(元日草)' 등으로도 불린다. 이른 아침엔 꽃잎을 닫았다가 일출과 함께 펼치기 때문에 오전 11시쯤부터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오후 3시가 지나면 다시 꽃잎을 오므려서 늦은 오후에는 꽃을 보기 어렵다. 복(福)과 장수(壽)의 바람이 담긴 이름대로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 일본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고 장수하라'는 의미로 복수초를 선물하는 관습이 있다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봄이 오는 길목 산림과학원>> 복수초. 홍릉수목원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 2014.3.3)

<<봄이 오는 길목 산림과학원>> 복수초. 홍릉수목원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 2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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