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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째-나도 여자랍니다

19일째-나도 여자랍니다

10.

10.

Carseat에서 꺼내 달래주고 젖 먹이고 옆에 보이는 맥도널드에 들어갔다. 잠깐 울었는데도 닭똥같은 눈물을 흘려서인지 바로 잠이 들었다.

Carseat에서 꺼내 달래주고 젖 먹이고 옆에 보이는 맥도널드에 들어갔다. 잠깐 울었는데도 닭똥같은 눈물을 흘려서인지 바로 잠이 들었다.

4.
221일째(11.14)

221일째(11.14)

2.
328일째(2.28)-이젠 서 있으면서 팔을 움직일 수 있다. ㅎㅎ 어제 안 좋은 자세로(운전석뒷자리가 좀 좁다. 다리가 긴 규성씨와 나인 관계로 ㅋ) 차를 오래 탔더니 저녁에 급격히 몸이 안 좋아서 갑작스레 외삼촌댁에서 하루 자기로 결정. 잠옷을 준비 못해온 관계로 어제 입던 옷 입혀 재웠다. 우리집이 아니라서였겠지, 미친 듯이 깬 소은인 6시 40분에 일어나 우리집이 아니라 (신기한 게 많으니) 더 신나하는 듯 ㅋㅋ

328일째(2.28)-이젠 서 있으면서 팔을 움직일 수 있다. ㅎㅎ 어제 안 좋은 자세로(운전석뒷자리가 좀 좁다. 다리가 긴 규성씨와 나인 관계로 ㅋ) 차를 오래 탔더니 저녁에 급격히 몸이 안 좋아서 갑작스레 외삼촌댁에서 하루 자기로 결정. 잠옷을 준비 못해온 관계로 어제 입던 옷 입혀 재웠다. 우리집이 아니라서였겠지, 미친 듯이 깬 소은인 6시 40분에 일어나 우리집이 아니라 (신기한 게 많으니) 더 신나하는 듯 ㅋㅋ

1. 331일째(3.2)-타기 싫어하길래 끌어보라고 했더니 신나한다.

1. 331일째(3.2)-타기 싫어하길래 끌어보라고 했더니 신나한다.

정석을 거부하는 자, 그 이름은 한! 소! 은!

정석을 거부하는 자, 그 이름은 한! 소! 은!

326일째(2.26)-소은이의 놀이터, 식탁 ㅎㅎ

326일째(2.26)-소은이의 놀이터, 식탁 ㅎㅎ

첫 화보 촬영 - 지원씨께 감사를...

첫 화보 촬영 - 지원씨께 감사를...

처음으로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baby time class에 데리고 갔다. 수요일에 20분동안 진행된다. 아무리 공짜라도 한국에서는 가당치도 않을 수업(교사)의 질이었어서 실망스러웠다. 소은이는 수업 시작 전과 20분 수업동안 이렇게 긴장해 있더니 수업이 끝나니 적응이 됐는지 교실을 막 기어다녔다.

처음으로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baby time class에 데리고 갔다. 수요일에 20분동안 진행된다. 아무리 공짜라도 한국에서는 가당치도 않을 수업(교사)의 질이었어서 실망스러웠다. 소은이는 수업 시작 전과 20분 수업동안 이렇게 긴장해 있더니 수업이 끝나니 적응이 됐는지 교실을 막 기어다녔다.

273일째(1.6)

273일째(1.6)

143일째(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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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갈 때쯤이면 머리카락이 조금 더 길어져서 이 머리 스타일일 듯 ㅎㅎ

한국 갈 때쯤이면 머리카락이 조금 더 길어져서 이 머리 스타일일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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