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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일째-어제부터 가운데 코끼리를 스스로 잡아당길 줄 안다. (잡아당기면 소리가 난다)물론 가끔 어쩌다 얻어걸리는(^^)거지만.

112일째-어제부터 가운데 코끼리를 스스로 잡아당길 줄 안다. (잡아당기면 소리가 난다)물론 가끔 어쩌다 얻어걸리는(^^)거지만.

315일째(2.15)-책이랑 많이 친해진거지..소은아?!   지난 번 소아관 정기 첵업 갔을 때의 사진을 찾지 못했어서 지난 번에 잰 키와 몸무게를 비교해보질 못했었다가 좀 전에 찾았다. 지난 번에 키가 29.5인치라고 했었는데.. 이번엔 29인치라고 했다. 소은이 키가 많이 크지 않은 건 맞는 것 같지만, 키가 줄었다니, 얘네가 키 재는 거 보고 참 엉터리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정말 황당하다.

315일째(2.15)-책이랑 많이 친해진거지..소은아?! 지난 번 소아관 정기 첵업 갔을 때의 사진을 찾지 못했어서 지난 번에 잰 키와 몸무게를 비교해보질 못했었다가 좀 전에 찾았다. 지난 번에 키가 29.5인치라고 했었는데.. 이번엔 29인치라고 했다. 소은이 키가 많이 크지 않은 건 맞는 것 같지만, 키가 줄었다니, 얘네가 키 재는 거 보고 참 엉터리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정말 황당하다.

포도원 크리스마스 파티. 시원 언니가 사준 옷 입고(옷이 내 맘에 들진 않았지만..)시원 언니네 집에서.

포도원 크리스마스 파티. 시원 언니가 사준 옷 입고(옷이 내 맘에 들진 않았지만..)시원 언니네 집에서.

하정이에게 빌린 장난감. 잡아당기면 바람개비가 돌아간다. 빌린지 한달쯤 됐는데 별로 관심없어하더니 오늘은 혼자 잡아당기며 잘 논다.

하정이에게 빌린 장난감. 잡아당기면 바람개비가 돌아간다. 빌린지 한달쯤 됐는데 별로 관심없어하더니 오늘은 혼자 잡아당기며 잘 논다.

오늘 점심. ㅋㅋ

오늘 점심. ㅋㅋ

278일째(1.11)-날이 빨리 더워지면 좋겠따. 수영이라도 하게..-매일 매일 딱히 뭘 하고 놀아줘야할지 모르겠다. 저지레를 허락할 뿐. 이 사진 속 소은이는 규성씨 어릴 때랑 똑같다. 나만 그렇게 느낀 줄 알았는데 규성씨도 사진 보고 그렇게 생각했다고 ㅋㅋ

278일째(1.11)-날이 빨리 더워지면 좋겠따. 수영이라도 하게..-매일 매일 딱히 뭘 하고 놀아줘야할지 모르겠다. 저지레를 허락할 뿐. 이 사진 속 소은이는 규성씨 어릴 때랑 똑같다. 나만 그렇게 느낀 줄 알았는데 규성씨도 사진 보고 그렇게 생각했다고 ㅋㅋ

이젠 지푸라기만 있어도 설 수 있을 것 같아요   의상 협찬 ; 형님 지인

이젠 지푸라기만 있어도 설 수 있을 것 같아요 의상 협찬 ; 형님 지인

이젠 아빠품을 편해한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젠 아빠품을 편해한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무서워했다. 집에서 목욕하는 건 좋아하는데 ㅎㅎ

무서워했다. 집에서 목욕하는 건 좋아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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