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디어와 더 많은 아이디어를 탐색하세요!

안고 있으면 요즘 부쩍 날 쳐다본다. 날 올려다보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따

안고 있으면 요즘 부쩍 날 쳐다본다. 날 올려다보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따

낮잠 시간까지 한 시간 남은 시각. 날씨가 좋길래 한 손엔 소은이를 한 손엔 자전거를 들고 집을 나섰다. (엄마의 힘 ) 35분동안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산책하고 오니 소은인 곤히 잠이 들었다. 날씨가 좋아지고 있다. 더불어 벌레들도 신이 났다.

낮잠 시간까지 한 시간 남은 시각. 날씨가 좋길래 한 손엔 소은이를 한 손엔 자전거를 들고 집을 나섰다. (엄마의 힘 ) 35분동안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산책하고 오니 소은인 곤히 잠이 들었다. 날씨가 좋아지고 있다. 더불어 벌레들도 신이 났다.

352일째(3.23)-새롭게 찾아간 도서관 수업. 여긴 사람이 엄청 많다. 20분간 얌전히 앉아있다 활동 개시! 자꾸 남의 과자통을 만지려해서 수업 중간에 나왔다. 수준도 넘 높았고-숫자를 가르치더군 ㅎㅎ

352일째(3.23)-새롭게 찾아간 도서관 수업. 여긴 사람이 엄청 많다. 20분간 얌전히 앉아있다 활동 개시! 자꾸 남의 과자통을 만지려해서 수업 중간에 나왔다. 수준도 넘 높았고-숫자를 가르치더군 ㅎㅎ

토실 토실 아기 소---은  젖 달라고 앙앙앙

토실 토실 아기 소---은 젖 달라고 앙앙앙

아빠가 오전에 놀아줘서 신이났는지 4시간 반을 버티다 30분 자고 일어나서는 2시간을 놀다 차에 태우니 바로 잠이 들었다. 엄마랑만 집에 있다 아빠가 있으니 놀고 싶었나보다. 잘 놀면 괜찮은데 낮잠을 안 자고 놀면 피곤해서 투정을 하며 논다는 게 문제

아빠가 오전에 놀아줘서 신이났는지 4시간 반을 버티다 30분 자고 일어나서는 2시간을 놀다 차에 태우니 바로 잠이 들었다. 엄마랑만 집에 있다 아빠가 있으니 놀고 싶었나보다. 잘 놀면 괜찮은데 낮잠을 안 자고 놀면 피곤해서 투정을 하며 논다는 게 문제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