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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가 너무 간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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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잡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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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일째(12.18)

255일째(12.18)

300일째(2.2)-오랜만에 가르쳐주니 따라한다. 소은이와 둘만의 시간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이렇게 매일 매일 새로움을 선사해주고, 그걸 옆에서 지켜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300일째(2.2)-오랜만에 가르쳐주니 따라한다. 소은이와 둘만의 시간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이렇게 매일 매일 새로움을 선사해주고, 그걸 옆에서 지켜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병원에서 첵업 받으며 안 사실!! 소은이가 혼자 앉아 있을 수 있다!!! 혼자 앉게 해 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었는데, 소은아,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앉아 있을 수 있었던거니?!

병원에서 첵업 받으며 안 사실!! 소은이가 혼자 앉아 있을 수 있다!!! 혼자 앉게 해 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었는데, 소은아,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앉아 있을 수 있었던거니?!

"우동 맛이 괜찮지 말입니다."

"우동 맛이 괜찮지 말입니다."

헉
김을 줬다. 처음 맛보는 소금맛에 반한 한소은양. 안 먹던 밥을 다 씹어넘긴다. 두 번째까진 무지 무지 행복한 미소를 띄며 먹으러 왔다. 그래, 이제 한살 됐으니까 간을 좀 해주마

김을 줬다. 처음 맛보는 소금맛에 반한 한소은양. 안 먹던 밥을 다 씹어넘긴다. 두 번째까진 무지 무지 행복한 미소를 띄며 먹으러 왔다. 그래, 이제 한살 됐으니까 간을 좀 해주마

315일째(2.15)-책이랑 많이 친해진거지..소은아?!   지난 번 소아관 정기 첵업 갔을 때의 사진을 찾지 못했어서 지난 번에 잰 키와 몸무게를 비교해보질 못했었다가 좀 전에 찾았다. 지난 번에 키가 29.5인치라고 했었는데.. 이번엔 29인치라고 했다. 소은이 키가 많이 크지 않은 건 맞는 것 같지만, 키가 줄었다니, 얘네가 키 재는 거 보고 참 엉터리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정말 황당하다.

315일째(2.15)-책이랑 많이 친해진거지..소은아?! 지난 번 소아관 정기 첵업 갔을 때의 사진을 찾지 못했어서 지난 번에 잰 키와 몸무게를 비교해보질 못했었다가 좀 전에 찾았다. 지난 번에 키가 29.5인치라고 했었는데.. 이번엔 29인치라고 했다. 소은이 키가 많이 크지 않은 건 맞는 것 같지만, 키가 줄었다니, 얘네가 키 재는 거 보고 참 엉터리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정말 황당하다.

벤치에 앉아 노는 아기. 아빠 눈에 무척이나 사랑스럽단다. 사진보다 실제가 더 사랑스럽긴 했다.

벤치에 앉아 노는 아기. 아빠 눈에 무척이나 사랑스럽단다. 사진보다 실제가 더 사랑스럽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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