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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배밀이하다 어느새 스스로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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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리힘이 많이 생겨 잘 쪼그려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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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일째(1.29)-소은아, 엄마가 칼은 좀 더 크면 꺼내줄게. 자꾸 입에 물어서 영-보기가 안 좋다 ㅎㅎ

296일째(1.29)-소은아, 엄마가 칼은 좀 더 크면 꺼내줄게. 자꾸 입에 물어서 영-보기가 안 좋다 ㅎㅎ

2. "엄마, 12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에겐 원래 숟가락질은 어려운거죠?!"

2. "엄마, 12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에겐 원래 숟가락질은 어려운거죠?!"

헉
323일째(2.23)-언제쯤 다른 머리모양을 할 수 있으려나? 영화 이모가 살짝 지겨워지려한다는데 ㅋㅋ한쪽으로 묶으면 반대쪽으로 3자 머리가 넘 티난다 ㅋㅋ  이젠 제법 혼자 서 있는다. 어젠 매트리스 위에서 혼자 서 있다가 한 발짝 뗐다. ☺️

323일째(2.23)-언제쯤 다른 머리모양을 할 수 있으려나? 영화 이모가 살짝 지겨워지려한다는데 ㅋㅋ한쪽으로 묶으면 반대쪽으로 3자 머리가 넘 티난다 ㅋㅋ 이젠 제법 혼자 서 있는다. 어젠 매트리스 위에서 혼자 서 있다가 한 발짝 뗐다. ☺️

3.잡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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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 하란다.

4. "아---." 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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