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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일째(12.14)-결국 문을 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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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일째(10.2)-어찌나 데굴 데굴 잘 굴러다니는지^^ 마룻 바닥에 머리 꽁 박을 것 같아 집한채 렌트해줬다. ㅋㅋ

178일째(10.2)-어찌나 데굴 데굴 잘 굴러다니는지^^ 마룻 바닥에 머리 꽁 박을 것 같아 집한채 렌트해줬다. ㅋㅋ

식기 세척기에 있는 접시도 드뎌 꺼냈다. 이제 식기 세척기와도 bye bye해, 소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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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99불이니, 소은아? 아님 판매 중이니? ...

2. 6.99불이니, 소은아? 아님 판매 중이니? ...

이제 이 곳에도 안전 장치를 설치해야겠다. 깊은 곳엔 깨지는 물건들이 있는데 깊은 곳까지 침투한다. ㅋ

이제 이 곳에도 안전 장치를 설치해야겠다. 깊은 곳엔 깨지는 물건들이 있는데 깊은 곳까지 침투한다. ㅋ

이젠 지푸라기만 있어도 설 수 있을 것 같아요   의상 협찬 ; 형님 지인

이젠 지푸라기만 있어도 설 수 있을 것 같아요 의상 협찬 ; 형님 지인

278일째(1.11)-날이 빨리 더워지면 좋겠따. 수영이라도 하게..-매일 매일 딱히 뭘 하고 놀아줘야할지 모르겠다. 저지레를 허락할 뿐. 이 사진 속 소은이는 규성씨 어릴 때랑 똑같다. 나만 그렇게 느낀 줄 알았는데 규성씨도 사진 보고 그렇게 생각했다고 ㅋㅋ

278일째(1.11)-날이 빨리 더워지면 좋겠따. 수영이라도 하게..-매일 매일 딱히 뭘 하고 놀아줘야할지 모르겠다. 저지레를 허락할 뿐. 이 사진 속 소은이는 규성씨 어릴 때랑 똑같다. 나만 그렇게 느낀 줄 알았는데 규성씨도 사진 보고 그렇게 생각했다고 ㅋㅋ

298일째(1.31)-팔을 넣어 과자를 집고 조그만 과자를 입에 넣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신기하고 사랑스럽다.

298일째(1.31)-팔을 넣어 과자를 집고 조그만 과자를 입에 넣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신기하고 사랑스럽다.

272일째(1.5)

272일째(1.5)

"엄마, 왜 문이 안 열리는지 알았어요. 이것 때문인거죠??"  곧 테잎을 뗄 기세다

"엄마, 왜 문이 안 열리는지 알았어요. 이것 때문인거죠??" 곧 테잎을 뗄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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