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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아---거긴 다시 들어가지 말자--들어가니까 못 나오겠지? ㅋㅋ 못 나와 낑낑대고 있는 소은이를 잠시 외면하고 얼른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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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일째-혹시나 하고 태워봤는데 발이 닿는다. 타고는 좋단다. 허리에 안 좋을까봐 범보 의자에도 잘 안 앉히려고 하는데, 눕히거나 안기만 하면 소은이가 심심해하는 것 같다. 잠깐씩은 태워줘야겠다.

133일째-혹시나 하고 태워봤는데 발이 닿는다. 타고는 좋단다. 허리에 안 좋을까봐 범보 의자에도 잘 안 앉히려고 하는데, 눕히거나 안기만 하면 소은이가 심심해하는 것 같다. 잠깐씩은 태워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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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일째(1.31)-팔을 넣어 과자를 집고 조그만 과자를 입에 넣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신기하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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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근데 닫는 법은 모르겠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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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아냈어, 뚜껑 여는 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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