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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옆에 얼굴 맞대고 누워있었는데 포착하질 못했다. 엄청 사랑스러웠는데 ㅎㅎ
7. 수영장 계단을 잡고 걷고, 기며 논 소은이. 물을 무지 좋아한다. "소은아, 엄마가 곧 튜브 타고 놀게 해줄게. 날씨가 계속 이렇게 덥다면 말야."
4. '손가락을 쫘악 펼쳐도 닿질 않네.'
"아빠, 제가 이 메뉴들 다 외워볼게요!!!"
88일째-며칠 전부터 소은인 2시간 놀고 20분 낮잠을 잔다.. 소은이 체력을 못 따라가는 난... 목이 계속 아프다 에고공
6. 보트타고 파도 보는거니? (꿈보다 해몽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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