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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일째(1.29)-소은아, 엄마가 칼은 좀 더 크면 꺼내줄게. 자꾸 입에 물어서 영-보기가 안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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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잘 걷죠?!"   하정이에게 워커를 빌렸다. 빌렸던 장난감 두 개를 반납하고 ㅎㅎ  하정이가 준석이가 걸으려한다고 이 워커를 우리집 근처로 사러왔던 기억이 난다. 준석인 이제 두 돌이 지나 날아다닌다. 소은이도 곧 날아다닐 날이 오겠지?!^^

"아빠, 나 잘 걷죠?!" 하정이에게 워커를 빌렸다. 빌렸던 장난감 두 개를 반납하고 ㅎㅎ 하정이가 준석이가 걸으려한다고 이 워커를 우리집 근처로 사러왔던 기억이 난다. 준석인 이제 두 돌이 지나 날아다닌다. 소은이도 곧 날아다닐 날이 오겠지?!^^

같은 포도, 정화 이모가 사준 돌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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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랄라--

샤랄라--

2. "엄마, 12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에겐 원래 숟가락질은 어려운거죠?!"

2. "엄마, 12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에겐 원래 숟가락질은 어려운거죠?!"

336일째(3.7)-아침에 이유식을 먹이는데 평소와 다르게 먹는 순간부터 숟가락을 달란다. 너무 원하기에 쥐어주니 밥그릇에 갖다댄다.  "소은이가 떠먹고 싶다는거니?" 빈그릇에 물을 담아 주니 물은 따라버리고 ㅋ 숟가락으로 떠먹는 시늉을 한다. 제법 그럴싸하다. ㅎㅎ 어제 하지 않았던 행동을 오늘 해내는 것, 또 그런 모습을 처음으로 목격하는 것, 그런 것이 full time mom의 행복이리라.

336일째(3.7)-아침에 이유식을 먹이는데 평소와 다르게 먹는 순간부터 숟가락을 달란다. 너무 원하기에 쥐어주니 밥그릇에 갖다댄다. "소은이가 떠먹고 싶다는거니?" 빈그릇에 물을 담아 주니 물은 따라버리고 ㅋ 숟가락으로 떠먹는 시늉을 한다. 제법 그럴싸하다. ㅎㅎ 어제 하지 않았던 행동을 오늘 해내는 것, 또 그런 모습을 처음으로 목격하는 것, 그런 것이 full time mom의 행복이리라.

1. 어제부터 이유식을 숟가락으로 줘도 먹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두 끼를 숟가락으로 먹었다.

1. 어제부터 이유식을 숟가락으로 줘도 먹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두 끼를 숟가락으로 먹었다.

벤치에 앉아 노는 아기. 아빠 눈에 무척이나 사랑스럽단다. 사진보다 실제가 더 사랑스럽긴 했다.

벤치에 앉아 노는 아기. 아빠 눈에 무척이나 사랑스럽단다. 사진보다 실제가 더 사랑스럽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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