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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엄마 지갑이 있는데 안 꺼내지네.' 요즘 부쩍 짜증이 늘었다. 마음대로 안되면 소리를 지른다. 흠.. 14개월 후부터 안되는 걸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소은이는 좀 빨라서 돌 지나고부터 혼내야할지도... 알아서 잘하자, 한소은

'여기에 엄마 지갑이 있는데 안 꺼내지네.' 요즘 부쩍 짜증이 늘었다. 마음대로 안되면 소리를 지른다. 흠.. 14개월 후부터 안되는 걸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소은이는 좀 빨라서 돌 지나고부터 혼내야할지도... 알아서 잘하자, 한소은

5. 거울보며 좋아하는 소은 공주.

5. 거울보며 좋아하는 소은 공주.

225일째(11.18)

225일째(11.18)

"아빠, 제가 이 메뉴들 다 외워볼게요!!!"

"아빠, 제가 이 메뉴들 다 외워볼게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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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육아의 경지에 다다른 아빠인 줄 알겠다 ㅎㅎ어쨌든 이렇게 아빠가 저녁 먹을 때까지 소은이가 버텨주었다. 어떻게든 소은이를 안아주려고 노력하는 소은 아빠, 노력상 줄게요

누가 보면 육아의 경지에 다다른 아빠인 줄 알겠다 ㅎㅎ어쨌든 이렇게 아빠가 저녁 먹을 때까지 소은이가 버텨주었다. 어떻게든 소은이를 안아주려고 노력하는 소은 아빠, 노력상 줄게요

1.이젠 뭐든 잡고 서려고 한다. 어제까진 미끄럼틀 잡고 섰다가는 앉지 못해 날 찾더니 오늘은 살포시 내려 앉는다.

1.이젠 뭐든 잡고 서려고 한다. 어제까진 미끄럼틀 잡고 섰다가는 앉지 못해 날 찾더니 오늘은 살포시 내려 앉는다.

326일째(2.26)-소은이의 놀이터, 식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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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댁에서 #3

외삼촌댁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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