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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5 밖에 나가자고 내 반바지, 자기 쫄바지를 계속 가져오는 소은이. 규성씨에게 날아온 생일 쿠폰을 양도받아 딸이랑 스타벅스 나들이. 이런 날도 오는구나 ㅋ 오늘 아침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한 시간에 한 번씩 깨서 울며 젖을 찾은 소은이. 그 울음 소리가 날 울려버렸다. 소은이 콧물이 11일째 멈추질 않고, 난 일주일째 낮엔 코랑 목이 간질 간질, 밤엔 목이 아프다. 둘 다 알러지인지... 난 일단 알러지약을 먹어봐야겠다. 약국에 가보고 병원 간호사와 통화해본 결과, 소은이는 며칠 더 지켜볼 예정. 의사 얼굴만 봐도 100불쯤 내야하니 병원을 함부로 못 가겠다. 콧물아, 뚝!! 떨어져라

2016.5.5 밖에 나가자고 내 반바지, 자기 쫄바지를 계속 가져오는 소은이. 규성씨에게 날아온 생일 쿠폰을 양도받아 딸이랑 스타벅스 나들이. 이런 날도 오는구나 ㅋ 오늘 아침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한 시간에 한 번씩 깨서 울며 젖을 찾은 소은이. 그 울음 소리가 날 울려버렸다. 소은이 콧물이 11일째 멈추질 않고, 난 일주일째 낮엔 코랑 목이 간질 간질, 밤엔 목이 아프다. 둘 다 알러지인지... 난 일단 알러지약을 먹어봐야겠다. 약국에 가보고 병원 간호사와 통화해본 결과, 소은이는 며칠 더 지켜볼 예정. 의사 얼굴만 봐도 100불쯤 내야하니 병원을 함부로 못 가겠다. 콧물아, 뚝!! 떨어져라

5.
2016.10.1 요즘 밥양이 는 소은이.감자 스프와 버섯파스타를 어찌나 잘 먹던지.. 너무 많이 먹는게 아닌지 걱정이 될만큼 정신없이 많이 먹었다. 아직까진 스스로 먹는 양을 잘 조절해서 참 감사하다. 앞으로도 쭈욱 그러렴, 소은아! 뚱뚱보 소은인 안돼----!!^^*

2016.10.1 요즘 밥양이 는 소은이.감자 스프와 버섯파스타를 어찌나 잘 먹던지.. 너무 많이 먹는게 아닌지 걱정이 될만큼 정신없이 많이 먹었다. 아직까진 스스로 먹는 양을 잘 조절해서 참 감사하다. 앞으로도 쭈욱 그러렴, 소은아! 뚱뚱보 소은인 안돼----!!^^*

아빠, 혀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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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9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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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이모랑 Home goods 쇼핑. 쇼핑 카트에 타기도 싫어하고, 내려놓으면 천방지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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