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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소은이에게 눈높이를 맞춰가며 점점 더 아빠가 되어가고 있는 규성씨.

5. 소은이에게 눈높이를 맞춰가며 점점 더 아빠가 되어가고 있는 규성씨.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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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비취

팜비취

모래같은 데는 "지지--"라며 아기 때부터 들어가길 거부했던 소은이. 오늘은 무섭다며 모래가 발에만 닿아도 기겁하는 소은이를 살살--달래서, 내가 함께 들어가서야 모래를 밟는다.

모래같은 데는 "지지--"라며 아기 때부터 들어가길 거부했던 소은이. 오늘은 무섭다며 모래가 발에만 닿아도 기겁하는 소은이를 살살--달래서, 내가 함께 들어가서야 모래를 밟는다.

3. "아빠, 나무에 뭐가 달려있어요!! 예쁘네요!!"

3. "아빠, 나무에 뭐가 달려있어요!! 예쁘네요!!"

7. 아주 잠시였지만 오빠랑 놈.

7. 아주 잠시였지만 오빠랑 놈.

1. 근처로 선영이네랑 나들이. 물이 있는지 모르고 갔었는데 물놀이를 할 수 있어 신났던 하루. 뒤로 보이는 선영이의 아들, 딸. 셋이 제대로 사진 한장 못 찍어줬네.

1. 근처로 선영이네랑 나들이. 물이 있는지 모르고 갔었는데 물놀이를 할 수 있어 신났던 하루. 뒤로 보이는 선영이의 아들, 딸. 셋이 제대로 사진 한장 못 찍어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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