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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가기 며칠 전부터 소은이가 스스로 밥을 떠먹으려고 해서 숟가락질을 몇 번 가르쳐줬는데 잘 하지 못했었다. 이런 저런 이유로(이 얘기는 피곤이 가신 후에 적어야겠다.)뉴저지에서의 마지막 저녁 외식 때, 소은이 혼자 밥을 떠먹게 해보니 제법 밥이 입으로 들아가는 게 아닌가? 어제부터  식탁 의자에 부스터싵 놓고 혼자 밥 먹는 연습 중. 제법 잘 한다.

뉴저지 가기 며칠 전부터 소은이가 스스로 밥을 떠먹으려고 해서 숟가락질을 몇 번 가르쳐줬는데 잘 하지 못했었다. 이런 저런 이유로(이 얘기는 피곤이 가신 후에 적어야겠다.)뉴저지에서의 마지막 저녁 외식 때, 소은이 혼자 밥을 떠먹게 해보니 제법 밥이 입으로 들아가는 게 아닌가? 어제부터 식탁 의자에 부스터싵 놓고 혼자 밥 먹는 연습 중. 제법 잘 한다.

승혜 언니에게 얻어온 나물 비빔밥을 너무 잘 먹는 소은이.

승혜 언니에게 얻어온 나물 비빔밥을 너무 잘 먹는 소은이.

까르보나라 만들어줬더니 너무 맛이ㅆ단다.

까르보나라 만들어줬더니 너무 맛이ㅆ단다.

앞치마 하고 밥 먹는 소은이. 나도 꼭 같이 앞치마를 입어야한다는 사실..:)

앞치마 하고 밥 먹는 소은이. 나도 꼭 같이 앞치마를 입어야한다는 사실..:)

2016.7.15 수박을 좋아하는 소은이. 요즘은 조금씩 이것 저것 자주 먹는다. 먹이고 씻기고 치우데 하루의 반을 쓰는 듯

2016.7.15 수박을 좋아하는 소은이. 요즘은 조금씩 이것 저것 자주 먹는다. 먹이고 씻기고 치우데 하루의 반을 쓰는 듯

코감기에 걸린 소은이. 오래 가지 않기를 기도한다.

코감기에 걸린 소은이. 오래 가지 않기를 기도한다.

소은이가 만든 꽉꽉이 "엄마, 꽉꽉이야, 꽉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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