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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퍼블릭스에서. 얌전히 카트에 앉아있는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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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입고는 나에게 바지를 올려달란다.

이만큼 입고는 나에게 바지를 올려달란다.

2016.5.30 처음으로 바다에서 놀기^^ 1. 열심히 놀다가도,

2016.5.30 처음으로 바다에서 놀기^^ 1. 열심히 놀다가도,

2016.10.6 "엄마, 나 이 신발 사주세요." Yes, no 가 분명한 소은이. 신발은 벌써부터 호불호가 강하다.

2016.10.6 "엄마, 나 이 신발 사주세요." Yes, no 가 분명한 소은이. 신발은 벌써부터 호불호가 강하다.

어디서 본 건 있어서 ㅋ 우유 마시다 꽂아놓는다.

어디서 본 건 있어서 ㅋ 우유 마시다 꽂아놓는다.

청소 후엔 외숙모 따라 발도 닦았고요. ㅋ 따라쟁이

청소 후엔 외숙모 따라 발도 닦았고요. ㅋ 따라쟁이

승혜 언니네 집에 놀러갔다 이것 저것 얻어왔다. ㅎ 물려받은 신발 신고 좋아하는 소은. "소은아, 아직 신발이 좀 크니까 집에서 신자. 다른 신발 말고 이 신발만 신고 놀렴. 제발----:) "

승혜 언니네 집에 놀러갔다 이것 저것 얻어왔다. ㅎ 물려받은 신발 신고 좋아하는 소은. "소은아, 아직 신발이 좀 크니까 집에서 신자. 다른 신발 말고 이 신발만 신고 놀렴. 제발----:) "

2016.5.17 처음 가본 은경 이모네 집에서 태희 언니 침대에 앉은 소은. 단유 3일째. 단유를 위해 기도를 오래전부터 해왔다. 주일 아침에 결단을 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며 기도하면서 성령님의 터치를 느꼈다. 소은이의 지금까지의 모습을 생각해보면서 믿기지 않았었는데 성령님께서 터치해주신 게 맞았나보다.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소은이가 적응해주고 있다.

2016.5.17 처음 가본 은경 이모네 집에서 태희 언니 침대에 앉은 소은. 단유 3일째. 단유를 위해 기도를 오래전부터 해왔다. 주일 아침에 결단을 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며 기도하면서 성령님의 터치를 느꼈다. 소은이의 지금까지의 모습을 생각해보면서 믿기지 않았었는데 성령님께서 터치해주신 게 맞았나보다.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소은이가 적응해주고 있다.

2016.6.23 "제 책상은 제가 닦을게요!!"

2016.6.23 "제 책상은 제가 닦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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