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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story #2 - Cloud tree 나무 이야기 #2 - 구름나무  Large cotton clouds floating by wind got caught by a branch, and formed a cloud tree full of white leaves.  Tree shakes its branches as if it is happy to have new leaves.  바람결에 흘러가는 뭉게구름이 나뭇가지에 걸려, 하얀 잎이 무성한 구름나무가 되었어요.  새 잎사귀들을 갖게 된 나무는 기분 좋은 듯 가지를 흔들어 보입니다.  (Full Ver. grafolio.com/works/220815)

Tree story #2 - Cloud tree 나무 이야기 #2 - 구름나무 Large cotton clouds floating by wind got caught by a branch, and formed a cloud tree full of white leaves. Tree shakes its branches as if it is happy to have new leaves. 바람결에 흘러가는 뭉게구름이 나뭇가지에 걸려, 하얀 잎이 무성한 구름나무가 되었어요. 새 잎사귀들을 갖게 된 나무는 기분 좋은 듯 가지를 흔들어 보입니다. (Full Ver. grafolio.com/works/220815)

봄길을 걸어요 (Walking the spring road), Aeppol

봄길을 걸어요 (Walking the spring road) by 애뽈 on

봄길을 걸어요 (Walking the spring road), Aeppol

Creator's Playground: Grafolio

꽃 (Flower) by 애뽈 on

Creator's Playground: Grafolio

Aeppol | The House On Top Of A Tree

Aeppol | The House On Top Of A Tree

10.4k Likes, 109 Comments - 애뽈 (@_aeppol) on Instagram: “오늘 그가 나에게  책 한 권을 권해 주었다.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션 #서점 #책 #소녀 #독서 #사랑 #설렘 #코트 #겨울 #illust #illustration…”

10.4k Likes, 109 Comments - 애뽈 (@_aeppol) on Instagram: “오늘 그가 나에게 책 한 권을 권해 주었다.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션 #서점 #책 #소녀 #독서 #사랑 #설렘 #코트 #겨울 #illust #illustration…”

25번째 이미지

25번째 이미지

Grafolio 이미지 뷰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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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보세요. 나뭇가지의 수많은 잎들이 한들거리는 소리는,  바람이 그들의 몸을 빌려 전하고픈 이야기가 아닐까요?  Be still and listen carefully. The sound of innumerable leaves shaking on the tree branches, don't you think the wind is sharing the story they wish by borrowing their bodies?

바람의 노래 (Song of the Wind) by 애뽈 on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보세요. 나뭇가지의 수많은 잎들이 한들거리는 소리는, 바람이 그들의 몸을 빌려 전하고픈 이야기가 아닐까요? Be still and listen carefully. The sound of innumerable leaves shaking on the tree branches, don't you think the wind is sharing the story they wish by borrowing their bodies?

Terrain de jeu du créateur : Grafolio

거울 호수 (Mirror lake) by 애뽈 on

Terrain de jeu du créateur : Grafolio

언제 잠에 든지도 모르게 꿈 속에 빠져든 밤 나는 검푸른 밤바다 위 흩뿌려진 별빛 속을 조용히 노를 저어 떠나는 항해자였습니다 지금이 어디쯤인지도, 흘러가는 방향도 모른 채 별이 가득한 바다를 하염없이 항해하다가 꿈 속인지 알면서도 또다시 잠에 드는 그런 꿈을 꾸었습니다

꿈의 바다 (Ocean of dreams) by 애뽈 on

언제 잠에 든지도 모르게 꿈 속에 빠져든 밤 나는 검푸른 밤바다 위 흩뿌려진 별빛 속을 조용히 노를 저어 떠나는 항해자였습니다 지금이 어디쯤인지도, 흘러가는 방향도 모른 채 별이 가득한 바다를 하염없이 항해하다가 꿈 속인지 알면서도 또다시 잠에 드는 그런 꿈을 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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