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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단원 김홍도</b> - 신선도, 풍속화, 단원 풍속도첩25폭

<b>단원 김홍도</b> - 신선도, 풍속화, 단원 풍속도첩25폭

자화상 김홍도  김홍도(金弘道, 1745년 ~ 1806년?)는 조선 후기의 화가이다. 본관은 김해, 자는 사능(士能), 호는 단원(檀園)·단구(丹邱)·서호(西湖)·고면거사(高眠居士)·취화사(醉畵士)·첩취옹(輒醉翁)이다.

자화상 김홍도 김홍도(金弘道, 1745년 ~ 1806년?)는 조선 후기의 화가이다. 본관은 김해, 자는 사능(士能), 호는 단원(檀園)·단구(丹邱)·서호(西湖)·고면거사(高眠居士)·취화사(醉畵士)·첩취옹(輒醉翁)이다.

아미타삼존불(阿彌陀三尊佛). Amitabha Triad, Goryeo dynasty (918–1392), 13th century.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소장

아미타삼존불(阿彌陀三尊佛). Amitabha Triad, Goryeo dynasty (918–1392), 13th century.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소장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1745-1806? 김홍도는 1745년에 태어나서 1806년 이후 어느 해엔가 죽었다. 최근의 학자들은 1806년 경에 죽은 것으로 추측한다. 김홍도는 지금 그의 그림으로 전하는 그림만 500점에 육박하고 그 중에도 다수의 진작과 걸작이 있다. 김홍도는 한국 회화사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많은 양과 질 높은 그림들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는 김홍도의 부인이 누구이고 김홍도가 말년을..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1745-1806? 김홍도는 1745년에 태어나서 1806년 이후 어느 해엔가 죽었다. 최근의 학자들은 1806년 경에 죽은 것으로 추측한다. 김홍도는 지금 그의 그림으로 전하는 그림만 500점에 육박하고 그 중에도 다수의 진작과 걸작이 있다. 김홍도는 한국 회화사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많은 양과 질 높은 그림들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는 김홍도의 부인이 누구이고 김홍도가 말년을..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Korea) 파안흥취 1778 Folder Screens by Kim Hong do (1745-1806). color on paper. National Museum of Korea.

(Korea) 파안흥취 1778 Folder Screens by Kim Hong do (1745-1806). color on paper. National Museum of Korea.

겸재(謙齋) 정선(鄭敾, 1676–1759). was a well-known Korean landscape painter, also known as by his pen name Gyeomjae (meaning humble study). He was one of the few known Korean painters to depart from traditional Chinese styles. It is reported that he frequently left his studio and painted the world around him, as he could see it. Soon, Jeong Seon inspired other Korean artists to follow suit, leaving a lasting impact on Korean art of the Joseon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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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謙齋) 정선(鄭敾, 1676–1759). was a well-known Korean landscape painter, also known as by his pen name Gyeomjae (meaning humble study). He was one of the few known Korean painters to depart from traditional Chinese styles. It is reported that he frequently left his studio and painted the world around him, as he could see it. Soon, Jeong Seon inspired other Korean artists to follow suit, leaving a lasting impact on Korean art of the Joseon era.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1745-1806? 김홍도는 1745년에 태어나서 1806년 이후 어느 해엔가 죽었다. 최근의 학자들은 1806년 경에 죽은 것으로 추측한다. 김홍도는 지금 그의 그림으로 전하는 그림만 500점에 육박하고 그 중에도 다수의 진작과 걸작이 있다. 김홍도는 한국 회화사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많은 양과 질 높은 그림들을 남기고 있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1745-1806? 김홍도는 1745년에 태어나서 1806년 이후 어느 해엔가 죽었다. 최근의 학자들은 1806년 경에 죽은 것으로 추측한다. 김홍도는 지금 그의 그림으로 전하는 그림만 500점에 육박하고 그 중에도 다수의 진작과 걸작이 있다. 김홍도는 한국 회화사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많은 양과 질 높은 그림들을 남기고 있다..

신윤복<선유도>

신윤복<선유도>

(Korea) Landscape by Owon Jang Seung-eop (1843- 1897). 148.5× 35cm. Seoul University Museum of Korea. 산수유 .

(Korea) Landscape by Owon Jang Seung-eop (1843- 1897). 148.5× 35cm. Seoul University Museum of Korea. 산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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