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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2 수요일.. 멈춰있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 물결을 보면 알 수 있다.. 얼핏보면 알 수 없다.. 남들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냥 보기엔 아무것도 안하는 곳처럼 보일 수도 있다.. 말없이 계속 변화하는 네가 맘에 든다.. #한강

2015-08-12 수요일.. 멈춰있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 물결을 보면 알 수 있다.. 얼핏보면 알 수 없다.. 남들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냥 보기엔 아무것도 안하는 곳처럼 보일 수도 있다.. 말없이 계속 변화하는 네가 맘에 든다.. #한강

2015-03-02 월요일 첫출근. 새로운 자리.. 불안 그리고 기대.. 멋진 하루가 될것이기에 즐겁다..

2015-03-02 월요일 첫출근. 새로운 자리.. 불안 그리고 기대.. 멋진 하루가 될것이기에 즐겁다..

2015-11-05 목요일 삶의 작은 일에도 그분을 닮기 원하네..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 지연은 위대하다.. 그걸 만들어낸 조물주는 더 위대하다.. 오늘을 내게 허락하신 그분은 더 위대하다.. 난 한없이 작지만 사랑받는 나는 그 무엇보다 위대하다.. 해피 목요일 #출근길 #한강

2015-11-05 목요일 삶의 작은 일에도 그분을 닮기 원하네..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 지연은 위대하다.. 그걸 만들어낸 조물주는 더 위대하다.. 오늘을 내게 허락하신 그분은 더 위대하다.. 난 한없이 작지만 사랑받는 나는 그 무엇보다 위대하다.. 해피 목요일 #출근길 #한강

2015-03-11 수요일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꽤 온도가 올라가고.. 일교차가 정말 심하다.. 이런날 중용을 지킨다고 중간에 맞추면 감기 걸리기 딱 알맞다 ^^ 중용이란 치우치지 않는게 아니라 다 포용할 수 있는데 아닌가 싶다.. 그런의미에서 가장 중용적인 한강..

2015-03-11 수요일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꽤 온도가 올라가고.. 일교차가 정말 심하다.. 이런날 중용을 지킨다고 중간에 맞추면 감기 걸리기 딱 알맞다 ^^ 중용이란 치우치지 않는게 아니라 다 포용할 수 있는데 아닌가 싶다.. 그런의미에서 가장 중용적인 한강..

2015-08-18 화요일 늦여름의 한강은 잔잔하기만 하다.. 모든걸 품어줄듯 조용한 시간.. 이제 시나브로 아침 한강이 어두워지겠지.. 그러면 가을, 그리고 겨울 한강을 볼듯.. 시간은 흐르지만 내 마음은 더 간절해진다.. 혼자만의 짝사랑인가?^^ #한강

2015-08-18 화요일 늦여름의 한강은 잔잔하기만 하다.. 모든걸 품어줄듯 조용한 시간.. 이제 시나브로 아침 한강이 어두워지겠지.. 그러면 가을, 그리고 겨울 한강을 볼듯.. 시간은 흐르지만 내 마음은 더 간절해진다.. 혼자만의 짝사랑인가?^^ #한강

2015-03-30 월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가 길다.. 날씬 맑은데 안개인가? 사람이 지은 건물들이 모두 사라졌다.. 햇님은 반짝이고 오늘은 즐거운 월요일이다.. 꽃보다 열매를 더 좋아할 줄 아는 내가 되자.. 하루가 즐겁다.. #한강

2015-03-30 월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가 길다.. 날씬 맑은데 안개인가? 사람이 지은 건물들이 모두 사라졌다.. 햇님은 반짝이고 오늘은 즐거운 월요일이다.. 꽃보다 열매를 더 좋아할 줄 아는 내가 되자.. 하루가 즐겁다.. #한강

2015-07-22 수요일 눈이 빡빡하다.. 피곤한갑다.. 모래사막같은 한강의 모습이네.. 한강변의 이쑤시개는 오늘도 우뚝 서있네 바벨탑이 아니길.. 사막을 걸으면서 별을 생각할꺼다.. 잘하면 소행성에서 온 어린왕자도 만날 수 있을꺼야.. #한강

2015-07-22 수요일 눈이 빡빡하다.. 피곤한갑다.. 모래사막같은 한강의 모습이네.. 한강변의 이쑤시개는 오늘도 우뚝 서있네 바벨탑이 아니길.. 사막을 걸으면서 별을 생각할꺼다.. 잘하면 소행성에서 온 어린왕자도 만날 수 있을꺼야.. #한강

2015-05-27 수요일 햇님 반짝.. 그냥 여름.. 수영하고 싶은 날.. 사람들은 이 물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한강

2015-05-27 수요일 햇님 반짝.. 그냥 여름.. 수영하고 싶은 날.. 사람들은 이 물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한강

2015-09-10 목요일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시인의 맘을 알겠다.. 이 햇빛과 물과 편안함과 사랑하는 사람이 얼마나 그리웠을까.. 감기때문에 눈은 흐릿하지만 느낌만은 확실히 알겠다.. 힘들어도.. 해피 목요일 #한강

2015-09-10 목요일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시인의 맘을 알겠다.. 이 햇빛과 물과 편안함과 사랑하는 사람이 얼마나 그리웠을까.. 감기때문에 눈은 흐릿하지만 느낌만은 확실히 알겠다.. 힘들어도.. 해피 목요일 #한강

2015-03-16 월요일 몰랐다.. 네가 다가온 줄.. 고맙다.. 다가와 있어서.. 잠시 있는 시간이라도 결코 아쉽지 않게 보내자..  매년 한두가지 정도 기술을 배워보고 싶은데 제대로 못했었다.. 올해는 꼭 해보리라..^^ 결심말고 행동..

2015-03-16 월요일 몰랐다.. 네가 다가온 줄.. 고맙다.. 다가와 있어서.. 잠시 있는 시간이라도 결코 아쉽지 않게 보내자.. 매년 한두가지 정도 기술을 배워보고 싶은데 제대로 못했었다.. 올해는 꼭 해보리라..^^ 결심말고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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