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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손이 가는 사과
오후의 산책 by 애뽈 Appeol
창문을 열어요 (Open the window), Aeppol
이 사과, 먹어도 되는 걸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만 있는 건 아니에요. 우울과 슬픔, 몇 방울의 눈물과 속상한 마음들. 살면서 가끔씩은 그런 날도 있는 거죠. 그래도 볼에 흐르던 눈물을 아무렇지 않게 슥 닦고 웃어 보일 수 있는 것은, 슬픔에 빠진 나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던 걱정스러운 얼굴의 너희들이 있어서에요. Happy days don"t come all the time. Gloominess, sadness, tears and upset mind. You would also encounter these days. But the reason why I could wipe out my tears and make a smile is because you guys shared your warmth, looking worried, when I was sad.
애뽈 (Aeppol), "다락방 청소" ("Cleaning the Attic")
나무 그늘 사이로 드는 햇빛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져 보아요. Leisurely enjoying a cup of tea, gazing at the sunlight that peaks its face in between the tree sh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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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터틀넥 니트(Warm knit turtleneck sweater) by Aeppol
25번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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