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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2 tvN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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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꽃보다청춘' 박보검, 이렇게 예쁜 막내 또 없습니다

[포토] '꽃보다청춘' 박보검, 이렇게 예쁜 막내 또 없습니다

< 맥스무비 매거진 2016년 2월 > 영화로운 대세 11 | 미소 짓는 승부사 #박보검 _ <응답하라 1988>(tvN)과 박보검, 어떤 쪽이 더 큰 수혜자일까. 이상한 질문처럼 들릴 수도 있다. 당연히 몇 년의 조단역 시절을 지나 <응답하라 1988>로 전 국민의 ‘우리 택이’가 됐으니 박보검이 수혜자일 것도 같다. 하지만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박보검이 거쳐 온 캐릭터들을 기억한다면 저울추는 반대쪽으로 기운다. _ 꼭 읽기!!!!

< 맥스무비 매거진 2016년 2월 > 영화로운 대세 11 | 미소 짓는 승부사 #박보검 _ <응답하라 1988>(tvN)과 박보검, 어떤 쪽이 더 큰 수혜자일까. 이상한 질문처럼 들릴 수도 있다. 당연히 몇 년의 조단역 시절을 지나 <응답하라 1988>로 전 국민의 ‘우리 택이’가 됐으니 박보검이 수혜자일 것도 같다. 하지만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박보검이 거쳐 온 캐릭터들을 기억한다면 저울추는 반대쪽으로 기운다. _ 꼭 읽기!!!!

160205 '응팔' 박보검 _ "푸껫에서 땅콩 보트도 타고, 스노클링도 하고, 형들이랑 바닷가에서 수영도 하고, 랍스타도 먹었다. 솔직히 촬영하면서 형들이나 선배님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었다. 최택은 자고, 약 먹고, 바둑 두러 가는 것이 대부분이었다.(웃음) 푸껫에서나마 오래도록 같이 있을 수 있어 행복했다."

160205 '응팔' 박보검 _ "푸껫에서 땅콩 보트도 타고, 스노클링도 하고, 형들이랑 바닷가에서 수영도 하고, 랍스타도 먹었다. 솔직히 촬영하면서 형들이나 선배님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었다. 최택은 자고, 약 먹고, 바둑 두러 가는 것이 대부분이었다.(웃음) 푸껫에서나마 오래도록 같이 있을 수 있어 행복했다."

151212 tvN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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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ㄴ - パク宝剣ギャラ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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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2 tvN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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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 to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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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8 [TV톡톡] '구르미' 박보검의 "병연이냐", 최고의 1분 '21.9%'

160928 [TV톡톡] '구르미' 박보검의 "병연이냐", 최고의 1분 '21.9%'

160227 [꽃보다 보검①] 박보검 "꽃청춘 납치요? 차가 좁아서 죄송했죠" _ "높은 건물도 없고, 집들도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사람들도 굉장히 친절했다. 항상 웃는 모습을 보곤 했는데, 그분들의 눈을 보면 '맑다'는 느낌이 들었다. 덕분에 좋은 기운을 받았고, 기회가 된다면 또 가보고 싶다"

160227 [꽃보다 보검①] 박보검 "꽃청춘 납치요? 차가 좁아서 죄송했죠" _ "높은 건물도 없고, 집들도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사람들도 굉장히 친절했다. 항상 웃는 모습을 보곤 했는데, 그분들의 눈을 보면 '맑다'는 느낌이 들었다. 덕분에 좋은 기운을 받았고, 기회가 된다면 또 가보고 싶다"

박보검 161029 _ 참 착하고 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인터뷰 시작 전 “제가 원래 말이 빠르지 않지만, 오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눠야 하니까 좀 빨리할게요”라고 양해를 구하며 예의를 지켰다. 인터뷰가 끝날 때 쯤엔 너무 빠르게 말을 하다보니 얼굴이 상기 돼 있었다.

박보검 161029 _ 참 착하고 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인터뷰 시작 전 “제가 원래 말이 빠르지 않지만, 오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눠야 하니까 좀 빨리할게요”라고 양해를 구하며 예의를 지켰다. 인터뷰가 끝날 때 쯤엔 너무 빠르게 말을 하다보니 얼굴이 상기 돼 있었다.

박보검 161101

박보검 161101

161031 ‘응답’의 저주 깬 박보검 “모두가 주인공,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 _ “구덩이 신에서 그 때만큼은 감정에 충실해 제가 이영이 된 것 같았어요. 굉장히 의미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해요. 평소에 절대 쓰는 않는 말도 안 되는 애드리브가 나오더라고요. 대본으로만 봤을 때와 달리 직접 구덩이에 빠지니까 공기, 흙냄새가 느껴졌고, 정말 김유정이 원망스러웠어요. 풍등 신은 불날까 봐 제작진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고, 스태프분들이 분장을 하시고 함께 풍등을 날려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수중 신은 제 인생에 있어서도 첫 수중 촬영이었는데요. 처음이라서 걱정도 되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161031 ‘응답’의 저주 깬 박보검 “모두가 주인공,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 _ “구덩이 신에서 그 때만큼은 감정에 충실해 제가 이영이 된 것 같았어요. 굉장히 의미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해요. 평소에 절대 쓰는 않는 말도 안 되는 애드리브가 나오더라고요. 대본으로만 봤을 때와 달리 직접 구덩이에 빠지니까 공기, 흙냄새가 느껴졌고, 정말 김유정이 원망스러웠어요. 풍등 신은 불날까 봐 제작진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고, 스태프분들이 분장을 하시고 함께 풍등을 날려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수중 신은 제 인생에 있어서도 첫 수중 촬영이었는데요. 처음이라서 걱정도 되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151212 tvN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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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05 '응팔' 박보검 _ "요즘 '너를 기억해'란 작품의 다시보기를 많이 하더라. 그 작품에서 사이코패스 역을 소화했다. 연기하면서 '내가 이런 역할도 할 수 있구나'란 쾌감을 느꼈다. 그간 맡았던 역과 달라 새롭고 신선해서 재밌었다. 매회 대본이 기다려졌다."

160205 '응팔' 박보검 _ "요즘 '너를 기억해'란 작품의 다시보기를 많이 하더라. 그 작품에서 사이코패스 역을 소화했다. 연기하면서 '내가 이런 역할도 할 수 있구나'란 쾌감을 느꼈다. 그간 맡았던 역과 달라 새롭고 신선해서 재밌었다. 매회 대본이 기다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