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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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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bo g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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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01 박보검 _ “오디션에서 감독님들이 그런 이미지를 원하셨어요. 그리고 저를 믿고 캐스팅해주셨죠. 그렇다고 오로지 착한 캐릭터만 하고 싶은 건 아니에요. 악역 같이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같은 캐릭터도 소화할 수 있어야할 텐데 언젠가는 한 번쯤 해볼 기회가 오겠죠(웃음). 제 안에 있는 또 다른 모습을 꺼내 보고 싶어요. 무척 기대됩니다.”

150601 박보검 _ “오디션에서 감독님들이 그런 이미지를 원하셨어요. 그리고 저를 믿고 캐스팅해주셨죠. 그렇다고 오로지 착한 캐릭터만 하고 싶은 건 아니에요. 악역 같이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같은 캐릭터도 소화할 수 있어야할 텐데 언젠가는 한 번쯤 해볼 기회가 오겠죠(웃음). 제 안에 있는 또 다른 모습을 꺼내 보고 싶어요. 무척 기대됩니다.”

160226 박보검 “‘뮤뱅’ 아이린과 ‘꿀케미’? 우리 친해졌어요”(인터뷰④) _  "많이 배워요. 대담한 부분, 용기도 많이 생기고 순발력도 생기는 것 같아요. 생방송이 처음이기도 했고요. '뮤직뱅크'를 하다 보니까 'KBS 연기대상' MC도 보게 된 것 같아요. 저를 또 한 번 알릴 수 있는 매개체기도 했잖아요. 그리고 출연 가수분들 보면서도 많이 느끼죠. 3~4분 만에 가진 매력을 다 보여줘야 하잖아요. 그런 걸 보면서 저도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느끼곤 해요."

160226 박보검 “‘뮤뱅’ 아이린과 ‘꿀케미’? 우리 친해졌어요”(인터뷰④) _ "많이 배워요. 대담한 부분, 용기도 많이 생기고 순발력도 생기는 것 같아요. 생방송이 처음이기도 했고요. '뮤직뱅크'를 하다 보니까 'KBS 연기대상' MC도 보게 된 것 같아요. 저를 또 한 번 알릴 수 있는 매개체기도 했잖아요. 그리고 출연 가수분들 보면서도 많이 느끼죠. 3~4분 만에 가진 매력을 다 보여줘야 하잖아요. 그런 걸 보면서 저도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느끼곤 해요."

박보검 161101 _ 유정이에게 말하는 부분인데 '이영이다 내 이름'라는 대사가 가장 마음에 든다. 처음으로 내 이름을 물어본 사람이기도 했고, 다 '세자저하', '화초저하', '망나니'라고 불렀다. 본명을 처음 불러준 사람이 라온이라서 그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 편전 장면을 재촬영했다. 찍고 나서 모니터링하는데 내가 봐도 별로더라. 국밥집에서 삼놈이와 이야기하는 부분도 역시 다시 찍은 거다. 그 장면을 내가 가지고 놀지 못했다. 한 대사를 해도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길 원했는데 나는 너무 1차원 적이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한 장면, 한 대사에 있어서 줄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캐치할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

박보검 161101 _ 유정이에게 말하는 부분인데 '이영이다 내 이름'라는 대사가 가장 마음에 든다. 처음으로 내 이름을 물어본 사람이기도 했고, 다 '세자저하', '화초저하', '망나니'라고 불렀다. 본명을 처음 불러준 사람이 라온이라서 그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 편전 장면을 재촬영했다. 찍고 나서 모니터링하는데 내가 봐도 별로더라. 국밥집에서 삼놈이와 이야기하는 부분도 역시 다시 찍은 거다. 그 장면을 내가 가지고 놀지 못했다. 한 대사를 해도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길 원했는데 나는 너무 1차원 적이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한 장면, 한 대사에 있어서 줄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캐치할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

160205 ‘응답하라 1988’ 박보검, 아직은 프롤로그 _ “드라마를 찍으면서 따뜻한 감정을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택이가 방에 없어도 모두가 택이 방에 다 있는 모습에서도요. 서로가 말하지 않아도 뭐가 필요한 지 아는 것 같고 밥상에 김치찌개만 하나 있던 택이네였는데 다른 집에서 준 반찬으로 서로 채워가는 것들이 서로간의 배려와 정을 느낄 수 있는 모습이었죠.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고, 비밀이 없고, 서로 시기나 질투 하지 않는 이웃 간의 사랑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지금도 그러한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160205 ‘응답하라 1988’ 박보검, 아직은 프롤로그 _ “드라마를 찍으면서 따뜻한 감정을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택이가 방에 없어도 모두가 택이 방에 다 있는 모습에서도요. 서로가 말하지 않아도 뭐가 필요한 지 아는 것 같고 밥상에 김치찌개만 하나 있던 택이네였는데 다른 집에서 준 반찬으로 서로 채워가는 것들이 서로간의 배려와 정을 느낄 수 있는 모습이었죠.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고, 비밀이 없고, 서로 시기나 질투 하지 않는 이웃 간의 사랑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지금도 그러한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소년이 어른으로 성장하기까지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말 못 할 아픔까지 속으로 삭이며 그렇게 박보검은 단단해져 갔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하는 그는 누구보다 성숙한 어른이다. 박보검의 필모그라피는 그의 성실함을 반영한다. 쉼표와 쉼표사이는 꾸준히 작품으로 이...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소년이 어른으로 성장하기까지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말 못 할 아픔까지 속으로 삭이며 그렇게 박보검은 단단해져 갔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하는 그는 누구보다 성숙한 어른이다. 박보검의 필모그라피는 그의 성실함을 반영한다. 쉼표와 쉼표사이는 꾸준히 작품으로 이...

꽃보다청춘 박보검 /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꽃보다청춘 박보검 /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160208 박보검 _ 원래 꿈은 배우보다 가수가 되는 것이었어요. 싱어송라이터가 꿈이었죠 평소에 노래하며 피아노 치고 편곡하는 걸 좋아했어요. 이에 ‘감동을 주는 뮤지션이 되겠다’고 다짐했죠. 그러다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는 영상을 찍어 현 소속사에 보낸 것이 인연이 돼 연예 활동을 하게 됐어요. 하지만 당시에 제가 노래 부르며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본 사장님께서 단호하게 ‘넌 배우 하는게 좋겠다’고 말씀하셨어요.(웃음) 그 덕에 연기자로 진로를 바꿨죠.

160208 박보검 _ 원래 꿈은 배우보다 가수가 되는 것이었어요. 싱어송라이터가 꿈이었죠 평소에 노래하며 피아노 치고 편곡하는 걸 좋아했어요. 이에 ‘감동을 주는 뮤지션이 되겠다’고 다짐했죠. 그러다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는 영상을 찍어 현 소속사에 보낸 것이 인연이 돼 연예 활동을 하게 됐어요. 하지만 당시에 제가 노래 부르며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본 사장님께서 단호하게 ‘넌 배우 하는게 좋겠다’고 말씀하셨어요.(웃음) 그 덕에 연기자로 진로를 바꿨죠.

150430 ‘차이나타운” 박보검 _ “다정다감하기도 하지만 칼 같을 땐 또 칼 같다. 맺고 끊는 게 확실한 편” / “지금은 ‘뮤직뱅크’ MC를 앞둔 설렘과 걱정, 그리고 기대가 절 흔들죠. 가장 최근에는 중간고사가 절 흔들었어요(웃음). "

150430 ‘차이나타운” 박보검 _ “다정다감하기도 하지만 칼 같을 땐 또 칼 같다. 맺고 끊는 게 확실한 편” / “지금은 ‘뮤직뱅크’ MC를 앞둔 설렘과 걱정, 그리고 기대가 절 흔들죠. 가장 최근에는 중간고사가 절 흔들었어요(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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