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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3 재미마주  하마촌에서는 해마다 운동회가 열리는데 `이 운동회는 말이 운동회지, 누가 입이 크고 먹성이 좋 은가를 겨루는 아주 웃기는 운동회`였다. 경기 종목도 `한입에 과일 먹기`, `커다란 피자 통째로 먹기`, `누구 입이 제일 클까` 등이다. 각 종목에서 우승한 하마들은 성공을 약속 받으며 인간들에게 `스카우트` 되어 도시로 간다. 다른 하마들은 저마다 운동회...    이 그림책은 우리나라 그림책시장의 초창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마들의 익살스런 모습이 재밌는 그림책이다.꼬마하마들을 입큰하마로 키우기위한 엄마하마들의 모습에서는 우리나라의 삐뚤어진 교육열도 엿볼 수있다.또한 외모지상주의도 비판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1999.3 재미마주 하마촌에서는 해마다 운동회가 열리는데 `이 운동회는 말이 운동회지, 누가 입이 크고 먹성이 좋 은가를 겨루는 아주 웃기는 운동회`였다. 경기 종목도 `한입에 과일 먹기`, `커다란 피자 통째로 먹기`, `누구 입이 제일 클까` 등이다. 각 종목에서 우승한 하마들은 성공을 약속 받으며 인간들에게 `스카우트` 되어 도시로 간다. 다른 하마들은 저마다 운동회... 이 그림책은 우리나라 그림책시장의 초창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마들의 익살스런 모습이 재밌는 그림책이다.꼬마하마들을 입큰하마로 키우기위한 엄마하마들의 모습에서는 우리나라의 삐뚤어진 교육열도 엿볼 수있다.또한 외모지상주의도 비판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충북 증평군청 교육육성담당인 권영이(52·사진·동화작가)씨가 최근 출간한 동화 가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주인공 민이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지만, 집을 나간 엄마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가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다. 하지만 민이는 소풍날 친구들의 도시락에 비해 보잘 것 없는 ‘할머니표 김밥’을 당당하고 유머러스한 장난으로 표현할 줄 아는 아이다. 특히 친구의 생일날 선물 살 돈이 없어 바구니 가득 딴 산딸기를 전하는 민이의 일기를 통해 희망과 용기가 무엇인지를 또래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작품의 배경도 증평에 있는 두타산과 보강천, 증평초교 등으로 설정, 작가가 가진 지역에 대한 애착을 엿보게 한다.

충북 증평군청 교육육성담당인 권영이(52·사진·동화작가)씨가 최근 출간한 동화 가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주인공 민이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지만, 집을 나간 엄마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가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다. 하지만 민이는 소풍날 친구들의 도시락에 비해 보잘 것 없는 ‘할머니표 김밥’을 당당하고 유머러스한 장난으로 표현할 줄 아는 아이다. 특히 친구의 생일날 선물 살 돈이 없어 바구니 가득 딴 산딸기를 전하는 민이의 일기를 통해 희망과 용기가 무엇인지를 또래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작품의 배경도 증평에 있는 두타산과 보강천, 증평초교 등으로 설정, 작가가 가진 지역에 대한 애착을 엿보게 한다.

이 그림책은 원색을 이용한 고경숙작가의 화려한 그림과 이호백 선생님의 재미난 상상력이 만난 그림책이다.나는 이 그림책을 보면서 레오리오니의 가 떠올랐다.다수의 엄마들이 색깔놀이 그림책으로 생각하는 속에는 '세상은  모든것이  조화를 이루며 살 때 빛이 난다'라는 철학적인 메세지가 숨겨져 있다. 세상은 파랑이의 세상과 노랑이의 세상이 따로 존재하고 있지 않다.같이 어우러져 보듬어 주며 조화를 이루어 세상이 완성된다.이런 철학정신이 에도 나타나있다.어른들에게는 깊이있는 사고를 아이들에게는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주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원색을 이용한 고경숙작가의 화려한 그림과 이호백 선생님의 재미난 상상력이 만난 그림책이다.나는 이 그림책을 보면서 레오리오니의 가 떠올랐다.다수의 엄마들이 색깔놀이 그림책으로 생각하는 속에는 '세상은 모든것이 조화를 이루며 살 때 빛이 난다'라는 철학적인 메세지가 숨겨져 있다. 세상은 파랑이의 세상과 노랑이의 세상이 따로 존재하고 있지 않다.같이 어우러져 보듬어 주며 조화를 이루어 세상이 완성된다.이런 철학정신이 에도 나타나있다.어른들에게는 깊이있는 사고를 아이들에게는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주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이호백 선생님의 섬세한 그림과 이호백선생님의 감동어린 글이 조화가 잘 된 작품이다.수탉을  통해서 인간사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예전 가부장제도의 냄새도 약간은 풍기지만 가족의 소중함,행복이란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고마운 그림책이다.어깨처진  수탉에게 용기를 주는 암탉에게도 참 배울 점이 많다.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런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이호백 선생님의 섬세한 그림과 이호백선생님의 감동어린 글이 조화가 잘 된 작품이다.수탉을 통해서 인간사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예전 가부장제도의 냄새도 약간은 풍기지만 가족의 소중함,행복이란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고마운 그림책이다.어깨처진 수탉에게 용기를 주는 암탉에게도 참 배울 점이 많다.나이가 들면 들수록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런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볼려고 고심하던 중에 우연히 지하철을 타고 가다 만난 유치원 아이들을 보고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한다.해맑게 웃으며 왁자지껄 떠드는 아이들과 다르게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앉아있는 어른을 보며 뽀끼뽀끼숲의 꼬마들과 뭉기뭉기숲의 덩찌들이 탄생하였다.그럼 이책에 나오는 윙뜨불이는 지하철이라 할 수 있다. 도깨비라는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무한한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묘사되어 보면서 참 즐거워지는 책이다.특히 도깨비들끼리 합체하는 부분이 재미있다.어른들만이 걸린다는 심심증이라는 병도 아이들과 한바탕 신나게 놀고나면 없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이 그림책은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볼려고 고심하던 중에 우연히 지하철을 타고 가다 만난 유치원 아이들을 보고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한다.해맑게 웃으며 왁자지껄 떠드는 아이들과 다르게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앉아있는 어른을 보며 뽀끼뽀끼숲의 꼬마들과 뭉기뭉기숲의 덩찌들이 탄생하였다.그럼 이책에 나오는 윙뜨불이는 지하철이라 할 수 있다. 도깨비라는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무한한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묘사되어 보면서 참 즐거워지는 책이다.특히 도깨비들끼리 합체하는 부분이 재미있다.어른들만이 걸린다는 심심증이라는 병도 아이들과 한바탕 신나게 놀고나면 없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해저 탐험 - 짐 큐리어스 바닷속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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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 Korean children's book, via the adorable blog Cut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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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ki Music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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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일러스트 컬러링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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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at sundown -이철수'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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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 Eun Sil, a Korean children’s book illust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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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n Children's Book - US Imperialist with nuclear missile  via google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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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Sonyeon-segye (World of Youth), inaugural issue Cover by Byeon Jong-ha. "Published during the Korean War... As a comprehensive youth magazine, [Sonyeon-segye] included a wide variety and large amount of material, which made it quite thick. With its skillfully edited horizontal type and abundance of illustrations, the magazine became the prototype for commercial children's magazines that followed." (Lee Ho Baek and Jeong Byung-kyu)

1952, Sonyeon-segye (World of Youth), inaugural issue Cover by Byeon Jong-ha. "Published during the Korean War... As a comprehensive youth magazine, [Sonyeon-segye] included a wide variety and large amount of material, which made it quite thick. With its skillfully edited horizontal type and abundance of illustrations, the magazine became the prototype for commercial children's magazines that followed." (Lee Ho Baek and Jeong Byung-kyu)

밤의 과학 - 밤이 들려주는 지구와 우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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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이호백 선생님의 댁에서 키운 토끼 빨빨이를 돌보면서 얻은 작품이다.이호백 선생님의 상상력이 빛나는 그림책이다.주인이 집에 없을 때 립스틱도 발라보고 한복도 꺼내 입어 보는 장면에서 토끼가 암컷임을 알 수 있다.그리고 아이들은 이런 장면들을 자신과 동일시 하며 참 재미있어 한다.나도 어린 시절 집에서 놀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이 그림책은 미국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2003년 최우수 그림책 10권중 하나로 꼽혔고 세계여러나라에 번역 출간되어 있다.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며 토기똥 빨리찾기같은 걸 해봐도 재미있겠다.

이 그림책은 이호백 선생님의 댁에서 키운 토끼 빨빨이를 돌보면서 얻은 작품이다.이호백 선생님의 상상력이 빛나는 그림책이다.주인이 집에 없을 때 립스틱도 발라보고 한복도 꺼내 입어 보는 장면에서 토끼가 암컷임을 알 수 있다.그리고 아이들은 이런 장면들을 자신과 동일시 하며 참 재미있어 한다.나도 어린 시절 집에서 놀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이 그림책은 미국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2003년 최우수 그림책 10권중 하나로 꼽혔고 세계여러나라에 번역 출간되어 있다.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며 토기똥 빨리찾기같은 걸 해봐도 재미있겠다.

The Three Rabbit Brothers, 1947, illustrations by Gil Jin-seop. From an entry about Korean children's books in the 1940s and 50s.

The Three Rabbit Brothers, 1947, illustrations by Gil Jin-seop. From an entry about Korean children's books in the 1940s and 5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