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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 - 장지산(2013)  아빠는 고개 숙이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같이 있어 손잡아 주는 것 만으로도 이미 큰 존재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전형적인 한국 아버지의 모습이라 생각했다. 이 사진을 보면서 인순이'아버지'의 노래가 생각났는데 어느새 돌아보니 아버지의 등이 너무 작게 느껴졌다라는 것이다. 나도 저 사진의 꼬마처럼 저 때는 아버지가 위대해 보이고 항상 아버지 손만 잡고 함께 걸어 갔던 것 같다. 하지만 어느새 자라 아버지의 뒷모습이 자주 보이기 시작할 때, 왜이렇게 작아졌지?라고 생각했다. 헌데 이 사진을 보면서 깨달은 것은 아버지의 뒷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같았다 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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