㗢동죽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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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거센 된바람에 꿋꿋하고 당당한 억센 풀과 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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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9일의 하늘 #sky #cloud #sun

2017년 6월 19일의 하늘 #sky #cloud #sun

2017년 6월 19일의 하늘 #sky #cloud #sun

2017년 6월 19일의 하늘 #sky #cloud #sun

경이. 이 단어에 딱 맞는 하늘의 태양이었다. 2017년 6월 19일 경남 창녕에서

경이. 이 단어에 딱 맞는 하늘의 태양이었다. 2017년 6월 19일 경남 창녕에서

산산히 흩어져버린 영혼 실은 가락은 시간이 흐를수록 다닥다닥 돌에 붙고 있다 #이난영노래비 #유달산 #목포의눈물

산산히 흩어져버린 영혼 실은 가락은 시간이 흐를수록 다닥다닥 돌에 붙고 있다 #이난영노래비 #유달산 #목포의눈물

2017년 6월 17일의 하늘 #sky

2017년 6월 17일의 하늘 #sky

2017년 6월 16일의 하늘 #sky

2017년 6월 16일의 하늘 #sky

2017년 6월 15일의 하늘 #sky #cloud

2017년 6월 15일의 하늘 #sky #cloud

위대한 덕은 오직 도道만을 따른다. 
도라는 것은 오직 황홀하여 없는 듯 있는 듯 하되 그 가운데 형상이 있고, 있는 듯 없는 듯하되 그 가운데 사물이 있다. 
깊고도 어둡지만 그 안에 정미함이 있고, 그 정미함이 매우 참되어 그 안에 미더움이 있다. 
예부터 지금까지 그 이름을 떠나지 않고 사물의 근본을 다스린다. 
내가 어떻게 사물의 근본이 그러한지를 알겠는가? 
이로써 안다.  #도덕경 #노자 #왕필

위대한 덕은 오직 도道만을 따른다. 도라는 것은 오직 황홀하여 없는 듯 있는 듯 하되 그 가운데 형상이 있고, 있는 듯 없는 듯하되 그 가운데 사물이 있다. 깊고도 어둡지만 그 안에 정미함이 있고, 그 정미함이 매우 참되어 그 안에 미더움이 있다. 예부터 지금까지 그 이름을 떠나지 않고 사물의 근본을 다스린다. 내가 어떻게 사물의 근본이 그러한지를 알겠는가? 이로써 안다. #도덕경 #노자 #왕필

텅 빔에 이르기를 지극히 하고, 고요함 지키기를 독실히 하여, 만물이 함께 일어나 되돌아감을 나는 본다. 
만물은 무성하지만 각기 그 뿌리(근원)로 되돌아간다. 
뿌리로 되돌아가는 것을 일러 고요함(靜)이라 하고, 
고요함을 일러 운명(命)으로 돌아감이라 하고, 
운명으로 돌아감을 일러 늘 그러함(常)이라 하고, 
늘 그러함을 아는 것을 일러 밝음(明)이라 한다. 
늘 그러함을 알지 못 하면 헛되이 흉함을 일으킨다. 
늘 그러함을 알면 포용하게 되니, 
포용함은 곧 공평함이요, 
공평함은 곧 왕이요, 
왕은 곧 하늘이요, 
하늘은 곧 도요, 
도는 곧 영원함이니, 
몸은 죽어도 죽지 않는다.  #도덕경 #노자 #왕필

텅 빔에 이르기를 지극히 하고, 고요함 지키기를 독실히 하여, 만물이 함께 일어나 되돌아감을 나는 본다. 만물은 무성하지만 각기 그 뿌리(근원)로 되돌아간다. 뿌리로 되돌아가는 것을 일러 고요함(靜)이라 하고, 고요함을 일러 운명(命)으로 돌아감이라 하고, 운명으로 돌아감을 일러 늘 그러함(常)이라 하고, 늘 그러함을 아는 것을 일러 밝음(明)이라 한다. 늘 그러함을 알지 못 하면 헛되이 흉함을 일으킨다. 늘 그러함을 알면 포용하게 되니, 포용함은 곧 공평함이요, 공평함은 곧 왕이요, 왕은 곧 하늘이요, 하늘은 곧 도요, 도는 곧 영원함이니, 몸은 죽어도 죽지 않는다. #도덕경 #노자 #왕필

무릇 여기서 무엇무엇 같다고 한 것은 모두 그 모습을 나타내거나 이름 붙일 수 없다는 말이다. 
무릇 어둠으로(흐릿하게) 다스리면 사물(백성)이 밝음을 얻고, 
혼탁함으로써 고요하면 사물이 맑아지고, 
편안함으로써 움직이면 사물이 살아난다. 
이는 저절로 그러한 이치(道)이다. 
누가 할 수 있는가?라는 말은 그만큼 어렵다는 말이다. 
서서히(徐)라는 말은 세밀하면서도 신중하다는 말이다. 
(가득 차기를 바라지 않음은) 가득 차면 반드시 넘치기 때문이다. 
폐蔽란 가려서 덮는다는 말이다.  #도덕경 #노자 #왕필

무릇 여기서 무엇무엇 같다고 한 것은 모두 그 모습을 나타내거나 이름 붙일 수 없다는 말이다. 무릇 어둠으로(흐릿하게) 다스리면 사물(백성)이 밝음을 얻고, 혼탁함으로써 고요하면 사물이 맑아지고, 편안함으로써 움직이면 사물이 살아난다. 이는 저절로 그러한 이치(道)이다. 누가 할 수 있는가?라는 말은 그만큼 어렵다는 말이다. 서서히(徐)라는 말은 세밀하면서도 신중하다는 말이다. (가득 차기를 바라지 않음은) 가득 차면 반드시 넘치기 때문이다. 폐蔽란 가려서 덮는다는 말이다. #도덕경 #노자 #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