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서 전시회_2010

[바람샤워 라틴] 윤린 / 『바람샤워 in 라틴』은 개성파 만화가 '윤린'이 소울메이트 앤군과 함께 1년 동안 남미를 여행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담은 매력만점 여행에세이다. 남미의 풍광이 그대로 전해져오는 사진과 개성있는 만화, 위트 넘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성파 만화가다운 독특한 감각과 시선으로 남미에서의 소소한 일상과 여행 기록을 코믹하면서도 발랄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특히 윤린의 개성 넘치는 만화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 살리며 탱고와 쌈바의 세계인 라틴으로 독자를 이끈다.     빙하에서 사막, 마추픽추에서 한량들의 낙원까지 저자가 직접 그리고, 찍고, 기록하여 발랄하고 판타스틱한 남미 투어를 선사한다. 매일매일이 일요일 같았던, 넉넉함과 두근거림이 공존했던 그곳, 남미에서 보냈던 1년간의 소소한 기록을 담고 있다.

[바람샤워 라틴] 윤린 / 『바람샤워 in 라틴』은 개성파 만화가 '윤린'이 소울메이트 앤군과 함께 1년 동안 남미를 여행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담은 매력만점 여행에세이다. 남미의 풍광이 그대로 전해져오는 사진과 개성있는 만화, 위트 넘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성파 만화가다운 독특한 감각과 시선으로 남미에서의 소소한 일상과 여행 기록을 코믹하면서도 발랄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특히 윤린의 개성 넘치는 만화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 살리며 탱고와 쌈바의 세계인 라틴으로 독자를 이끈다. 빙하에서 사막, 마추픽추에서 한량들의 낙원까지 저자가 직접 그리고, 찍고, 기록하여 발랄하고 판타스틱한 남미 투어를 선사한다. 매일매일이 일요일 같았던, 넉넉함과 두근거림이 공존했던 그곳, 남미에서 보냈던 1년간의 소소한 기록을 담고 있다.

[100만번째 NewYork] 천현주 /  <100만 번째 New York>에는 진정한 뉴요커로 살면서 발견한 레스토랑 이용법, 알짜배기 샘플 세일 활용법,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거의 공짜로 보는 법 등 어떤 여행 서적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뉴욕 즐기기 노하우가 숨겨져 있다. 1장에서는 저자가 3년 넘게 뉴욕에서 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2장에서는 오페라, 쇼핑 등 테마별로 엮은 뉴욕 트렌드 보고가 이어진다.

[100만번째 NewYork] 천현주 / <100만 번째 New York>에는 진정한 뉴요커로 살면서 발견한 레스토랑 이용법, 알짜배기 샘플 세일 활용법,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거의 공짜로 보는 법 등 어떤 여행 서적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뉴욕 즐기기 노하우가 숨겨져 있다. 1장에서는 저자가 3년 넘게 뉴욕에서 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2장에서는 오페라, 쇼핑 등 테마별로 엮은 뉴욕 트렌드 보고가 이어진다.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 여행 교토] 세계 여행 마니아들 /  이 책은 지하철로 즐기는 새로운 스타일의 여행 가이드북이다. 어떤 교통편보다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지하철의 장점을 살려 세계 유수의 도시들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핵심 지역만을 콕콕 짚어 가이드 함으로써 헤매지 않고 실속 있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책의 앞부분에 여행하기 좋은 시기와 화폐와 환율, 교통편 등 여행하고자 하는 도시의 필수 정보를 담았으며, 본문에는 지하철 노선과 역별로 나누어 보고, 먹고, 즐기고, 쇼핑할 수 도록 여행지를 구분하여 소개한다. 꼭 필요한 여행지를 집중하여 조명해주며, 지하철 노선과 역마다 여행 노선과 여행 포인트, 그리고 주변 상세 정보를 집어준다.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 여행 교토] 세계 여행 마니아들 / 이 책은 지하철로 즐기는 새로운 스타일의 여행 가이드북이다. 어떤 교통편보다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지하철의 장점을 살려 세계 유수의 도시들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핵심 지역만을 콕콕 짚어 가이드 함으로써 헤매지 않고 실속 있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책의 앞부분에 여행하기 좋은 시기와 화폐와 환율, 교통편 등 여행하고자 하는 도시의 필수 정보를 담았으며, 본문에는 지하철 노선과 역별로 나누어 보고, 먹고, 즐기고, 쇼핑할 수 도록 여행지를 구분하여 소개한다. 꼭 필요한 여행지를 집중하여 조명해주며, 지하철 노선과 역마다 여행 노선과 여행 포인트, 그리고 주변 상세 정보를 집어준다.

[도쿄의 보물창고] 노승국 /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 남자 GUCI와 일본 여자 MAYU가 도쿄의 일상속으로 들어가 그 속의 특별함을 담아낸 여행서. 기존의 여행서가 주로 그 나라의 명승고적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이 책은 여행자가 아니라 마치 도쿄시민이 된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도쿄와 그 주변의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멋진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덕에 도쿄에 머무르는 사람이 아니면 절대 찾아낼 수 없는 보물 장소에서 도쿄가 품어내는 문화에 젖어들거나 그들과 함께 나른한 일상을 느껴보는 재미를 맛 볼 수 있다.

[도쿄의 보물창고] 노승국 /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 남자 GUCI와 일본 여자 MAYU가 도쿄의 일상속으로 들어가 그 속의 특별함을 담아낸 여행서. 기존의 여행서가 주로 그 나라의 명승고적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이 책은 여행자가 아니라 마치 도쿄시민이 된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도쿄와 그 주변의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멋진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덕에 도쿄에 머무르는 사람이 아니면 절대 찾아낼 수 없는 보물 장소에서 도쿄가 품어내는 문화에 젖어들거나 그들과 함께 나른한 일상을 느껴보는 재미를 맛 볼 수 있다.

[이지 일본] 김래은 / 일본 여행 전문가가 직접 쓴 여행 가이드 북!     제3권 <일본>편은 일본의 주요도시를 1~2주 정도의 일정으로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일본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들만을 모아 짧은 시간 동안 효과적인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일본 여행 준비에서부터 여행에 있어 실제로 적용해야 할 내용도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의 특징은 볼거리와 볼거리를 이어주는 효율적인 동선을 표시하여 쉽고 편리한 여행을 제안한다는 점이다. 최적의 추천코스와 각 볼거리로의 이동 방법도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 일본의 문화, 역사, 도시 여행에 필요한 적절한 팁,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 문화체험, 쇼핑가이드 등 여행의 흥미를 돋궈줄 다양한 읽을거리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이지 일본] 김래은 / 일본 여행 전문가가 직접 쓴 여행 가이드 북! 제3권 <일본>편은 일본의 주요도시를 1~2주 정도의 일정으로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일본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들만을 모아 짧은 시간 동안 효과적인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일본 여행 준비에서부터 여행에 있어 실제로 적용해야 할 내용도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의 특징은 볼거리와 볼거리를 이어주는 효율적인 동선을 표시하여 쉽고 편리한 여행을 제안한다는 점이다. 최적의 추천코스와 각 볼거리로의 이동 방법도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 일본의 문화, 역사, 도시 여행에 필요한 적절한 팁,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 문화체험, 쇼핑가이드 등 여행의 흥미를 돋궈줄 다양한 읽을거리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혼자라도 즐거운 도쿄 싱글 식탁] 김신회 / 소박하고 간단한 한 그릇 음식들과 함께하는 도쿄 여행기. 도쿄 여행의 추억어린 잔잔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간편하고 저렴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도쿄의 정겨운 한 그릇 음식을 소개한다. 특유의 시선으로 잡아낸 도쿄, 그리고 도쿄음식에 대한 인간적이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어우러져 펼쳐진다.     이 책은 도쿄 여행과 맛있는 건 좋아하지만 아쉽게도 길치인 안타까운 싱글 여행객을 위해, 맛은 물론이고 혼자서도 맘 편히 들어갈 수 있는 식당, 지도를 미워하고 약도와 친하지 않은 여행자라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곳, 혼자 온 손님을 무심한 듯 반겨주는 도쿄의 다정한 식탁을 소개하고 있다.

[혼자라도 즐거운 도쿄 싱글 식탁] 김신회 / 소박하고 간단한 한 그릇 음식들과 함께하는 도쿄 여행기. 도쿄 여행의 추억어린 잔잔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간편하고 저렴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도쿄의 정겨운 한 그릇 음식을 소개한다. 특유의 시선으로 잡아낸 도쿄, 그리고 도쿄음식에 대한 인간적이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어우러져 펼쳐진다. 이 책은 도쿄 여행과 맛있는 건 좋아하지만 아쉽게도 길치인 안타까운 싱글 여행객을 위해, 맛은 물론이고 혼자서도 맘 편히 들어갈 수 있는 식당, 지도를 미워하고 약도와 친하지 않은 여행자라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곳, 혼자 온 손님을 무심한 듯 반겨주는 도쿄의 다정한 식탁을 소개하고 있다.

[완전 훈남 명진이와 함께 가는 동경여행] 정태원 /  모델 겸 연기자인 명진이와 함께 하는 동경여행. 이 책은 명진이가 가이드가 되어 동경여행을 떠나는 감성적인 가이드북으로, 일본통 기획자가 직접 동경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찍은 다양하고 방대한 사진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일자별로 필수코스만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여 동경여행시 체계적인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딱딱한 문어체가 아닌 요즘 젊은 세대가 사용하는 발랄한 대화체와 만화적 구성을 선보인다. 그래서 일반 여행 안내서와 달리 여행정보를 얻는 것 외에도 책 자체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완전 훈남 명진이와 함께 가는 동경여행] 정태원 / 모델 겸 연기자인 명진이와 함께 하는 동경여행. 이 책은 명진이가 가이드가 되어 동경여행을 떠나는 감성적인 가이드북으로, 일본통 기획자가 직접 동경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찍은 다양하고 방대한 사진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일자별로 필수코스만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여 동경여행시 체계적인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딱딱한 문어체가 아닌 요즘 젊은 세대가 사용하는 발랄한 대화체와 만화적 구성을 선보인다. 그래서 일반 여행 안내서와 달리 여행정보를 얻는 것 외에도 책 자체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카페 도쿄] 임윤정 / 이 책은 30대가 손에 잡힐 듯이 가까이 온 28세에 일본행 비행기를 탄 저자의 도쿄 여행기다. 도쿄 사람들이 안내해주는 뒷골목 카페 탐방기라고도 할 수 있다. 현실과 자의식이 끝없이 충돌하는 20대가 끝나버리기 전에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카페'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생동감 있게 펼친다.     저자는 사람 냄새가 그리워 찾아든 카페에서 도쿄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그들의 손에 이끌려 뒷골목에 있는 또다른 카페에 발을 디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관광지가 아닌, 마음을 사로잡는 순박한 카페에서 만난 도쿄 사람들의 일상을 고소하고 쌉쌀한 커피 향에 실어 보여준다. 도쿄의 내부를 드러내는 카페로 우리의 감성을 초대하고 있다.

[카페 도쿄] 임윤정 / 이 책은 30대가 손에 잡힐 듯이 가까이 온 28세에 일본행 비행기를 탄 저자의 도쿄 여행기다. 도쿄 사람들이 안내해주는 뒷골목 카페 탐방기라고도 할 수 있다. 현실과 자의식이 끝없이 충돌하는 20대가 끝나버리기 전에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카페'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생동감 있게 펼친다. 저자는 사람 냄새가 그리워 찾아든 카페에서 도쿄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그들의 손에 이끌려 뒷골목에 있는 또다른 카페에 발을 디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관광지가 아닌, 마음을 사로잡는 순박한 카페에서 만난 도쿄 사람들의 일상을 고소하고 쌉쌀한 커피 향에 실어 보여준다. 도쿄의 내부를 드러내는 카페로 우리의 감성을 초대하고 있다.

[북유럽 백야 여행] 이기중 / <북유럽 백야 여행>은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주요 도시들과 러시아의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그리고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의 수도까지 한 여름 백야를 연출하는 도시들을 다니며 기록한 여행기이다. 특히 영상인류학과 영화를 전공하고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교수의 이력 덕분에 지역에 연관된 영화 이야기가 간간히 펼쳐진다.     주요 명소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이동경로를 보여주는 소박한 여행기를 담은 이 책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북유럽의 풍경을 담아낸 300여 컷의 사진으로 실제 우리가 여행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각 도시 중심가의 간단한 지도도 함께 실었으며, 기후와 음식, 교통, 정보, 시차, 음식 등을 TIP으로 엮어 소개하였다.

[북유럽 백야 여행] 이기중 / <북유럽 백야 여행>은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주요 도시들과 러시아의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그리고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의 수도까지 한 여름 백야를 연출하는 도시들을 다니며 기록한 여행기이다. 특히 영상인류학과 영화를 전공하고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교수의 이력 덕분에 지역에 연관된 영화 이야기가 간간히 펼쳐진다. 주요 명소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이동경로를 보여주는 소박한 여행기를 담은 이 책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북유럽의 풍경을 담아낸 300여 컷의 사진으로 실제 우리가 여행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각 도시 중심가의 간단한 지도도 함께 실었으며, 기후와 음식, 교통, 정보, 시차, 음식 등을 TIP으로 엮어 소개하였다.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 박성아 / 2008년 4월 현재를 기준으로, 요금과 스케줄 등의 정보를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하였다.     관광 명소, 교통, 숙박, 음식, 도시별 지도 등 여행에 필요한 피수 정보를 중심으로 실었다. 특히 문화 기행의 성격이 짙은 유럽 여행의 특성을 살려 문화적인 배경의 이해를 도울 수 있게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회모습 등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의사소통에 불리한 여행자들을 고려하여 상세한 교통 정보와 숙소, 음식 등 여행의 기본정보도 함께 수록하였다.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 박성아 / 2008년 4월 현재를 기준으로, 요금과 스케줄 등의 정보를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하였다. 관광 명소, 교통, 숙박, 음식, 도시별 지도 등 여행에 필요한 피수 정보를 중심으로 실었다. 특히 문화 기행의 성격이 짙은 유럽 여행의 특성을 살려 문화적인 배경의 이해를 도울 수 있게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회모습 등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의사소통에 불리한 여행자들을 고려하여 상세한 교통 정보와 숙소, 음식 등 여행의 기본정보도 함께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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