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Under Japanese Colonial Domination

Images of Korea during the "Japanese Imperial Period" (Korean: 일제시대; 日帝時代), from the beginnings of Japanese domination with the Treaty of Ganghwa-do (1876), Japan's victory in the Russo-Japanese War of 1905 and the imposition of Protectorate status under the Japan–Korea Protectorate Treaty (1905), and then the full annexation of Korea in 1910 as part of the Japanese Empire (1910-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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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propaganda postcard with globe. 大東亜共栄圏

Japanese propaganda postcard with globe. 大東亜共栄圏

March 1919, they were waiting for the funeral of the last(the first) emperor of Korean empire, Gojong.

March 1919, they were waiting for the funeral of the last(the first) emperor of Korean empire, Gojong.

1930's Japanese Postcard " Japan - Manchukuo Relationship Map " published by The Imperial Reservists' Association headquarters / with Sino Japanese War memorial stamp "Building the new order of the East Asia", manchuria korea china transportation old / vintage antique old art card / Japanese history historic paper material Japan

Vintage Japanese Postcard Manchukuo Map manchuria korea china transportation old

1930's Japanese Postcard " Japan - Manchukuo Relationship Map " published by The Imperial Reservists' Association headquarters / with Sino Japanese War memorial stamp "Building the new order of the East Asia", manchuria korea china transportation old / vintage antique old art card / Japanese history historic paper material Japan

▲ 전각들이 거의 헐려 휑한 궁궐과 그 곳을 메운 잔디들, 근정전을 가린 조선총독부건물이 위압적이다. [출처] 일제에 의해 훼손당한 경복궁의 진실|작성자 호안이호종

▲ 전각들이 거의 헐려 휑한 궁궐과 그 곳을 메운 잔디들, 근정전을 가린 조선총독부건물이 위압적이다. [출처] 일제에 의해 훼손당한 경복궁의 진실|작성자 호안이호종

1000 Steps to Japanese Shinto Shrine, 1935. 조선신궁(朝鮮神宮)의 모습 : 네이버 블로그

1000 Steps to Japanese Shinto Shrine, 1935. 조선신궁(朝鮮神宮)의 모습 : 네이버 블로그

1929년 경복궁 근정문과 조선총독부의 모습.

1929년 경복궁 근정문과 조선총독부의 모습.

1946 Incheon street

1946 Incheon street

<경성부사> 제2권 (1936)에 수록된 것으로 1906년 11월 3일의 천장절(天長節)을 맞이하여 왜성대 통감관저로 초대된 소학교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오른쪽 언덕 위에 올라서서 훈시를 하는 이가 바로 이토 히로부미 통감이다. 뒤로 보이는 것은 원래 '일본공사관'이었다가 '통감관저'로 바뀐 건물이며, 나중에는 다시 '총독관저'로 용도가 전환된다.

'통감관저', 잊혀진 경술국치의 현장

<경성부사> 제2권 (1936)에 수록된 것으로 1906년 11월 3일의 천장절(天長節)을 맞이하여 왜성대 통감관저로 초대된 소학교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오른쪽 언덕 위에 올라서서 훈시를 하는 이가 바로 이토 히로부미 통감이다. 뒤로 보이는 것은 원래 '일본공사관'이었다가 '통감관저'로 바뀐 건물이며, 나중에는 다시 '총독관저'로 용도가 전환된다.

1940년대 인천 - Google 검색

1940년대 인천 - Google 검색

Interior of Chosen Hotel, Keijo (Seoul), ca 1915

Interior of Chosen Hotel, Keijo (Seoul), ca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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