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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en/Archive | Hermann H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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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 | Hermann H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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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글쓰기 | 280 페이지, 9.2 x 6.4 x 1 inches | 다수의 풀리쳐상 수상 저널리스트의 글을 편집해서 출간했던 오레건주의 잡지 Oregonian 의 편집장이었던 잭 하트는 어떻게 살아있는 글을 쓸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논픽션 글쓰기 프로세스, 다양한 팁과 사례를 담고 있으며, 작가들의 개성있는 스타일, 장르, 미디어에 적응하는 글쓰기 사례등도 함께 제공한다.   차례:  1. 스토리   2. 구성  3. 관점  4. 목소리와 스타일  5. 인물  6. 장면  7. 액션  8. 대화  9. 주제  10. 리포팅  11.스토리 네러티브   12. 설명을 위한 네러티브   13.  그 외 네러티브   14. 윤리

논픽션 글쓰기 | 280 페이지, 9.2 x 6.4 x 1 inches | 다수의 풀리쳐상 수상 저널리스트의 글을 편집해서 출간했던 오레건주의 잡지 Oregonian 의 편집장이었던 잭 하트는 어떻게 살아있는 글을 쓸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논픽션 글쓰기 프로세스, 다양한 팁과 사례를 담고 있으며, 작가들의 개성있는 스타일, 장르, 미디어에 적응하는 글쓰기 사례등도 함께 제공한다. 차례: 1. 스토리 2. 구성 3. 관점 4. 목소리와 스타일 5. 인물 6. 장면 7. 액션 8. 대화 9. 주제 10. 리포팅 11.스토리 네러티브 12. 설명을 위한 네러티브 13. 그 외 네러티브 14. 윤리

인슐린의 발견 | 310페이지 (저자와 직접 계약해야하는 타이틀) |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명옉교수인 마이클 블리스는 저명한 의학 저널리스트다. 이 책은 1920년 캐나다의 과학자가 발견한 인슐린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슐린을 발견한 프레드릭 밴팅에게 노벨상을 수여하기전에 노벨상 커미티의 비밀문서, 인슐린이 발견되기전까지 당뇨병 치료역사등 논픽션이지만 한편의 소설로 읽힐 수 있도록 쓰여졌다. 의학역사, 당뇨병, 의학 스캔달, 가쉽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이 재미있게 읽고 알찬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인슐린의 발견 | 310페이지 (저자와 직접 계약해야하는 타이틀) |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명옉교수인 마이클 블리스는 저명한 의학 저널리스트다. 이 책은 1920년 캐나다의 과학자가 발견한 인슐린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슐린을 발견한 프레드릭 밴팅에게 노벨상을 수여하기전에 노벨상 커미티의 비밀문서, 인슐린이 발견되기전까지 당뇨병 치료역사등 논픽션이지만 한편의 소설로 읽힐 수 있도록 쓰여졌다. 의학역사, 당뇨병, 의학 스캔달, 가쉽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이 재미있게 읽고 알찬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편지 | 500페이지 (독일어) |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자기의 아이들과 손자들에게 보낸 편지모음집이다. 아버지이자 할아버지인 프로이트의 섬세함과 자상한 성품이 잘 드러나 보이며, 그가 살았던 시대와 인류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다.   이제까지 출간된 적이 없는 편지들로 세상의 모든 부모가 읽으면 깊은 공감과 영감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편지 | 500페이지 (독일어) |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자기의 아이들과 손자들에게 보낸 편지모음집이다. 아버지이자 할아버지인 프로이트의 섬세함과 자상한 성품이 잘 드러나 보이며, 그가 살았던 시대와 인류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다. 이제까지 출간된 적이 없는 편지들로 세상의 모든 부모가 읽으면 깊은 공감과 영감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크리슈나무르티와 1001번의 점심 | 1997년 출간, 302페이지 | 크리슈나무르티의 1001번의 점심 기록에는 그의 캘리포니아 집에서 친구들과 동료들과 함께 나눈 일상의 대화와 유머와 단순함이 음식 이야기와 함께 펼쳐진다.

크리슈나무르티와 1001번의 점심 | 1997년 출간, 302페이지 | 크리슈나무르티의 1001번의 점심 기록에는 그의 캘리포니아 집에서 친구들과 동료들과 함께 나눈 일상의 대화와 유머와 단순함이 음식 이야기와 함께 펼쳐진다.

과학을 그리다 | 352 페이지, 2012년 5월 출간,  7 x 1.2 x 10 inches  인쇄역사에서 레온 하르트푹스의 De historia stirpium 그리고 안드레아 베살리우스의 De humani corporis fabrica 매우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르네상스 시대 인쇄기술의 기술과 그당시 인체내부와 식물의 종류에 대한 방대한 지식만이 놀라움의 대상이 되는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저명한 과학 역사가 사치코 구수가와는 자연과 과학을 설명한는데 비주얼이 차지했던 중요성과 텍스트와 이미지의 상호보완의 의미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더 나아가 16세기 현미경이 발명되기전 이 책에 실린 많은 일러스트레이션은 바로 과학자의 치밀한 관찰의 결과이며 실험의 대상 그 자체였다고 증명해 보인다.

과학을 그리다 | 352 페이지, 2012년 5월 출간, 7 x 1.2 x 10 inches 인쇄역사에서 레온 하르트푹스의 De historia stirpium 그리고 안드레아 베살리우스의 De humani corporis fabrica 매우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르네상스 시대 인쇄기술의 기술과 그당시 인체내부와 식물의 종류에 대한 방대한 지식만이 놀라움의 대상이 되는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저명한 과학 역사가 사치코 구수가와는 자연과 과학을 설명한는데 비주얼이 차지했던 중요성과 텍스트와 이미지의 상호보완의 의미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더 나아가 16세기 현미경이 발명되기전 이 책에 실린 많은 일러스트레이션은 바로 과학자의 치밀한 관찰의 결과이며 실험의 대상 그 자체였다고 증명해 보인다.

끝이 좋으면 다 좋아 | 224 페이지, 2012년 3월 출간, 불어  |  나이를 먹는 것은 무엇인가를 조금씩 잃어가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기력도 잃고. 직장도 잃고 (퇴직으로인해서), 사회에 설자리도 잃고.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의 저자는 이와 정반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얻게 되는 소중한 것들을 살펴보고 아낄 수 있는 마음을 담고 있는 책으로 나이에 상관없이 삶에 대한 긍정과 확력을 느끼게 해 준다.

끝이 좋으면 다 좋아 | 224 페이지, 2012년 3월 출간, 불어 | 나이를 먹는 것은 무엇인가를 조금씩 잃어가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기력도 잃고. 직장도 잃고 (퇴직으로인해서), 사회에 설자리도 잃고.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의 저자는 이와 정반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얻게 되는 소중한 것들을 살펴보고 아낄 수 있는 마음을 담고 있는 책으로 나이에 상관없이 삶에 대한 긍정과 확력을 느끼게 해 준다.

심리학의 역사 | 352 페이지, 2013년 2월1일 출간, 23.6 x 16.8 x 3.2 cm  프로이드에서 융, 그리고 우디 알랜까지, 영국 랭카스터 대학의 명예교수인 로저 스미스는 현대 심리학의 형성에 영향을 준 사람들과 사건들, 그리고 다양한 사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심리학과 역사와 종교, 철학, 예술, 자연과학, 테크놀로지의 관계를 살펴본다. 심리학의 역사라는 문맥안에서 저자는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고 심리학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답변을 제공해 주는지 살펴본다. 인간의 정신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독자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심리학의 역사 | 352 페이지, 2013년 2월1일 출간, 23.6 x 16.8 x 3.2 cm 프로이드에서 융, 그리고 우디 알랜까지, 영국 랭카스터 대학의 명예교수인 로저 스미스는 현대 심리학의 형성에 영향을 준 사람들과 사건들, 그리고 다양한 사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심리학과 역사와 종교, 철학, 예술, 자연과학, 테크놀로지의 관계를 살펴본다. 심리학의 역사라는 문맥안에서 저자는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고 심리학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답변을 제공해 주는지 살펴본다. 인간의 정신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독자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