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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셰프 고추잡채만들기 라이스페이퍼로 감싼 고추잡채!! 꽃빵이 없어두 맛있지!! 고추잡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돼지고기인데요. 이 돼지고기는 그냥 안심을 사서 채썰어서 준비해도 되고 잡채용으로 채썰어져 나온것을 마트나 슈퍼에서 ​구입해서 사오시면 됩니다. 아삭이고추 10개, 잡채용돼지고기 300g, 전분가루 2큰술, 달걀흰자 1개, 대파 1/2개, 다진마늘 1큰술, 생강가루 조금, 양파 반개, 굴소스 2큰술, 후추 조금, 청주 조금, 라이스페이퍼 12장 먼저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대파넣고 파기름을 내어줍니다. 마늘도 같이 넣어서 볶아주시면 더욱 향이 좋아 집니다. 아삭이고추는 안에 씨를 모두 빼서 채썰어 준비해 놓고요. 고추잡채를 할때 돼지고기를 같이 그냥 볶는 것이 아니라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서 전분가루에 달걀흰자 한개 풀어주고서 전분옷을 돼지고기에 입혀 준 다음에 볶아줍니다. 전분옷을 입힌 채썬 돼지고기를 파기름에 달달 볶아서 먼저 익혀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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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장아찌 마늘쫑장아찌무침 마늘쫑으로 장아찌를 담았어요^*^작은병에 있는것은 보름전에 담아 놓은것이 맛나게 익었길래조금 꺼내서 무쳐 보았어요~~~아삭하고 완전 밥도둑 이네요~~~~한여름에 입맛 없을때 물말아서 요것 올려 먹음 금상첨화 일것 같네요~~~오늘아침 요걸로 밥한그릇 뚝딱 해치웠지요 ㅎㅎ 마늘쫑2키로 물6컵 간장4컵 소금1큰술 매실청2컵(설탕1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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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명절을 대비한 요리들을 올려봐야 할까봐요~~ 제 요리책 아침점심저녁에는 있는데 블로그에 올리지 않은 요리 중에 요 예쁜 요리가 눈에 들어오네요... 블로그 식구들도 보여드릴려고 올려 봅니다..^^ 구절판은 만들 때는 힘들어도 다 만들어서 그 모습을 보면 '과연 내가 만든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감탄사가 절로 나오지요. 밀전병 부치는 게 힘들어도 완성된 구절판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즐겁게 만드세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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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기다리신 백김치.. 이제서 소개해드립니다. 레시피 소개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제까지 아무리 바빠도 김치 담그는 것을 게을리 한적이 없는 저였는데요.. 요즘 배추 사서 집에 오는 것이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백김치는 초보자분들도 쉽게 도전할수 있는 쉬운 방법입니다. 백김치만의 시원한 맛을 느낄수 있는 그런 레시피라고 할까요? 아이들도 맵지 않아..

여러분이 기다리신 백김치.. 이제서 소개해드립니다. 레시피 소개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제까지 아무리 바빠도 김치 담그는 것을 게을리 한적이 없는 저였는데요.. 요즘 배추 사서 집에 오는 것이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백김치는 초보자분들도 쉽게 도전할수 있는 쉬운 방법입니다. 백김치만의 시원한 맛을 느낄수 있는 그런 레시피라고 할까요? 아이들도 맵지 않아..

■ 나박김치 ■날 더워지면서 생각나는 시원한 나박김치~물김치는 더운 날씨에 후루룩 마시게되죠.국이 없어도 개운하고 시원하게 물김치 하나면 걱정없어요.은은하게 달큰한 맛이 밥에도 잘어울리고고구마나 감자를 드실때도 궁합이 잘 맞아요.가끔 집에서 시원한게 마시고 싶을 때 냉장고에서 꺼내 후루룩 마시기도 한답니다.단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배를 사각사각 썰어 넣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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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가서 바로 먹는 독감 잡는 <즉석 동치미>동치미는 겨울에 꼭 필요한 청량제와 같습니다.만물상에서 담가서 바로 먹는 의학에서 추천한겨울철 독감 잡는 <즉석 동치미>따라 해 보았습니다.※ 즉석 동치미 만드는 법▶ 재료 : 무 1/4개, 배추잎 3장, 배 1/4개, 사과 1/4개,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미나리 2개, 양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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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할머님 기일에 꺼내 본유명맛집 고추 장아찌 이시대 마지막 조선의 여인, 전형적인 시골 양반댁 농가의종부였던 시할머님의 기일이 돌아왔습니다. 종부이신 시할머님께서는 시어머님께는 엄한 시어머님이셨으나손주며느리인 제겐 한없이 자애스런 분이었고, 자상하셨습니다. 제가 새댁으로 들어오자 집안살림에서 한발 물러나 계셨지만 의사결정권만은 놓질 않으셨으니일상의 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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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없이 만드는 꼬돌꼬돌 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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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기다리신 백김치.. 이제서 소개해드립니다. 레시피 소개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제까지 아무리 바빠도 김치 담그는 것을 게을리 한적이 없는 저였는데요.. 요즘 배추 사서 집에 오는 것이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백김치는 초보자분들도 쉽게 도전할수 있는 쉬운 방법입니다. 백김치만의 시원한 맛을 느낄수 있는 그런 레시피라고 할까요? 아이들도 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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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없이 만드는 꼬돌꼬돌 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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