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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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본방사수 말고도 본톡사수도 꿀잼. 드라마를 보면서 동시에 장면별로 사람들이 무슨 말들을 하는지 지켜본다. 키스신이면 키스신, 조연 신스틸이면 신스틸대로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면을 보는 사람들과 꺄르르 거리는 재미가 있다. <또 오해영>의 경우 18회 분량이었는데 그 사이에 291,745개 댓글이 올라왔음. 회별 약 16200 댓글이 발생했다. 분당 270개의 댓글이 있다는 계산이!

드라마 본방사수 말고도 본톡사수도 꿀잼. 드라마를 보면서 동시에 장면별로 사람들이 무슨 말들을 하는지 지켜본다. 키스신이면 키스신, 조연 신스틸이면 신스틸대로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면을 보는 사람들과 꺄르르 거리는 재미가 있다. <또 오해영>의 경우 18회 분량이었는데 그 사이에 291,745개 댓글이 올라왔음. 회별 약 16200 댓글이 발생했다. 분당 270개의 댓글이 있다는 계산이!

대리기사도 앱으로 호출할 수 있다! 카카오에서도 카카오택시에 이어 카카오드라이버라는 서비스를 런칭하였다고. 호출을 하면 출발지점으로부터 대리기사가 어디쯤 와 있는지 파악이 가능하다. 게다가 현금으로 지급을 해야해서 친구들한테 돈을 꾸거나 ATM기계 앞에서 인출할 필요도 없어졌다. 신횽카드등록만 하면 호출할 때 마다 매번 알아서 빠진다. 유휴~

대리기사도 앱으로 호출할 수 있다! 카카오에서도 카카오택시에 이어 카카오드라이버라는 서비스를 런칭하였다고. 호출을 하면 출발지점으로부터 대리기사가 어디쯤 와 있는지 파악이 가능하다. 게다가 현금으로 지급을 해야해서 친구들한테 돈을 꾸거나 ATM기계 앞에서 인출할 필요도 없어졌다. 신횽카드등록만 하면 호출할 때 마다 매번 알아서 빠진다. 유휴~

쿠팡에서 쿠팡맨에 이어 정기배송 서비스를 런칭했다! 정기적으로 배송받고 싶은 물건을 구매하는 시스템. 매일 또는 매주 사기는 부담스럽지만 최소 1달에서 4달 주기에 직접 지정한 날짜에 맞춰 구매하고 싶은 제품 (예로 라면이나 생수)을 할인가로도 살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다! 정기적으로 배송받다가도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서비스의 장점.

쿠팡에서 쿠팡맨에 이어 정기배송 서비스를 런칭했다! 정기적으로 배송받고 싶은 물건을 구매하는 시스템. 매일 또는 매주 사기는 부담스럽지만 최소 1달에서 4달 주기에 직접 지정한 날짜에 맞춰 구매하고 싶은 제품 (예로 라면이나 생수)을 할인가로도 살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다! 정기적으로 배송받다가도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서비스의 장점.

인스타그램에서도 '페이스북' 한 해 돌아보기를 응용했다. 2015년 말, 인스타그램에서는 한 해 동안 축척된 '좋아요'수와 함께 가장 인기가 많았던 사진을 모자이크화해 팔로워들과 공유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페이스북' 한 해 돌아보기를 응용했다. 2015년 말, 인스타그램에서는 한 해 동안 축척된 '좋아요'수와 함께 가장 인기가 많았던 사진을 모자이크화해 팔로워들과 공유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유튜브/아프리카 방송계의 규모가 성장하면서 개인 방송에서 자신의 위치를 굳건하게 다진 VJ들을 위한 소속사가 생겼다. UXLAB 출신 VJ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공유.

유튜브/아프리카 방송계의 규모가 성장하면서 개인 방송에서 자신의 위치를 굳건하게 다진 VJ들을 위한 소속사가 생겼다. UXLAB 출신 VJ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공유.

개인 블로거에서 작가가 되다! 옛부터 자신만의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출판사로부터 출간 권유를 받는 일이 적지 않았지만, 개인의 사진/여행 에세이 등의 도서 장르가 유행을 끌게 되면서,  작가로서 글쓰기를 권유하는 형태로 포지셔닝한 플랫폼이 생겼다. 이름하여 브런치. 브런치를 주목할 이유로는 이미지 중심의 블로그 콘텐츠가 대세였던 흐름에서 텍스트 중심의 콘텐츠에 대한 니즈를 키우고 있다는 것. 실제로 출판사에서도 눈여겨 보고 출판 계약을 하는 '작가'들이 꽤 된다고. 개인이 자신의 글을 출판사에 의뢰하던 과거와는 달리 출판 기획자가 온라인을 돌아다니며 작가들을 찾아 돌아다니는 형태로 출판계에도 변화아닌 변화를 겪고 있음.

개인 블로거에서 작가가 되다! 옛부터 자신만의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출판사로부터 출간 권유를 받는 일이 적지 않았지만, 개인의 사진/여행 에세이 등의 도서 장르가 유행을 끌게 되면서, 작가로서 글쓰기를 권유하는 형태로 포지셔닝한 플랫폼이 생겼다. 이름하여 브런치. 브런치를 주목할 이유로는 이미지 중심의 블로그 콘텐츠가 대세였던 흐름에서 텍스트 중심의 콘텐츠에 대한 니즈를 키우고 있다는 것. 실제로 출판사에서도 눈여겨 보고 출판 계약을 하는 '작가'들이 꽤 된다고. 개인이 자신의 글을 출판사에 의뢰하던 과거와는 달리 출판 기획자가 온라인을 돌아다니며 작가들을 찾아 돌아다니는 형태로 출판계에도 변화아닌 변화를 겪고 있음.

넷플릭스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고! 그리하여 집안의 평화가 도래했다고 한다. 남편이 혼자서도 잘 놀아 햄볶아여~

넷플릭스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고! 그리하여 집안의 평화가 도래했다고 한다. 남편이 혼자서도 잘 놀아 햄볶아여~

신혼여행을 갔는데 왠열~ 다들 고프로만 들고다녀 놀랐다는 후문이. 제환오빠도 비슷한 영상 카메라를 들고 여행기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DSLR을 거쳐 스마트폰에 이어 이제는 고프로의 시대가 아닐까. 내지는 스마트폰 + 고프로의 조합의 시대.

신혼여행을 갔는데 왠열~ 다들 고프로만 들고다녀 놀랐다는 후문이. 제환오빠도 비슷한 영상 카메라를 들고 여행기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DSLR을 거쳐 스마트폰에 이어 이제는 고프로의 시대가 아닐까. 내지는 스마트폰 + 고프로의 조합의 시대.

남편 와이셔츠 다릴 시간이 없는데, 세탁소 갈 시간은 더더욱 없다. 월~토 오전8시부터 자정까지 시간만 예약하면 원하는 시간에 맞춰 빨래물을 픽업해주고 갖다준다. 와이셔츠가 크린토피아보다 장당 무려 500원이나 비싸지만 지갑을 열게하는 서비스로다.

남편 와이셔츠 다릴 시간이 없는데, 세탁소 갈 시간은 더더욱 없다. 월~토 오전8시부터 자정까지 시간만 예약하면 원하는 시간에 맞춰 빨래물을 픽업해주고 갖다준다. 와이셔츠가 크린토피아보다 장당 무려 500원이나 비싸지만 지갑을 열게하는 서비스로다.

온/오프라인 경험을 한꺼번에 정리한 저니맵 http://www.i4proc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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