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A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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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철저한 고증으로 공감각적 체험의 장을 마련한 C.놀란 감독. 생존 이외의 가치는 사치인 전쟁통에 윤리적 딜레마를 선명하게 다룬 부분이 퍽 인상적인 듯. 각자의 위치와 역할과 목소리…경이롭다!

<덩케르크>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철저한 고증으로 공감각적 체험의 장을 마련한 C.놀란 감독. 생존 이외의 가치는 사치인 전쟁통에 윤리적 딜레마를 선명하게 다룬 부분이 퍽 인상적인 듯. 각자의 위치와 역할과 목소리…경이롭다!

<원더우먼> 날으는 날으는 원더우먼. 전쟁의 신 아레스를 압살한 아마존 전사는 우아한 히어로가 되어 돌아온 듯? 갤 가돗의 싱크로율은 굿. 그럼에도 DC 특유의 스토리텔링은 오글오글. 그럼에도 어쩌면 DC 유니버스를 구원할 원더우먼 시리즈가 기대된다!

<원더우먼> 날으는 날으는 원더우먼. 전쟁의 신 아레스를 압살한 아마존 전사는 우아한 히어로가 되어 돌아온 듯? 갤 가돗의 싱크로율은 굿. 그럼에도 DC 특유의 스토리텔링은 오글오글. 그럼에도 어쩌면 DC 유니버스를 구원할 원더우먼 시리즈가 기대된다!

<옥자> 행복하자 옥자 아프지말고. 수퍼돼지 콘테스트에 얽힌 루시와 죠니, 미자와 옥자 그리고 ALF. 이 세그룹은 거대한 자본주의 세상을 살아가는 생명체의 고단함을 상징하는 것 아닐까? 그럼에도 미자의 마지막 선택은 포근한 동화 같은 느낌인 듯:-)

<옥자> 행복하자 옥자 아프지말고. 수퍼돼지 콘테스트에 얽힌 루시와 죠니, 미자와 옥자 그리고 ALF. 이 세그룹은 거대한 자본주의 세상을 살아가는 생명체의 고단함을 상징하는 것 아닐까? 그럼에도 미자의 마지막 선택은 포근한 동화 같은 느낌인 듯:-)

<스파이더맨: 홈커밍> Boys, be ambitious! 하이틴 로맨스와 히어로 장르의 결합은 풋풋,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의 유사 부자관계를 그려낸 선택은 기대 이상인 듯? 무엇보다 벌처역의 마이클 키튼은 얼굴 주름마저도 연기하는 모습에 소오름

<스파이더맨: 홈커밍> Boys, be ambitious! 하이틴 로맨스와 히어로 장르의 결합은 풋풋,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의 유사 부자관계를 그려낸 선택은 기대 이상인 듯? 무엇보다 벌처역의 마이클 키튼은 얼굴 주름마저도 연기하는 모습에 소오름

<땐뽀걸즈> 쇠락의 도시로 변한 거제의 어느 한 여고생들의 사연. 춤이 아니라 땐스(!)라고 주창하는 이규호 쌤은 그저 완소ㅠ 참스승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는 열정과 세심함이 은은하게 가슴에 남는 듯. 우리의 찬란한 청춘을 위하여 땐뽀땐뽀 화이팅!

<땐뽀걸즈> 쇠락의 도시로 변한 거제의 어느 한 여고생들의 사연. 춤이 아니라 땐스(!)라고 주창하는 이규호 쌤은 그저 완소ㅠ 참스승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는 열정과 세심함이 은은하게 가슴에 남는 듯. 우리의 찬란한 청춘을 위하여 땐뽀땐뽀 화이팅!

<에이리언: 커버넌트> 근 40년 전통의 SF 호러 원조집. 창조자에 대한 경외감 혹은 열등감은 인류 기원의 근원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듯. 같은 듯 다른 데이빗과 월터… 프로메테우스에 모든걸 쏟았나? 싶기도 하지만 프리퀄 트릴로지의 두번째라면 인정!

<에이리언: 커버넌트> 근 40년 전통의 SF 호러 원조집. 창조자에 대한 경외감 혹은 열등감은 인류 기원의 근원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듯. 같은 듯 다른 데이빗과 월터… 프로메테우스에 모든걸 쏟았나? 싶기도 하지만 프리퀄 트릴로지의 두번째라면 인정!

<송투송>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그들에게 반복적으로 묻는 자유와 두려움, 사랑과 욕망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들을 쾌락의 굴레로 내던진건 타인일까 자신일까. 보는 내내 답답한 느낌을 주는 카메라 워킹과 수많은 영화적 장치. 그럼에도 난해하다.

<송투송>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그들에게 반복적으로 묻는 자유와 두려움, 사랑과 욕망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들을 쾌락의 굴레로 내던진건 타인일까 자신일까. 보는 내내 답답한 느낌을 주는 카메라 워킹과 수많은 영화적 장치. 그럼에도 난해하다.

<목소리의 형태> 너와 나의 연결고리. 무얼 잘못했는지 깨닫고 변화하려는 쇼야, 그 모습에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리는 쇼코. 서로 다른 언어의 형태가 비로소 일치할 때 느껴지는 울림… 삶의 당위와 함께 진심이 무엇인지를 곱씹게 만드는 작품!

<목소리의 형태> 너와 나의 연결고리. 무얼 잘못했는지 깨닫고 변화하려는 쇼야, 그 모습에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리는 쇼코. 서로 다른 언어의 형태가 비로소 일치할 때 느껴지는 울림… 삶의 당위와 함께 진심이 무엇인지를 곱씹게 만드는 작품!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우리 함께 영원히. 도둑고양이 혹은 길냥이로 불리는 도시 속의 친구들. 한국, 일본, 대만의 사례를 교차로 보여주며 공존을 모색하는 흐름. 시간과 정성을 들여 그들을 보살펴 주는 캣맘과 캣대디, 엄지척! 보살님은 신스틸러ㅋㅋ‬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우리 함께 영원히. 도둑고양이 혹은 길냥이로 불리는 도시 속의 친구들. 한국, 일본, 대만의 사례를 교차로 보여주며 공존을 모색하는 흐름. 시간과 정성을 들여 그들을 보살펴 주는 캣맘과 캣대디, 엄지척! 보살님은 신스틸러ㅋㅋ‬

<용순> 지독한 여름날이여 안녕. 조약돌에 그려진 상실… 용순이의 오해와 집착이란 감정이 폭발하는 순간에 비로소 러너스 하이에 도달한 것일까? 다소 과하다 싶은 설정들이 곳곳에서 느껴지긴 했으나 그럼에도 싱그러운 여름이 찾아온 용순이를 응원합니다!

<용순> 지독한 여름날이여 안녕. 조약돌에 그려진 상실… 용순이의 오해와 집착이란 감정이 폭발하는 순간에 비로소 러너스 하이에 도달한 것일까? 다소 과하다 싶은 설정들이 곳곳에서 느껴지긴 했으나 그럼에도 싱그러운 여름이 찾아온 용순이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