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traditional calligraphy

Korean calligraphy in action

철릭은 첩리帖裡, 천익天翼 등으로 불렸으며, 16세기 중반까지는 관복인 단령 밑에 받쳐 입는 받침옷이었으나 중종 때 이후 융복戎服이 되어 상하를 막론하고 착용하는 일종의 군복이 되었습니다.

철릭은 첩리帖裡, 천익天翼 등으로 불렸으며, 16세기 중반까지는 관복인 단령 밑에 받쳐 입는 받침옷이었으나 중종 때 이후 융복戎服이 되어 상하를 막론하고 착용하는 일종의 군복이 되었습니다.

Pinterest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