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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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惠園) 신윤복(申潤福). (Shin Yoon-Bok : 1758-?, Korea) / 미인도(美人圖, Portrait of a Beauty) / 간송미술관 소장

혜원(惠園) 신윤복(申潤福). (Shin Yoon-Bok : 1758-?, Korea) / 미인도(美人圖, Portrait of a Beauty) / 간송미술관 소장

신윤복 - 단오풍정

신윤복 - 단오풍정

신윤복 - 연소답청

신윤복 - 연소답청

Dancing together holding with two swords” (translit. title:Ssanggeum daemu) from Hyewon pungsokdo held by Gansong Art Museum in Seoul, South Korea. presumed after 1805

Dancing together holding with two swords” (translit. title:Ssanggeum daemu) from Hyewon pungsokdo held by Gansong Art Museum in Seoul, South Korea. presumed after 1805

Shin Yun Bok / Hyewon : A secret meeting under the moon 월야밀회 (月夜密會) 1805

Shin Yun Bok / Hyewon : A secret meeting under the moon 월야밀회 (月夜密會) 1805

신윤복 (Shin Yun-bok)

신윤복 (Shin Yun-bok)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Daum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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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선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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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자리짜기> : 방 안에서 돗자리를 짜고 있는 남편과 물레를 돌려 실을 잣는 아내, 그리고 그 뒷편에 책을 펴놓고 글자를 막대기로 짚어가며 읽고 있는 떠꺼머리 아들 등 각자 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한 가족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김홍도 <자리짜기> : 방 안에서 돗자리를 짜고 있는 남편과 물레를 돌려 실을 잣는 아내, 그리고 그 뒷편에 책을 펴놓고 글자를 막대기로 짚어가며 읽고 있는 떠꺼머리 아들 등 각자 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한 가족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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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신윤복(1758~?)의 풍속화를 묶은 화첩, '혜원풍속도첩'에 있는 그림들입니다. 모두 30점이 수록돼 있습니다.

혜원 신윤복(1758~?)의 풍속화를 묶은 화첩, '혜원풍속도첩'에 있는 그림들입니다. 모두 30점이 수록돼 있습니다.

혜원 신윤복(1758~?)의 풍속화를 묶은 화첩, \'혜원풍속도첩\'에 있는 그림들입니다. 모두 30점이 수록돼 있습니다. 현재 서울 성북구 간송 미술관에 보관돼 있으며, 국보 제 135호입니다. 1. 월야밀회 (달이 뜬 야밤에 몰래 만남)이하 간송미술문화재단2. 쌍검대무 (양손에 칼을 들고 대작해 춤을 추다) 3. 이부탐춘 (과부가 색을 탐하다)4. 상춘야흥 (무르익은 봄날, 들판에서 여흥을 즐기다) 5. 소년전홍 (젊은이가 진달래꽃을 꺾는구나)6. 청금상련 (관청에 거문고 소리가 울리고, 연꽃은 칭찬할 만하다) 7. 야금모행 (심야의 비밀 나들이) 8. 주유청강 (맑은 강 위에서 뱃놀이를 하다) 9. 기방무사 (기방에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10. 주사거배 (술판이 벌어지고, 잔을 들어올리다)11. 납량만흥 (피서지에서 흥이 무르익다) 12. 단오풍정 (단오날의 풍경)13. 쌍육삼매 (쌍육놀이에 푹 빠지다) 14. 유곽쟁웅 (유곽에서 싸움이 벌어지다)15...

혜원 신윤복(1758~?)의 풍속화를 묶은 화첩, \'혜원풍속도첩\'에 있는 그림들입니다. 모두 30점이 수록돼 있습니다. 현재 서울 성북구 간송 미술관에 보관돼 있으며, 국보 제 135호입니다. 1. 월야밀회 (달이 뜬 야밤에 몰래 만남)이하 간송미술문화재단2. 쌍검대무 (양손에 칼을 들고 대작해 춤을 추다) 3. 이부탐춘 (과부가 색을 탐하다)4. 상춘야흥 (무르익은 봄날, 들판에서 여흥을 즐기다) 5. 소년전홍 (젊은이가 진달래꽃을 꺾는구나)6. 청금상련 (관청에 거문고 소리가 울리고, 연꽃은 칭찬할 만하다) 7. 야금모행 (심야의 비밀 나들이) 8. 주유청강 (맑은 강 위에서 뱃놀이를 하다) 9. 기방무사 (기방에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10. 주사거배 (술판이 벌어지고, 잔을 들어올리다)11. 납량만흥 (피서지에서 흥이 무르익다) 12. 단오풍정 (단오날의 풍경)13. 쌍육삼매 (쌍육놀이에 푹 빠지다) 14. 유곽쟁웅 (유곽에서 싸움이 벌어지다)15...

Shin Yun-bok / painting /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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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이 있는 블로그 | 혜원 그림의 진면목을 감상하세요

모든 시민은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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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TING ; Kim Hong-do, Dancing Boy, 1780.  Better known by his pen name Danwon (1745–c. 1806), he was a Korean painter of the Joseon period. Danwon is known as the first Korean painter to extensively portray Korean daily life, in a manner analogous to the Dutch Masters. Because of this, his paintings today are valued almost as much for the insight they shed on daily life as for their inherent aesthetic value.

PAINTING ; Kim Hong-do, Dancing Boy, 1780. Better known by his pen name Danwon (1745–c. 1806), he was a Korean painter of the Joseon period. Danwon is known as the first Korean painter to extensively portray Korean daily life, in a manner analogous to the Dutch Masters. Because of this, his paintings today are valued almost as much for the insight they shed on daily life as for their inherent aesthetic value.

Miindo | Portrait Of A Beauty By Corean Artist Shin Yunbok  Painting on silk. Depicts the standard of traditional beauty in the Joseon Dynasty (1392-1910), Corea. Realistic details of the Hanbok are notable.

Miindo | Portrait Of A Beauty By Corean Artist Shin Yunbok Painting on silk. Depicts the standard of traditional beauty in the Joseon Dynasty (1392-1910), Corea. Realistic details of the Hanbok are notable.

[Joseon Dynasty (18th century)] Album of Genre Paintings by Danwon (Kim Hong-do) | Korea

[Joseon Dynasty (18th century)] Album of Genre Paintings by Danwon (Kim Hong-do)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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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터 (漂母),  단원풍속도첩 (檀園風俗畵帖) 에서 종이에담채, 27cm x 22.7cm, 국립 중앙박물관 소장,                        1780년 경 작품으로 추정 , 단원 김홍도 ( Kim Hong-do, 檀園 金弘道, 1745 - 1816 이후)

빨래터 (漂母), 단원풍속도첩 (檀園風俗畵帖) 에서 종이에담채, 27cm x 22.7cm, 국립 중앙박물관 소장, 1780년 경 작품으로 추정 , 단원 김홍도 ( Kim Hong-do, 檀園 金弘道, 1745 - 1816 이후)

월하정인도 - 신윤복  그림에 적혀있는 한시는 '달은 기울어 밤 깊은 삼경인데 두 사람의 마음은 두 사람이 안다.'는 뜻입니다.

월하정인도 - 신윤복 그림에 적혀있는 한시는 '달은 기울어 밤 깊은 삼경인데 두 사람의 마음은 두 사람이 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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